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

마리끌레르가 11월호를 위한 마감에 막 들어섰을 때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식까지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의 인터뷰를 위해 만났던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말처럼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준비하며 가졌던 초심으로 돌아가 화려하진 않지만 관객과 영화인을 위한 내실 있는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그들의 진심은 아마도 잘 전해진 것 같다. 그리고 마리끌레르는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를 개최했다. 더 많은 아시아의 영화인을 소개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데 마음을 같이한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기획했고 올해로 제3회를 맞이했다. 지난 10월 3일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펼쳐진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그렇게 아시아의 영화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또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영화인끼리 그간의 안부를 묻고 노고를 칭찬하며 영화를 위한 열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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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위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의 여주인공 채정안이 진행을 맡았고, <마리끌레르> 손기연 편집장, 이용관·강수연 집행위원장, 전양준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장,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 등이 함께 게스트를 맞이했다. 오랜만에 영화제를 찾은 배창호 감독은 시상식 자리에 누구보다 일찍 찾아와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그보다 조금 늦게 도착한 이정재를 깊은 포옹으로 맞이했다. 곧이어 지난해 <거인>에 이어 올해는 <호텔룸>으로 부산을 찾은 최우식과 영화 <스피드>의 이상우 감독, 백성현, 서준영이 훈훈한 미소와 함께 행사장에 들어섰다. 자신의 첫 연출작인 <나홀로 휴가>와 함께 영화제에 초청된 조재현, 울림 있는 영화 <소수의견>의 김성제 감독과 윤계상, 권해효, 김의성, <거꾸로 가까이, 돌아서>로 무대가 아닌 스크린의 주인공이 된 박규리와 김재욱, 언제나 우아한 여배우 예지원, 그리고 바이크로 이틀을 달린 끝에 부산에 도착했다는 <거짓말>의 김꽃비도 만날 수 있었다. 한국 영화계의 든든한 버팀목인 정지영 감독과 이장호 감독도 자리를 빛내주었다. <베테랑> <검은 사제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뜨거운 신인으로 주목받는 박소담과 <선지자의 밤>의 이미소도 함께했다. 그 밖에 한국 영화 천만 관객 시대를 연 강제규 감독과 올해 천만 관객 영화가 된 <암살>의 최동훈 감독도 이날 시상식장을 찾았다. 그리고 칸 영화제의 크리스티앙 정 수석 프로그래머와 홍콩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로저 가르시아 등의 해외 게스트도 참석했다.

시상식의 시작을 알린 건 이동준 음악감독의 피아노 연주였다. 이동준 음악감독은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위해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와 <민우씨 오는 날>의 서정적인 OST를 준비했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시상식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아시아 영화인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수상이 시작되었다. 제3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아시아의 영화를 사랑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리끌레르와 뜻을 함께해온 글로벌 시계 브랜드 해밀턴의 후원으로 우리가 주목해 마땅한 신인 감독에게 수여하는 ‘라이징 디렉터 어워드(Rising Director Award)’,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맥이 후원하고 작품을 위해 스크린 뒤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한 ‘비하인드 더 스크린 어워드(Behind the Screen Award)’, 공로상에 해당하는 ‘스페셜 어치브먼트 어워드(Special Achievement Award), 아시아 영화계의 새로운 별을 격려하는 ‘라이징 스타 어워드(Rising Star Award)와 명실공히 아시아의 스타에게 주어지는 ‘아시아 스타 어워드(Asia Star Award)’, 마지막으로 올 한 해 가장 뜨거운 활약을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액터 오브 더 이어(Actor of the Year)’까지 총 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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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디렉터 어워드의 주인공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받은 <주바안>을 연출한 모제즈 싱 감독에게 돌아갔다. 시나리오를 쓴 지 7년 만에 자신의 첫 장편영화를 완성한 모제즈 싱 감독은 기존 발리우드 영화와 완전히 스타일이 다른 음악영화를 선보이며 아시아의 주목받는 신예 감독의 자리에 올랐다. 비하인드 더 스크린 어워드는 <암살> 속 1930년대 한국을 재현한 류성희 미술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동안 <올드보이> <괴물> <국제시장>에서 우리는 이미 그녀의 진가를 확인한 바 있다. 그녀는 한계까지 밀어붙일 수 있도록 해준 최동훈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간 아시아 영화를 위해 오랫동안 애써온 영화인을 위한 상인 스페셜 어치브먼트 어워드의 주인공은 대만의 국민 여배우 양궤이메이와 스난성이었다. <애정만세>와 <음식남녀> 등에 이어 올해는 <시먼딩 이야기>로 부산을 찾은 양궤이메이는 오래전 한복을 입고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과 한 무대에 올라 관객과 인사를 나누던, 부산국제영화제의 변함없는 친구이기도 하다. 또 한 명의 공로상 수상자인 스난성은 <용호문> <만추> <인 더 룸> 등 홍콩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시아 영화를 만들어온 명실공히 최고의 제작자다.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건 그동안 가장 많은 작업을 함께 해온 서극 감독이 좋은 영화를 만들어줬기 때문입니다. 34년간 영화를 만들어오며 가장 중요한 건 팀워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영화를 함께 만듭시다.” 그의 소감에는 시상식에 자리한 영화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

