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셀카 사진 피하는 4가지 방법

인스타 셀피스타처럼 셀카 예쁘게 찍는 법

Step1. 갸름한 턱 만들기 

턱을 목 쪽으로 조금 당겨서 카메라를 높게 두고 바라본 후 살짝 미소 지으면 화면 속의 얼굴이 갸름하게 나온다. 몇 년 전 웹캠이 유행하던 시절처럼 ‘45도 얼짱 각도’ 역시 답이다. 얼굴의 가장 갸름한 부분을 돋보이게 각도를 조정해보자. 그렇다고 턱을 너무 당기면 목이 짧아 보이거나 턱이 여러개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갸름한 턱 만들기는 셀기꾼, 아니 SNS 예비 셀피스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

 

Step2. 소품 및 배경을 활용하기

셀카에 아기자기한 소품, 예쁜 장소들을 한껏 이용한다.  #힐링#날좋은날#카페에서 와 같은 해시태그는 덤.  예쁜 배경이나 소품들은 사진과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셀카를 잘 못 찍는 초보자에겐 소품을 사용하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셀카를 연출할 수 있다. 화장품, 음식, 숟가락, 컵 등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은 표정을 훨씬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주위 배경과 사물을 활용하는 것은 화보 촬영장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기법.

 

Step3. 잘 맞는 표정찾기

인스타 셀피스타들의 셀카에서는 공통적으로 비슷한 표정을 짓는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예뻐 보이는 표정을 잘 알고 있는 셈이다. 어떤 표정이 예뻐보일 지 잘 모르겠다면 한 자리에서 사진을 백 장 씩은 찍어보자. 그 중에 마음에 드는 표정의 셀카 한 장은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면 시선이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렌즈 보다는 화면을 바라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Step4. 어플 활용하기

이것도 저것도 어렵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어플 이용법이 손에 익으면 익을 수록 사진 속의 모습은 더 예뻐질 수 있다. 사진의 색감은 셀카의 분위기를 좌우 하기 때문에 중요하며, 찍고 나서도 피부 및 얼굴형까지 바꾸는  ‘후보정’은 필수이다. 어플 ‘롤리캠’은 셀카 사진과 셀카 동영상까지 가능한 어플인데, 피부가 좋아보이는 필터는 기본이며 갸름한 얼굴과 콧대까지 만들어주는 신통방통한 어플이다. 특히 동영상 찍을 때 이모티콘 및 재미있는 그림들이 얼굴 주변에 떠다니며 재미있는 연출을 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사용 가능하다.

롤리캠
셀피 어플 롤리캠(Loll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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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향수 10

여성미 폭발하는 플로럴 향과 이제 막 샤워하고 나온 듯한 깔끔한 비누향. 남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치명적인 여자 향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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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L


1 디올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150ml, 20만5천원. 발랄하면서도 매혹적인 꽃 향. 섬세하고 세련된 피오니 향을 중심으로 시실리안 만다린과 다마스크 로즈, 화이트 머스크가 조화를 이룬다.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
2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100ml, 17만8천원대. 아시아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향이다. 이제 막 익은 배의 신선함과 화이트 프리지아 부케 향이 어우러져 은은한 매력을 풍긴다.
3 바이레도 블랑쉬. 50ml, 18만5천원. 이름 그대로 가볍고 순수한 꽃 향. 화이트 로즈와 알데히드가 어우러진 향이 네롤리와 작약으로 이어지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4 롤리타 렘피카 오 드 퍼퓸. 50ml, 9만원. 신비롭고 매혹적이고 향. 아이리스의 관능적인 플로럴 노트를 지나면 바닐라와 머스크의 달콤한 잔향이 압권이다.
5 랑방 에끌라 드 플레르. 50ml, 8만3천원. 봄날의 활기찬 오후가 연상되는 풍성한 향이다. 신선한 페어 향으로 시작해 프리지아와 장미 향으로 이어지고, 달콤한 화이트 머스크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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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1 나르시소 오드 퍼퓸. 50ml, 12만5천원. ‘남성을 뒤돌아보게 만든다’는 슬로건에 걸맞은 매혹적인 향. 앰버와 베티버, 머스크의 파우더리한 향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2 세르주 루텐 렌느 드 베르 EDP. 50ml, 14만2천원. 뿌리자마자 상쾌한 알데히드 향에 압도된다. 마무리는 울 스웨터의 포근함이 연상되는 강렬한 머스크 향.
3 클린 캐시미어 EDP. 30ml, 5만5천원. 캐시미어 스웨터를 입은 듯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 삼나무 잎과 라임의 프레쉬한 향이 은은하게 지속된다.
4 버버리 마이 버버리 오드 트왈렛. 90ml 11만5천원. 버버리의 아이코닉 트렌치코트처럼 군더더기 없이 단정한 향. 레몬 꽃과 피오니의 산뜻한 향을 지나 우아하고 부드러운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5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 100ml, 17만8천원. 샤워하고 막 나왔을 때의 촉촉하고 프레시한 꽃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비누 잔향이 지속되며 깔끔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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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가 예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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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넘치고 맑은 피부로 글로벌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연희가 아이오페의 뮤즈로 발탁되었다. 예쁜 이목구비와 맑고 깨끗한 피부로 데뷔 때부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그녀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었던 이유를 <마리끌레르>에만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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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시사철 필수템은 ‘수분 크림’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위해 자기 전 항상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요. 또 일할 때에도 오후가 되면 건조해지는 피부를 위해 메이크업 단계에서 수분 크림을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쓰곤 하죠.”

그녀가 생각하는 메이크업 키 포인트는 ‘피부 표현’

“저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에요! 피부 바탕 자체가 자연스러우면서도 탄탄해야 메이크업이 잘 살거든요. 그래서 아이오페의 에어쿠션 같이 촉촉하게 윤기가 나면서 부드럽게 발리는 제품을 꼭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한답니다.”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또 너무 쉬운 ‘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피부는 수분 관리가 최우선이고 또 중요하니까요. 생수병을 주변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마셔요.”

그녀가 추천하는 ‘아이오페 핵심템’

“속부터 한층 한층 피부에 물이 차오르는 느낌을 선사하는 바이오 하이드로 크림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뷰티 파우치에 꼭 넣어 다니는 에어쿠션과 워터 핏 틴트 립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