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 와요

네이비 터틀넥 풀오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Fuchsia Date

에이지 리와인드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발라 피부 결점과 미세주름을 감춘다. 눈가에는 더 누드 팔레트 중 연한 핑크빛이 도는 펄 섀도와 연한 골든 베이지 펄 섀도를 섞어 발라 은은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래쉬 센세이셔널 블루밍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깔끔하게 컬링하고 레벨 부케 바이 컬러 센세이셔널 #패션 푸시아로 입술을 화사하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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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y Smile

확실한 피부 커버를 위해 에이지 리와인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에이지 리와인드 컨실러로 눈에 띄는 잡티를 가리면 효과적이다. 더 누드 팔레트의 딥 브라운과 브론즈 컬러를 레이어링해 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해볼 것. 좀 더 또렷한 눈매를 위해 하이퍼 샤프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을 아이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좋다. 마지막으로 입술을 누디하게 연출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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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니트 풀오버 칩먼데이

Rosy Dream

잇츠 탑 프로페셔널 터치피니쉬 파운데이션으로 잡티 없이 환한 피부를 연출한 후, 잇츠 탑 프로페셔널 듀얼 컬러링 아이브로우 #02 브라운으로 눈썹을 정리해 깔끔한 인상을 만든다. 잇츠 탑 프로페셔널 젤리쿠션 섀도우 #01 모닝 선라이즈의 골든 피치 색상 아이섀도를 눈두덩 끝 위주로 펴 발라 마치 꽃물이 든 것처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비슷한 그러데이션의 느낌으로 입술에는 잇츠 탑 바이 이태리 새틴 립 펜슬 #07 로지베리를 입술 중앙 위주로 여러 번 바른 뒤 바깥 방향으로 펴 바르면서 로맨틱한 느낌의 핑크 바이올렛 립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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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Happy

보송보송한 피부 연출을 위해 잇츠 탑 프로페셔널 터치피니쉬 파우더 팩트를 바른 뒤, 딥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던웨이브 아이섀도우 #01 고져스 브라운의 쉬머 코코아 브라운 컬러로 눈두덩에 은은한 컬러를 입힌다. 아이섀도를 바르면서 잇츠 탑 프로페셔널 비비드 젤 아이라이너 #01 팬텀 블랙을 함께 바르고 자연스럽게 스머징 효과를 주면 좀 더 딥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스모키 아이를 강조하기 위해 입술에는 잇츠 탑 바이 이태리 새틴 립 펜슬 #06 누디 베이지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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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터틀넥 니트 풀오버 그레이 양

My Glossy Lips

아쿠아 세럼이 함유된 BB로 촉촉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한 다음, 반사판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다. 여기에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1 칙 레드를 입술 안쪽을 중심으로 톡톡 바른 뒤 자연스럽게 블렌딩한다. 그러고 나서 입술 라인에 맞춰 한 번 더 덧바르면 크리스털처럼 빛나는 볼륨 있고 촉촉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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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Long with Me

수분감 있는 BB를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화사하게 표현한다. 그런 다음 눈 밑 다크서클을 가리고 한 단계 톤 업시켜 전체적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든다. 눈가에는 마스카라만 발라 깨끗하게 표현하고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5 메리 탠저린을 입술 안쪽부터 발라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해볼 것.

수분 광채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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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ILLUMINATOR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광채

광채 피부의 유행은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번 시즌은 수분 광채다. 그렇다고 단순히 물광 피부로 오인하지는 말길. 피부 속부터 수분감이 가득 채워져 건강함이 물씬 느껴지는 광채 피부가 바로 이번 시즌의 가장 강력한 베이스 트렌드 중 하나다. 사실 수분 광채 피부는 앞서 이야기한 리얼 스킨과 크게 다르지 않다. 리얼 스킨에 좀 더 촉촉한 빛의 흐름이 더해지면 수분 광채 피부가 되는 것. 촉촉한 수분을 머금은 듯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페이스 오일 혹은 앰풀 형태의 수분 에센스를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바르거나, BB, CC와 쿠션 베이스를 레이어링해 T존과 애플존 위주로 톡톡 두드리듯 발라 촉촉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기본. 이 방법도 좋지만, 자연스러운 글로잉 효과를 선사하는 성분과 제형으로 이루어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광채 연출이 가능한 신제품이 다수 있으니, 이번 시즌에는 더 간단한 방법을 선택해보길 바란다.

모델들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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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ung
지현정은 웃을 줄 아는 모델이다. 흰 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는 그녀에게 눈가의 주름 따위는 문제가 아니다. 길쭉길쭉하고 시원한 이목구비가 더욱 매력적인 지현정은 이제 앳된 소녀 티를 벗고 성숙한 여인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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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Jung

모델 사이에서도 다양한 캐릭터 변신이 가능하기로 유명한 이혜정은 하이패션은 물론, 뷰티 광고까지 소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졌다. 특히 연한 핑크빛이 도는 하얀 피부는 어떤 메이크업도 돋보이게 한다. 그래서일까? 옅은 눈썹도, 살짝 튀어나온 광대뼈도, 양 볼에 푹 꺼질 정도로 생기는 보조개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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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u

국내 모델 중에 가장 유니크한 이미지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유. 무심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큰 눈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 깊어지고, 이제는 중성적인 매력까지 풍긴다. 이것이 바로 이유가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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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감정 연기의 대가 박세라는 패션 사진가들이 유독 좋아하는 모델 중 하나다. 어떤 과감한 메이크업이나 의상, 포즈도 박세라라면 가능하기 때문. 그런 그녀가 뷰티 사진가 앞에서는 한없이 아리따운 소녀가 된다. 특히 광대뼈 위의 주근깨는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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