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Beaut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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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Family

1 오아인 숙성 비누 2만5천원. 올리브 오일과 유기농 성분으로 만든 수제 비누로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2 록시땅 아로마 스트렝스 샴푸. 300ml, 3만2천원. 5가지 에센셜 오일이 들어 있는 유기농 샴푸로 어떤 모발에도 사용 가능하며 특히 힘이 없고 가는 머리카락을 탄력 있게 가꾼다.

3 아벤느 제라캄 A.D 극건성용 클렌징 오일 워시. 400ml, 3만6천원. 피부 유수분과 pH 밸런스를 맞춰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촉촉하게 가꾼다.

4 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오가닉 핸드 새니타이저. 59ml, 6천9백원. 화학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손 살균제 유기농 성분이 손을 깨끗하게 살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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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ie-Pitt family

5 오엠퍼밍 바디 밤. 50ml, 14만원. 자극과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왁스 타입의 수분 크림.

6 멜비타 유니버셜 크림. 100ml, 2만9천원. 얼굴과 몸 모두 사용 가능한 다용도 크림으로 오가닉 비왁스와 2가지 꿀이 나는 꽃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7 아베다 샴퓨어 컴포지션. 50ml, 3만2천원. 입욕 시 혹은 샤워 후 젖은 피부나 두피 등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수분을 공급하고 편안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준다.

8 아더마 더말리부+ 크렘 레파라트리스. 50ml, 2만원. 피부 발진, 염증, 건선을 빠르게 진정시키는 제품.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지 않아 어린아이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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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family

9 A24 캘리포니안 네이처 스킨 수딩 겔. 210ml, 2만8천원. 정제수 대신 알로에베라 즙을 사용해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10 로벡틴 안티-이리턴트 UV 디펜스 SPF50+/PA+++. 50ml, 3만4천원. 백탁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미네랄 필터가 피부에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한다.