올해 신설된 라이징 스타 어워드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인 <산이 울다>의 헤로인 랑예팅에게 돌아갔다. 많은 선배 영화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그녀는 내내 들뜬 얼굴이었다. 아시아 스타 어워드의 주인공은 <베테랑>에 이어 <사도>까지 끝날 것 같지 않은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유아인이었다.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열리기 전날엔 해운대의 포장마차 거리에서 동료들과 시간을 보낸 그는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서는 선배 영화인들과 해외 영화인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조재현은 출연작이 연이어 흥행하는 유아인을 두고 “앞으론 이런 배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위트 넘치는 격려와 함께 시상에 나섰다. 기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유아인은 “아직 아시아의 스타는 아닌 것 같은 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바로 이어질 오픈 토크 때문에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는 데 대한 미안한 마음도 잊지 않고 전했다. 진백림도 아시아 스타 어워드를 수상했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로 부산을 찾은 진백림은 하지원과 <목숨 건 연애>를 촬영하며 대만을 넘어 한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이런 상과 기회를 준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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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의 분위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무르익었다. 그건 아마도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여느 다른 시상식과 그 분위기가 사뭇 다르기 때문일 터. 상을 주고받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추억을 회상하고 선후배가 정을 나누며 서로의 팬으로서 처음 만나 반가운 순간이 있는 곳이 바로 아시아 스타 어워즈다. 수상자들의 소감에는 함께해온 추억이 담기기도 하고, 앞으로의 시간을 위한 응원이 담겨 있기도 하다. 어느덧 시상식은 이날 최고의 영예인 액터 오브 더 이어만을 남겨두었다. 올해의 배우 상은 이정재에게 돌아갔다. 이정재의 데뷔작인 <젊은 남자>의 배창호 감독은 이정재를 두고 “예전에는 그가 시대를 너무 앞서간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를 알아봐주는 시대가 되었다”라며 그를 소개했다. 배창호 감독이 무대에 올라 이정재를 소개하는 순간부터 이정재는 자신을 발견한 배창호 감독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배우로 살아온 21년의 시간에 대한 소회 때문인지 무대에 오르자마자 손으로 살짝 눈물을 닦았다. 배창호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눈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의 큰 은인이고 선생님이자 아버지이기도 한 감독님에게 상을 받아 더 기분이 좋습니다. 21년 전에 감독님 작품을 통해 처음 영화에 데뷔해서 더 감격스러워요. 아직까지 영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항상 이렇게 선후배 영화인들이 모이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그의 진심이 담긴 수상 소감은 시상식을 찾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액터 오브 더 이어를 끝으로 모든 시상이 끝나고 만찬이 이어졌다. 한자리에 모인 영화인들은 테이블에 앉아 모엣&샹동의 샴페인을 기울이며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부지런히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미처 다 하지 못한 인사를 건네며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준비하며 우리가 꿈꿨던 순간은 바로 이런 모습이다. 경쟁을 위한 시상식이 아니라 지금 현재 아시아의 영화에 헌신하는 영화인들이 한데 모여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순간, 그리고 그 추억과 격려에 힘입어 아시아 영화가 또 한 걸음 도약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그렇게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는 새로운 등장을 알리는 영화인과 뜨거운 전성기를 달리는 영화인, 그리고 오랜 세월 아시아 영화의 큰 힘이 되고 있는 영화인들이 한데 모여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은 시간을 함께했다.

2015 스마트 뷰티 어워드 ②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다이나믹 하이드레이션 세럼 날씨, 생활 환경, 외부 자극 등으로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타고난 듯 촉촉하게 가꾸는 스파 세럼. 고농도의 히알루론산과 효모에서 추출한 아쿠아바이오릴™ 성분을 함유해 수분 보유력을 높였다.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한 비쉬 스파 워터 성분을 담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을 유지하도록 한 하이 테크놀로지의 수분 케어 제품이다. 30ml, 4만5천원대.

