꽃이 피어 오른다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발라 피부를 정돈하고 연한 핑크색 블러셔를 넓고 납작한 브러시로 볼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랐다. 속눈썹 한 올 한 올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인형 눈썹처럼 만들고 아랫눈썹에 도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랐다. 플라워 패턴 원피스 미우미우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발라 피부를 정돈하고 연한 핑크색 블러셔를 넓고 납작한 브러시로 볼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랐다. 속눈썹 한 올 한 올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인형 눈썹처럼 만들고 아랫눈썹에 도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랐다. 플라워 패턴 원피스 미우미우
머리를 낮은 번 스타일로 묶고 흰 장미로 만든 화관을 머리에 살짝 얹었다. 입술에 매트한 오렌지빛 립스틱을 발라 컬러 포인트를 주고 전체적으로 보송보송한 느낌을 강조했다.
머리를 낮은 번 스타일로 묶고 흰 장미로 만든 화관을 머리에 살짝 얹었다. 입술에 매트한 오렌지빛 립스틱을 발라 컬러 포인트를 주고 전체적으로 보송보송한 느낌을 강조했다.
긴 앞머리는 구불구불하게 컬링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돼 보이게 연출했다. 눈썹은 결을 따라 잘 빗은뒤 눈두덩에 연한 피치 컬러 섀도를 바르고, 입술에는 오렌지 컬러를 발라 포인트를 주었다.
긴 앞머리는 구불구불하게 컬링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돼 보이게 연출했다. 눈썹은 결을 따라 잘 빗은뒤 눈두덩에 연한 피치 컬러 섀도를 바르고, 입술에는 오렌지 컬러를 발라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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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와 콧등, 이마에 하이라이터를 터치해 반짝이게 만들고 양 볼에는 핑크색 블러셔를 발라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딸기 우유 빛 립스틱을 입술에 꼼꼼하게 발라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플라워 패턴 셔츠 토리 버치
광대뼈와 콧등, 이마에 하이라이터를 터치해 반짝이게 만들고 양 볼에는 핑크색 블러셔를 발라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딸기 우유 빛 립스틱을 입술에 꼼꼼하게 발라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플라워 패턴 셔츠 토리 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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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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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분홍색 블러셔를 아이섀도처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랐다. 눈썹은 결을 따라 도톰하게 그리고 입술에는 립글로스를 발라 생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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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과 스커트 모두 디케이앤와이(DKNY).

갈색 아이섀도로 아이라인을 부드럽게 그리고, 광대뼈 위쪽에 분홍색 블러셔를 발라 생기를 주었다. 입술은 비슷한 계열의 핑크색 립스틱을 안쪽부터 채우듯 발랐다. 피부는 원래 피부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투명 파우더를 덧발라 보송보송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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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장식 톱과 스커트 모두 유돈 초이(EUDON CHOI).

맑고 보송보송한 피부에 콧등과 광대뼈 위쪽, 이마 등에 하이라이터를 터치해 얼굴의 입체감을 강조했다. 짙은 분홍색 립스틱을 입술 안쪽에만 틴트처럼 톡톡 찍어 바르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가볍게 컬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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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송(JAIN SONG), 스커트 사카이(SA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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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드레스 안에 입은 톱 로우클래식(LOW CLASSIC), 드레스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붉은빛이 감도는 밝은 헤어가 돋보이도록 입술에 보랏빛을 더했다.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입술을 반짝이게 연출한 후 짙은 퍼플 컬러 아이섀도를 입술 안쪽에만 덧발라 신비로운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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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 옥빈

김옥빈
드레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꾸뛰르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여자가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에는 스타일에 뭔가 에지를 더하잖아요. 평범한 청바지 차림에 하이힐을 신는 것처럼요. 돋보이고 싶을 땐 꾸뛰르 터치를 발라요. 한 번만 발라도 발색이 뛰어나고 촉감이 매끄럽거든요. 립 컬러를 더하는 것만으로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면서 절로 고개를 들게 돼요.”

 

김옥빈
톱과 큐롯 팬츠 모두 s=yz
김옥빈
노케제이
김옥빈
드레스 미스지 컬렉션

BEHIND SCENE
동글동글한 눈매, 발레로 다져진 긴 목선, 길고 풍성한 속눈썹. 뷰티 모델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춘 그녀가 에스쁘아 꾸뛰르 터치와 만나 완성한 뷰티 신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

 

김옥빈

얼굴은 파운데이션을 발라 환하게 연출하고, 입매를 따라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비바셔스를 발랐다. “꾸뛰르 터치는 아주 소량만 발라도 하루 종일 생생한 컬러가 유지돼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지현은 꾸뛰르 터치를 바를 때 립 플루이드의 내장된 팁을 이용해 아랫입술에 가볍게 바른 후 위아래 입술을 살짝 맞대라고 조언했다. 팁의 깨끗한 면을 이용해 윗입술의 질감을 정돈하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아이라인은 눈꼬리를 살짝 올려 그렸다.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바른 후 눈 밑, 콧등, 입술 주변의 잡티는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쿠션으로 정돈했다. 속눈썹과 아랫눈썹에 모두 마스카라를 발라 고혹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입술에는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코스모폴리탄과 프로 디파인 립 펜슬 #필더 핑크를 섞어 발랐는데, 립 펜슬로 입술 중앙에 색을 채우듯 바른 후 립 플루이드로 그러데이션했다.

눈은 에스쁘아 컬러페인팅 워터프루프 아이 펜슬 #엑스프레소와 #스위치 온을 이용해 라인을 그린 후 가볍게 그러데이션했다. 입술은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위칭아워를 입술 선을 따라 발랐다. 김지현 실장에 따르면 #위칭아워처럼 비비드한 컬러는 입술 선보다 약간 두껍게 그려 관능적인 분위기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김옥빈

잔머리를 앞머리처럼 내려 어려 보이게 연출한 이 룩은 사랑스러운 오렌지 핑크 계열의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스티즈가 포인트.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동그란 눈매를 돋보이게 했다. 광대뼈 주변에 반짝이는 하이라이터를 더치하고, 입술에는 립 플루이드를 입술 선을 따라 두 번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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