11  알롱 인티메이트 미스트. 70ml, 2만3천원. 엄마와 딸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가렵거나 불편할 때 뿌리면 민감한 부위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레이저 제모기의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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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IPL 프리미엄 IPL 레이저를 이용한 제품. 처음에는 1~8단계 중 1로 약하게, 그 이후로는 4 정도 강도로 일주일에 2회씩 사용했다. 강도는 4였지만 느껴지는 고통의 강도는 살짝 따끔한 정도, 뜨겁다기보다는 따뜻한 정도였다. 제모 효과는 처음에는 아무 변화가 없었는데 세 번 정도 사용하니 털이 얇아지고 더디게 자라는 것이 느껴졌다. 특히 다리의 눈에 띄는 털이 사라졌을 정도. 팔과 다리 그리고 인중에 사용했는데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빨갛게 달아오르지도 않고 자극이 전혀 없었다. 다만 다른 제모기에 비해 크기가 크고, 선이 있어 좀 불편하지만 강도 조절 단계가 타 제품보다 세분화돼 있고, 눈 보호 안경도 함께 구성돼 있어 피부과에서 제모를 하듯 좀 더 섬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_뷰티 어시스턴트 정다원
가격 54만9천원 고통의 정도 ★☆☆☆☆ 효과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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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루메아 에센셜 매끈한 디자인과 컬러가 마음에 드는 제품.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두 개의 조사창이 있어 다리나 팔은 넓은 창으로, 인중이나 비키니 라인은 좁은 창으로 맞춤 제모가 가능한 점. 5단계 출력 기능을 갖춰 피부 톤에 맞춰 강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피부 톤 자동 감지 센서 덕분에 자신의 피부에 딱 맞는 강도로 제모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체모가 많은 부분에 강도 3으로 조사했더니 털이 타는 냄새가 나면서 뜨거워 다른 데는 1~2로 약하게 사용했는데, 확실히 체모가 얇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단점이라면 정확한 작동에 초점을 맞췄는지 조사창이 피부에 직각으로 닿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 요리조리 위치를 바꾸며 써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은근히 묵직해서 오랜 시간 사용하면 팔이 뻐근하다는 점 정도다. _뷰티 에디터 서지혜
가격 59만9천원 고통의 정도 ★★★☆☆ 효과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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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 플러스 4X 일반적인 IPL 제모기가 아닌, 다이오드 레이저 제모기로 단색, 단일 파장의 강력한 레이저 빛이 피부 깊은 곳에 있는 모낭까지 전달돼 지속적인 제모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 조사 단계는 1에서 5까지로 강도 조절이 쉽고 자신에게 맞는 단계만 선택하면 고통 또한 크지 않다. 하지만 레이저 조사 부위가 너무 좁아 한 부위에 만족스러운 제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을 기기를 들고 버텨야 하고, 바로 털이 빠지는 게 보이지 않아 성질 급한 사람들에게는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다. 레이저 제모를 처음 시도하는 이들보다 병원에서 영구 레이저 제모 후 시간이 흘러 체모가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 이들이 사용하면 좋을 제품이다. _뷰티 에디터 심혜진
가격 59만9천원 고통의 정도 ★★☆☆☆ 효과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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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큰 글라이드 150K 처음 레이저 제모에 도전한 에디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하기 쉽고 고통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제품. 특히 출력창이 넓어 겨드랑이는 3~4회면 제모할 수 있어 편했다. 강도는 1~5단계. 강도를 조절하면서 조사했는데, 1~2단계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 4단계로 사용했는데도 살짝 따끔거릴 뿐 크게 고통스럽지 않았다. 2주에 한 번, 한 달간 사용했는데 사용 후 털이 바로 빠지지는 않았지만 털이 날 땐 거뭇하게 변하던 겨드랑이가 한결 밝아진 느낌이 들었다. 사실 효과도 좋았지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가벼운 무게, 조사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연속 사용할 수 있는 글라이드 펄싱 기능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힘겹게 팔을 들고 거울 앞에 서 있는 모습은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지만. _뷰티 디렉터 안소영
가격 39만원 고통의 정도 ★☆☆☆☆ 효과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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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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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완벽한 메이크업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바닷물에 잠깐 들어갔다 나와도 금방 씻겨나가는 데다 땀과 피지까지 더해지니, 아무리 초강력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해도 금세 번져 망가지기 일쑤다. 그런데 아주 간단하면서도 하루 종일 ‘메이크업 좀 한 듯한 얼굴’로 유지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강렬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이번 시즌 버버리 프로섬 런웨이의 모델들처럼 태닝돼 반들거리는 얼굴에 진한 레드 립스틱을 바르거나, 캐롤리나 헤레라 컬렉션에서 선보였듯 태닝되지 않은 하얀 피부에 오렌지 코럴 컬러를 더하는 것 말이다. 다른 메이크업은 하지 않은 채 입술만 진하게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장 폴 고티에 런웨이의 모델들처럼 머리카락이 촉촉하게 젖은 웻 헤어스타일로 연출해도 좋고, 미소니 컬렉션처럼 스카프를 터번처럼 두르거나 트루사르디 런웨이의 모델들같이 선글라스를 더해도 좋다. 이렇듯 강렬한 컬러, 울트라급 글로시함을 지닌 립 제품 하나만 준비한다면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와 바닷물에 헝클어진 머리카락도 스타일리시한 비치 뷰티 룩으로 변신한다.

 

1 시슬리 루즈 아 레브르 이드라땅 롱그 뜨뉘. #L30, 3.4g, 5만8천원. 촉촉한 질감으로 컬러가 하루 종일 지속되는 립스틱.
2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립스틱. #디파이언트 코랄, 3.5g, 3만9천원대.
3 다비 모이스처라이징 립 틴트 밤. #레드부케, 5g, 3만2천원.

 

 

4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344, 3.5g, 4만5천원대.
5 에스쁘아 틴트 마커&립 밤 듀오. 4.5g, 1만5천원. 마커 타입의 립 틴트와 밤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
6 식스틴 핑커팬 멀티아쿠아. #핫핑크, 5ml, 1만8천원. 입술과 볼에 사용할 수 있는 핫핑크 톤 틴트.

 

 

7 보브 20’s 팩토리 컬러데이션 틴트 컬러. #3, 4g, 1만원대. 입술에 살짝 찍어 발라도 컬러가 오래가는 진한 핑크 톤 틴트.
8 슈에무라 틴트 인 젤라또. #AT03, 5.4ml, 3만7천원대. 쫀득한 질감과 선명한 컬러의 립글로스.
9 랑콤 압솔뤼 루즈. #520 루즈 미스트랄 쉬어,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