EDITOR’S PICK!

“상쾌한 스파 향이 마음에 들어 자주 바르게 되는 세럼이에요. 크림보다 가볍고 에센스보다는 진한 질감으로 보습력이 뛰어나요. 바르자마자 피부에 흡수돼 겉도는 느낌이 없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BRTC 옴므 타임리버싱 토탈 에센스 미백과 주름 개선 등 올인원 기능의 남성 전용 토털 에센스. 잦은 면도와 외부 유해 환경에 지친 피부에 인삼 열매 발효 성분과 하수오 추출물 등이 풍부한 영양과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120ml, 2만7천원.

EDITOR’S PICK!

“건조한 남성 피부를 위한 에센스예요. 에센스 하나만 발라도 촉촉하고 각질까지 정돈돼 피부가 전체적으로 매끄러워진 느낌이에요. 끈적이지 않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실크테라피 스칼프 밸런싱 트리트먼트 두피의 묵은 각질과 과잉 분비된 피지를 시원하게 딥 클렌징 하고, 손상된 모발의 pH 밸런스를 회복시켜 탄력 있고 건강하게 가꾸는 두피 & 헤어 트리트먼트. 멘톨과 페퍼민트 성분이 들어 있어 상쾌한 청량감이 남는 것 또한 장점. 150ml, 1만2천9백원.

EDITOR’S PICK!

“시원한 멘톨 향 덕분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 트리트먼트예요. 튜브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자극받은 두피를 클리닉 케어를 받은 듯 빠르게 진정시킵니다. 손상된 머릿결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꾸는 스마트한 제품이에요.”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아벤느 로씨옹 미셀레르 정제수 대신 피부 진정, 자극 완화 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온천수를 93% 함유한 클렌징 워터. 진한 메이크업과 노폐물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제거하고, 3D 메시 구조가 수분막을 생성해주어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촉촉함을 남긴다. 100ml, 1만5천원/ 200ml, 2만원/ 400ml, 3만2천원.

EDITOR’S PICK!

“온천수를 베이스로 해 어떤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하는 제품. 화장솜에 묻혀 사용하면 아이 메이크업도 쉽게 지울 수 있고 물로만 세안해도 노폐물이 남지 않아요. 클렌징 후 피부가 땅기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아크웰 버블 프리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져 비이온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어 천연 수분막의 손상 없이 노폐물만 깨끗하게 제거한다. 세안 후 pH 밸런스를 약산성 상태로 유지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꾼다. 부드러운 젤 타입이라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50ml, 1만8천원.

EDITOR’S PICK!

“피부를 약산성 상태로 만드는 데일리 클렌저예요. 천연 수분막 손상 없이 노폐물만 순하게 제거해 세안 후에도 땅길 걱정 없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우르오스 스킨로션 스킨과 로션 겸용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파라벤, 인공 향료, 인공색소를 배제한 제품으로 자극이 없고 피부에 닿으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가 촉촉해진다. 산뜻한 워터 타입으로 지성과 복합성 피부에 제격이다. 200ml, 2만9천7백원.

EDITOR’S PICK!

“물에 가까운 제형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복잡한 걸 싫어하는 남성들에게 딱 좋아요. 유분기가 많은 남성 피부에 산뜻하게 발리고 겉돌지 않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가꿔요.”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이브로쉐 라즈베리 헤어 식초 윤기 나는 머릿결로 가꾸는 워터 타입의 린스. 모발 본연의 pH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자연 발효 과정에서 얻은 식초의 산 성분이 두피에 남은 계면 활성제나 실리콘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건강한 두피와 부드러운 머릿결로 가꾼다. 150ml, 9천9백원.

EDITOR’S PICK!

“두피에 톡톡 두드리는 액체 헤어 린스. 라즈베리 식초 성분이 머릿결과 두피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CNP 차앤박화장품 뮤제너 앰플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와 피부의 붉은기를 빠른 시간 내에 진정시키는 앰풀.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과 알란토인 성분이 트러블이나 뾰루지가 난 부위를 보호하고 개선한다. 15ml, 2만8천원.

EDITOR’S PICK!

“영양 성분이 농축된 젤 타입의 제품이라 요즘 같은 여름에 사용하기 편리해요.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에 효과적이고 아침에 바르면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츠바키 볼륨터치 트리트먼트 두피에 남은 묵은 피지와 끈적이는 느낌을 깔끔하게 없애고 탄탄하고 풍성한 머릿결로 가꾸는 논실리콘 트리트먼트. 보습력이 뛰어난 소르비톨 성분과 탄력 강화에 좋은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어 힘없는 모발의 수분과 탄력을 높여 볼륨감을 선사한다. 새로워진 독자 성분 ‘츠바키 코지S’로 모발은 물론 두피 마사지까지 가능해 츠바키만의 프리미엄 헤어 뷰티 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180g, 1만4천원.

