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Fashion Editors Really Wear? ②

FRENCH CHIC

투명한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마리끌레르> 패션팀 막내 김미강 에디터. 촬영일 당일, 페도라와 비니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녀의 선택은?

김미강

체인 장식 부티 생 로랑, 골드 네크리스와 페도라 모두 아페쎄, 화이트 셔츠 J.W. 앤더슨, 네이비 재킷 럭키 슈에뜨, 스퀘어 숄더백 로에베, 블랙 진 팬츠 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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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프리폴 룩

최근 패션 브랜드들은 2016 프리폴 시즌(이른바 F/W시즌의 전초전)을 선보이느라 분주하다.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프리폴 컬렉션 중, 패션 에디터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룩들을 공개한다. 우아한 슬립드레스부터 클래식한 카멜 컬러 아우터까지, 간절기에 유용할 근사한 프리폴 룩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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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shion Editors Really Wear? ①

MODERN FEMININE

평소 블랙 니트 터틀넥 마니아를 자처하는 김누리 에디터는 올 블랙 스타일링을 멋지게 소화했다. 얼마 전 결혼을 감행(?)한 만큼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손가락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 웨딩 링!

패션 에디터 스타일

재킷 메종 마르지엘라, 니트 터틀넥 자라, 퀼팅백 생 로랑, 스웨이드 소재 구두 세린느, 원피스 크리처 오브 컴포트, 롱 네크리스 구찌, 실버 뱅글 세린느, 골드 반지 셋트와 가죽 시계 모두 이자벨 마랑, 다이아몬드 링은 결혼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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