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등장한 패션 신진 브랜드들

패션 신진 브랜드 - 어헤이트 aheit

패션 신진 브랜드 1. 어헤이트(aheit)

프라다와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거쳐, 한섬에서 수석 팀장을 역임한 디자이너 안수현이 론칭한 브랜드. 클래식의 재해석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추구한다.

 

패션 신진 브랜드 - MIF

패션 신진 브랜드 2. MIF

프리마돈나에서 선보이는 세컨드 브랜드. 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로, 디자인이 웨어러블하고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패션 신진 브랜드 - eyeye

패션 신진 브랜드 3. 아이아이(eyeye)

화려하면서 위트 있는 패턴과 심플한 실루엣의 믹스 매치가 돋보이는 컨템퍼러리 여성복 브랜드. 디자이너 계한희의 디렉팅으로 론칭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관 검색어

Buy Now! 편집숍에서 쇼핑하기 ②

편집숍 쇼핑

편집숍 쇼핑 아이템 @쿤(KOON)

편집숍 쇼핑
주얼 스톤을 장식한 슬리퍼 형태의 스니커즈 64만5천원.

소피아 웹스터(SOPHIA WEBSTER) 스니커즈

디자이너 슈즈의 유행을 선도해온 소피아 웹스터는 국내에서도 수많은 마니아를 낳은 슈즈 브랜드. 팝 컬처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은 그 자체로 소장가치를 지닌다.

 

편집숍 쇼핑
넉넉한 실루엣의 진 팬츠 57만5천원.

뮤베일(MUVEIL) 진 팬츠

자수와 주얼 장식 등 수공예적 디테일로 도쿄의 감성을 담아낸 뮤베일은 아이템 하나만으로 돋보이길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편집숍 쿤에서 판매 중인 뮤베일의 S/S 시즌 대표 아이템은 진주를 장식한 데님 팬츠.

 

미하엘라 뷔르거(MICHAELA BUERGER) 티셔츠

뜨개질이 이보다 더 근사할 수 있을까? 뜨개질 기법을 가미한 스웨트셔츠와 티셔츠로 스트리트 패션 신에서도 자주 포착되는 미하엘라 뷔르거. 국내에서도 ‘구매 대행’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브랜드로, 쿤 청담점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만날 수 있다.

 

편집숍 쇼핑 아이템 @무이(MUE)

편집숍 쇼핑
플라워 자수 장식 톱 93만원.

빌셴코(VILSHENKO) 톱

중동 지역에서 영감을 얻는 빌셴코는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디테일과 모던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중 내추럴한 히피 무드의 톱은 적극 추천할 만한 아이템. 낡은 데님 쇼츠에 빌셴코의 셔츠를 걸치면 세상 부러울 것 없는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편집숍 쇼핑
DHL 로고 티셔츠 40만원.

베트멍(VETEMENTS) 티셔츠

단 두 시즌 만에 파리 컬렉션을 대표하는 레이블로 떠오른 베트멍. 무이에 입고된 신상 중 에디터가 고른 제품은 바로 고샤 루브친스키가 런웨이에 입고 등장한 티셔츠. 단언컨대, 서두르지 않는다면 ‘솔드 아웃’이라는 이름 아래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이다

 

편집숍 쇼핑
플라워 패턴 자수를 장식한 데님 팬츠 1백15만원.

블리스 앤 미스치프(BLISS AND MISCHIEF) 데님 팬츠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리바이스 진과 밀리터리 재킷에 자수를 장식한 컬렉션으로 이름을 알린 블리스 앤 미스치프.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꽃과 식물 자수로 빈티지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다. 모든 제품에 시적인 이름을 붙인 점 역시 매력 포인트.

연관 검색어
, , ,

코스의 봄 풍경

2016 S/S 코스 광고 캠페인

 

매 시즌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 코스 광고 캠페인. 2016 S/S 시즌 이미지는 자연의 원초적인 요소와 풍경이 빠르게 변하는 것에서 영감을 받아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촬영했다. 황량한 사막의 훈풍과 따스한 햇살이 미니멀한 실루엣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낸 코스의 컬렉션과 아름답게 어우러졌다.

연관 검색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