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랄프 로렌 키즈

도서관
아이들을 위한 랄프 로렌 키즈 컬렉션이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선보여졌다. 이번 컬렉션은 ‘Back to School’을 주제로 버튼다운 셔츠, 스웨터, 폴로 셔츠 등의 프레피 룩으로 채워졌으며,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리터러시(Literacy)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로알드 달의 대표적인 어린이 소설 <마틸다>의 뮤지컬 공연으로 시작된 런웨이엔 앨리샤 키스, 리시앙 등 셀러브리티의 깜찍한 자녀들이 모델로 등장하기도. 랄프 로렌은 이번 쇼를 기념해 독서 교육 자선단체를 위한 리미티드 티셔츠 라인도 출시했는데, 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은 8월 5일부터 전 세계 랄프 로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www.ralphlaur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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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과 슈퍼스타의 만남

Supershell-Sculpted-Collect-NG

퍼렐 윌리엄스를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5명이 함께한 아디다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슈퍼쉘(Supershell)이 공개됐다.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슈퍼스타 스니커즈가 아티스트들의 메시지와 창의력이 담긴 새로운 캔버스가 된 것. 이번 기획은 퍼렐 윌리엄스의 큐레이팅 아래 뉴욕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토드 제임스, 사진가 카스 버드, 건축가 자하 하디드, 일본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미스터가 주인공이 되어 흥미로운 작업을 펼쳤다. 특히 슈퍼스타의 조개껍데기 같은 시그니처 디테일인 쉘토 위에 유니크한 그래픽을 더한 아트워크 컬렉션과 최초로 시도되는 3D 쉘토 디자인의 스컬프트 컬렉션을 추가해 눈길을 모은다. 슈퍼스타의 열렬한 팬이라면 이 특별한 에디션을 놓치지 마시길.
퍼렐

요즘 여자들이 원하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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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이 원하는 옷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렉토의 컬렉션을 눈여겨보길. 담백한 디자인에 약간의 위트를 더한, 베이식한 스타일에 세련된 취향을 담은 룩으로 가득하니까.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얼마 전 공개된 렉토의 두 번째 컬렉션을 살펴보면 된다. ‘Orderly Twist’를 주제로 완성한 이번 컬렉션은 렉토가 브랜드의 기반으로 삼는 남성복 테일러링에 충실하되 곳곳에 약간의 재해석을 가미했다. “정돈 속 변형을 다양하게 표현했어요. 이를테면 프린지를 블록 형태로 모던하게 디자인해 디테일로 사용한 것처럼요”라는 게 오너 정지연의 설명. 귀여운 폼폼을 장식한 매니시한 코트, 랩 스타일로 완성한 블레이저, 과장된 라펠이 달린 셔츠 등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컬렉션은 렉토의 온라인 스토어(www.recto.co)와 한남동 비이커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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