EDITOR’S PICK!

“욕실 안에 퍼지는 은은한 향 덕분에 샤워 시간이 더욱 기분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린스를 생략하고 트리트먼트만 해도 머릿결이 매끈매끈해요. 드라이를 하면 모발에 탄력이 생기면서 전체적으로 볼륨이 풍성해져요.”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케어존 닥터솔루션 노르데나우 워터 크림 수분 부족이 원인인 트러블 피부에 제격인 트러블 케어 수분 크림. 세계 3대 명수로 꼽히는 노르데나우 워터 성분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트러블 피부에 맞게 과도한 유분 없이 필수 수분만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가꾼다. 50ml, 3만2천원.

EDITOR’S PICK!

“탱글탱글한 크림 제형이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면서 살짝 조여주는 느낌이 들어요. 피부가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어 탄력이 생긴 느낌이에요. 보습 효과가 오래 지속돼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피부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피지오겔 로션 피부와 유사한 성분이 들어 있어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보습 로션. 가볍게 발리고 향이 없어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고 건조한 증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00ml, 3만5천원대.

EDITOR’S PICK!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로션이에요. 논-코메도제닉으로 트러블 걱정없고 자극이 적어 로션 하나만 발라도 건조한 증상이 근본적으로 개선돼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 히알루론산과 3D 히알루론산 등 4중 배합한 히알루론산이 강력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하다라보의 대표 제품. 밀도가 높은 에센스 타입으로 피부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 속 수분을 끌어올려 윤기 나는 피부로 가꾼다. 170ml, 2만2천원.

2015 스마트 뷰티 어워드 ①

23 years old 바데카실세라3 피부 손상 흔적 개선과 각질 제거에 효과적인 베타인살리실레이트 2%와 천연 보습 인자(NMF)를 보호하는 세라마이드3을 함유해 각질 제거 후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멀티 크림, 취침 전 하루 한 번 바르면 다음 날 아침 화장이 잘 받는다. 50g, 4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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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타입과 상관없이 만족할 만한 수분·각질 케어 제품이에요. 바르고 씻어내는 번거로움과 자극 없이 순한 각질 케어가 가능해요. 실키하게 발리면서 겉돌지 않아 여름에 사용하기 좋고, 오돌토돌한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답니다.”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프레쉬 폼 그린티 신선한 리얼 과실 100%와 과실수 100%를 그대로 담은 천연 클렌저로 피부를 자극 없이 빠르게 클렌징한다. 생크림처럼 풍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마찰을 줄여 부드럽게 세안해 모공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한다. 160g, 1만5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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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과실이 들어 있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폼 클렌저예요. 한 번만 펌핑해도 풍부한 거품이 나와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답니다. 특히 그린티 제품은 은은하게 감도는 산뜻한 향 덕분에 청량감이 배가됩니다.”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뉴트로지나 딥클린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 산뜻한 향의 클렌징 오일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진한 아이 메이크업도 한 번에 지울 수 있다. 비타민 C와 B3를 함유한 멀베리 추출 성분의 2× 브라이트닝 파워가 세안 후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꾼다. 200ml, 1만8천5백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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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메이크업도 한 번에 지울 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세안 후 피부가 미끈거리지 않아 지성 피부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요. 피부 속 노폐물이 깨끗하게 제거돼 그런지, 한 번만 세안해도 피부가 환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닥터자르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워터 물 분자보다 작은 활성 수소 워터로 만들어져 피부결 사이사이 눈에 보이지 않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꾼다. 250ml, 2만8천원.

EDITOR’S PICK!

“아이 메이크업까지 지울 수 있는 클렌징 워터예요. 세정 효과는 강력하면서 피부에 전혀 자극적이지 않아요.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면 피부가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아침에 토너 대신 사용해 피부결을 정돈해도 좋아요.”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더레미디 루트테라피 뿌리 60 크림 식물 뿌리에서 영감 받은 브랜드 더레미디. 루트테라피 뿌리 60 크림은 백합, 수선화, 은방울꽃의 영양과 수분 저장 공간으로 알려진 알뿌리 추출 성분을 담은 수분 크림이다. 알뿌리 오리진을 60% 함유해 피부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50ml, 2만8천원.

EDITOR’S PICK!

