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Fashion Editors Really Wear? ③

MANNISH TOUCH 

평소 매니시한 스타일을 즐겨입는 이지민 에디터. 깔끔하게 떨어지는 모노톤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후 실크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이지민-crop

라이더 재킷, 메탈 뱅글 모두 생 로랑, 회색 니트 톱 유니클로, 실크 스카프 로에베, 그레이 팬츠 이브 생 로랑, 패브릭 스트랩 시계 타이맥스, 네일 컬러 샤넬, 립스틱과 블랙 보틀 향수 모두 톰 포드, 슈즈 프로엔자 스쿨러, 핸드 크림 이솝, 블랙 가죽 벨트 프린, 스퀘어 숄더 백 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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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shion Editors Really Wear? ②

FRENCH CHIC

투명한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마리끌레르> 패션팀 막내 김미강 에디터. 촬영일 당일, 페도라와 비니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녀의 선택은?

김미강

체인 장식 부티 생 로랑, 골드 네크리스와 페도라 모두 아페쎄, 화이트 셔츠 J.W. 앤더슨, 네이비 재킷 럭키 슈에뜨, 스퀘어 숄더백 로에베, 블랙 진 팬츠 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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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프리폴 룩

최근 패션 브랜드들은 2016 프리폴 시즌(이른바 F/W시즌의 전초전)을 선보이느라 분주하다.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프리폴 컬렉션 중, 패션 에디터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룩들을 공개한다. 우아한 슬립드레스부터 클래식한 카멜 컬러 아우터까지, 간절기에 유용할 근사한 프리폴 룩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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