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땐 드라이 샴푸

바쁠 땐 드라이 샴푸 - 마리끌레르 2016년 1월호

1 SHISEIDO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스테이지 웍스 파우더 쉐이크. 150ml28천원. 파우더가 들어 있는 미스트 형태의 헤어 볼류마이저로 피지를 흡수하고 모발의 볼륨감을 오래 유지한다.

2 RENE FURTERER 르네휘테르 나뚜리아 드라이 샴푸. 150ml18천원.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페퍼민트와 바질 에센셜 오일 성분이 모발에 은은한 아로마 향을 남기는 드라이 샴푸.

3 FREEMAN 프리맨 피스트 오리지널 인스턴트 드라이 샴푸. 150g12천원. 뿌리는 즉시 노폐물과 피지를 흡착해 모발을 산뜻하게 만들고 모발 뿌리에 볼륨감을 더하는 제품.

4 TRUNK SHOW Z 트렁크쇼 제트 바이 벨포트 엔자임 헤어 세니타이저. 200ml25천원. 기름기나 유해 물질을 없애 모발을 향긋하고 산뜻하게 만드는 모발 청결제.

5 TONYMOLY 토니모리 에이치디 드라이 샴푸 스프레이. 60ml, 8천원. 피지 흡착 파우더가 들어 있어 모발을 보송보송하게 만들고 두피와 모발에 쿨링 효과까지 선사하는 제품.

6 AVEDA 아베다 샴푸어™ 드라이 샴푸. 56g, 34천원. 프레온가스가 들어 있지 않은 파우더 미스트로 피지와 불순물을 제거해 운동 후나 여행 갈 때 효과적이다.

7 LUSH 러쉬 노 드라우트. 11g, 17천원. 파우더를 손에 덜어 모발에 골고루 묻히면 유분기를 흡수하고 상큼한 자몽 향을 남기는 효과 만점 드라이 샴푸.

8 SO NATURAL 쏘내추럴 오일 컷 헤어 드라이 파우더. 20g, 14천원. 퍼프를 두드려 사용하는 제품으로 앞머리를 보송하게 만들거나 정수리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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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h Candle

캔들

1 벨먼 서든 키스. 170g, 8만9천원. ‘갑자기 찾아온 첫 키스의 추억’을 고급스러운 우디 향으로 표현했다.

2 제이니미 스위트 허브 향초. 210ml, 4만2천원. 지중해 지역의 정원이 떠오르는 향. 꽃과 바닐라의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바질과 레몬의 신선함을 지나 나무와 이끼 향으로 마무리된다.

3 아쿠아 디 파르마 스파이시 큐브 캔들. 1000g, 12만5천원. 오리엔탈 스파이시의 신비로운 향.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양각의 디자인이 멋스러우며, 실내의 퀴퀴한 냄새를 없애는 효과도 있다.

4 프레쉬 프레쉬 라이프 캔들. 215g, 8만6천원대. 벨벳 베르가모트와 라일락, 웜 오렌지 등이 어우러진 기분 좋은향.

5 씨흐 트루동 멜키오르 클래식 캔들. 270g, 15만원. 공간을 동양적인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향. 몰약과 벤조인 향을 조절했다.

6 크리드 어벤투스 센티드 캔들. 200g, 14만5천원. 중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향. 최상급 비즈 왁스를 사용해 그을음이 적다.

7 샤보 카넬 오랑쥐 캔들. 190g, 7만5천원. 부드러운 시나몬과 스파이시한 오렌지가 어우러졌다. 겨울 저녁의 단란한 분위기가 연상되는 달콤한 향.

8 르 라보 상탈 26. 195g, 12만원. 잘 재단된 가죽 오브제가 떠오르는 향. 빈티지한 패키지도 인상적이다.

9 설화수 윤조지향. 210g, 5만5천원대. 맑은 기운의 솔 향, 고귀하고 신비로운 유향의 향 등 심신을 편안하게 만드는 향.

10 꼬달리 디바인 캔들. 150g, 4만5천원. 그레이프프루츠와 화이트 머스크가 조합된 따뜻한 향.

11 딥티크 우드 캔들. 190g, 7만5천원. 오리엔탈 무드의 각종 향료와 파촐리, 샌들우드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관능적이다.

12 산타 마리아 노벨라 칸델라 퍼퓨메이트 멜로그라노. 440g, 9만8천원. 고급스럽고 파우더리한 향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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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를 부탁해!

 

160107-george전세계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로열 베이비, 보고 있으면 “우쭈쭈” 소리가 절로 나오는 조지 왕자가 유치원에 입학했다. 영국 왕실은 팬 서비스 차원에서 켄싱턴 궁전(Kensington Palace) 공식 트위터를 통해 조지의 등원 모습을 공개했는데, 퀼팅 바람막이를 야무지게 여미고 귀여운 백팩까지 갖춘 어엿한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차가운 칼바람과 기습적인 폭우가 계속되고 있다는 런던 날씨. 이모 팬으로서 추위로 붉어진 그의 두 볼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래서 팬심과 오지랖으로 조지가 사용하면 좋을 보습 아이템을 골라봤다. 이 글을 케이트 미들턴이 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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