“크림을 발랐을 때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에 한 번 반하고, 촉촉하게 발리는 질감에 또 한 번 반하는 제품이에요. 수분 영양 크림이라는 말 그대로, 피부에 산뜻하게 발리고 촉촉해요. 전체적으로 유수분을 골고루 공급해요.”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듀이트리 알프스 빙하수 아쿠아 솔루션 마스크 청정 알프스 빙하수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과 보습을 돕는 대나무수,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한다. 마이크로 셀룰로오스 시트에 앰풀 한 병의 유효 성분이 그대로 담겨 피부 밀착력이 높고 마치 방금 스파를 한 듯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꾼다. 1매 27g,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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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가 얇고 밀착력이 좋아 사용하기 매우 편리한 시트 마스크예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얼굴에 얹으면 쿨링 효과가 있어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그만이죠. 마스크를 떼어낸 후 남은 에센스 성분으로 충분히 마사지하면 피부가 더 촉촉해진답니다.”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디어 바이 엔프라니 모이스트풀 부스킨 부활초 성분이 세안 후 얼굴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 부스팅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 위치하젤 성분의 수렴과 토닝 기능까지 더해져 별도로 토너나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점성과 탄성을 업그레이드한 물보라 제형이라 손으로 두드릴수록 피부 탄력이 더 높아진다. 250ml, 2만4천원.

EDITOR’S PICK!

“토너와 에센스 중간 정도 되는 독특한 질감이 매력적이에요. 톡톡 두드리면 피부에 금방 흡수되고 끈적이지 않아 요즘처럼 더운 계절에 사용하기 제격이에요. 부스킨 후에 에센스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전혀 건조하지 않아요.”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울트라 라이트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스며드는 제품으로 온천수와 글리세린 성분이 들어 있어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뉴로센신 성분을 함유해 자극받거나 트러블이 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케어한다. 40ml, 3만7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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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 무색의 자극이 전혀 없는 제품이에요. 로션과 비슷한 질감으로 바르는 즉시 쏙 스며들어요. 특히 가벼운 피부과 시술이나 필링 후 사용하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가꿔줍니다.”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로레알파리 샤인카레스 글로스 틴트 #604 Bella 로레알 메이크업 연구소의 혁신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워터 포뮬러가 약 25% 이상 들어 있는 제품. 틴트의 선명한 발색력과 글로스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추어 입술에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깃털 모양의 애플리케이터가 달려 있어 부드럽게 발리는 것 또한 장점이다. 6ml, 1만6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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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매끄럽게 발리면서 촉촉하게 빛나는 립글로스와 선명하게 발색되는 틴트의 장점만을 모아놓은 제품이에요. 하루 종일 바르고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요.”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프루프 기존 대비 100% 콜라겐이 추가로 함유돼 속눈썹을 한층 풍성하고 볼륨 있게 가꾸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콜라겐 성분이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코팅해 컬링 효과와 풍성함을 극대화하고, 가루가 날리지 않아 하루 종일 깔끔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넓고 튼튼한 메가 브러시가 마스카라를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발라 볼륨 있고 섹시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물과 땀에도 강하다. 9.2ml, 1만4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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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통통한 브러시가 속눈썹을 볼륨 있고 풍성하게 연출하는 마스카라예요. 마스카라를 바른 후 몇 초만 기다리면 금방 말라 묻어나거나 번질 염려가 없죠. 또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무더운 여름에도 눈가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안소영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버츠비 립 크레용 #나이아가라 오버룩(청순 코랄), #하와이안 스몰더(퇴근길 핑크), #나파 빈야드(요망 레드) 장대한 자연의 경관에서 따온 이름에 걸맞게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가 돋보이는 립 크레용. 깎지 않고 돌리면 나오는 방식이라 편리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 100% 내추럴 성분으로 보습력이 풍부해 입술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연출하며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깔끔한 느낌이 든다. 총 6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각각 3.11g, 2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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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크레용 모양이라 누구나 쉽게 바를 수 있어요. 내추럴 성분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발리거든요. 립 밤의 보습 효과까지 겸비해 입술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서지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보타닉힐 보 하이드라 톤업 워터 풀 크림 보습력이 강화된 풍부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 독자 개발한 수분 핵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 한층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꾼다.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오일 성분을 최소화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지성 피부에 사용해도 좋은 수분 크림. 50ml,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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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제형의 수분 크림으로 산뜻한 사용감이 매력적인 제품. 토너 후 크림만 발라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러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유분이 많아지는 여름철 가볍게 바를 수 있어 아침저녁으로 애용했답니다.” 심혜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