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exclusive] 더없이 쿨한 샤넬의 여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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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웨스턴’이라 이름 붙은 샤넬의 이번 시즌 캠페인은 리네이시 몬테로(Lineisy Montero), 미카 아르가나라즈(Mica Arganaraz)가 그려낸 도심 속 어드벤처. 칼 라거펠트는 뉴욕 브루클린 남쪽, 빛으로 가득한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본인이 지닌 여행과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풀어냈다. 지난 시즌부터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신예로 떠오른 시크하기 그지없는 모델 두명과 여행에 적합하도록 편안한 실루엣으로 다양하게 변주된 샤넬의 시그니처인 수트, 그리고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세상에서 여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할 수트케이스로 더없이 쿨한,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샤넬만의 ‘여행 패션’을 완성한 것.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샤넬 여행 가방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칼 라거펠트의 말처럼, 그리고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볼 수 있듯이 샤넬의 2016 S/S 컬렉션은 편안하고 우아하면서도 동시에 시크하고 기능적인, 그야말로 해외여행에 가장 최적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할 수 있다. 이토록 아름다운 샤넬 식 ‘여행 패션’이라면 이제 이 옷과 가방을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생겨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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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게 꽃을 수놓은 시폰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4백58만원, 핀스트라이프 코튼 롱스커트 79만8천원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섬세하게 꽃을 수놓은 시폰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4백58만원, 핀스트라이프 코튼 롱스커트 79만8천원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등에 과감한 커팅과 주얼 장식으로 반전의 매력을 더한 블랙 니트 드레스 1백58만원, 드레스 안에 입은 튈 스커트 3백98만원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등에 과감한 커팅과 주얼 장식으로 반전의 매력을 더한 블랙 니트 드레스 1백58만원, 드레스 안에 입은 튈 스커트 3백98만원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허리선을 따라 화려한 주얼을 장식한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 3백58만원, 스터드 장식 스트랩 힐 가격 미정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투명한 PVC 위빙을 더한 ‘Obsession Series’ 의자와 벽에 기대놓은 ‘Enameled Copper Series’ 프레임 모두 이광호 작가의 작품.
허리선을 따라 화려한 주얼을 장식한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 3백58만원, 스터드 장식 스트랩 힐 가격 미정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투명한 PVC 위빙을 더한 ‘Obsession Series’ 의자와 벽에 기대놓은 ‘Enameled Copper Series’ 프레임 모두 이광호 작가의 작품.

 

밑단에 꽃 자수를 놓은 하늘하늘한 스트라이프 시폰 시스루 드레스 5백98만원 블루마린(Blumarine).
밑단에 꽃 자수를 놓은 하늘하늘한 스트라이프 시폰 시스루 드레스 5백98만원 블루마린(Blumarine).

 

장미 모티프 커팅이 매혹적인 블랙 니트 드레스 2백98만원 블루마린(Blumarine).
장미 모티프 커팅이 매혹적인 블랙 니트 드레스 2백98만원 블루마린(Blumarine).

 

멋스러운 롱 슬리브와 꽃 자수가 어우러진 핀스트라이프 블라우스 1백38만원, 옆선을 과감히 튼 코튼 롱 슬릿 스커트 1백58만원, 스터드 장식 핑크 스트랩 힐 가격 미정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테이블에 놓인 ‘Enameled Copper Series’의 화병은 이광호 작가의 작품.
멋스러운 롱 슬리브와 꽃 자수가 어우러진 핀스트라이프 블라우스 1백38만원, 옆선을 과감히 튼 코튼 롱 슬릿 스커트 1백58만원, 스터드 장식 핑크 스트랩 힐 가격 미정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테이블에 놓인 ‘Enameled Copper Series’의 화병은 이광호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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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을 직구로 배웠어요

라가르송(LA GARÇONNE)

프렌치 시크와 내추럴 룩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는 라가르송. 데님 역시 라가르송의 철학이 담긴 담백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이자벨 마랑, 아페쎄, 르메르 등 파리 태생 브랜드가 대표적인데, 얼마 전 디자이너 노리코 마치다(Noriko Machida)의 브랜드 치말라(Chimala)의 데님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인위적이고 장식적인 요소를 덜어낸 담담한 디자인이 근사하다.

 

파페치(FARFETCH)

직구 사이트 중 가장 많은 데님 컬렉션을 갖춘 파페치는 ‘데님 백화점’이라 불릴 만큼 요즘 핫한 브랜드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건 기본이고, 밑위길이와 다리 길이 정보까지 제공해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엔에스에프(NSF)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니, 새로운 데님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파페치를 눈여겨보길.

 

샵밥(SHOPBOP)

국내 온라인 쇼핑몰 부럽지 않은 빠른 배송과 편리한 구매 과정으로 사랑받는 샵밥. R13, 에이지 진(AG Jeans)을 비롯한 클래식 데님을 눈여겨볼 것. 특히 오래전부터 선보여온 미국 태생 데님 브랜드 메이드웰(Madewell)의 셀렉션이 풍성한데, 이 중 새 시즌 트렌드인 플레어 진을 적극 추천한다.

EDITOR’S PICK 자수 디테일이 유니크한 데님 재킷 4백96달러 에리스(Aries).
EDITOR’S PICK 자수 디테일이 유니크한 데님 재킷 4백96달러 에리스(Aries).

매치스패션(MATCHES FASHION)

매치스패션은 토터스 진(Tortoise Jeans), 엠아이에이치 진(M.i.H Jeans), 마르케스 알메이다(Marques’ Almeida) 등 데님 마니아를 위한 참신한 셀렉션이 돋보이는 곳이다. 최근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는 바로 에리스(Aries). 런던 태생의 브랜드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무드를 가미한 독특한 데님 아이템을 선보인다.

 

네타포르테(NETAPORTER)

생 로랑과 더로우부터 비교적 대중적인 아페쎄, 제이브랜드까지 폭넓은 가격대와 디자인의 데님 브랜드를 섭렵할 수 있는 사이트. 독자적인 데님 카테고리를 구축해온 곳답게 커런트 엘리엇, 랙 앤 본 등 클래식한 데님 브랜드의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이 중 에디터가 가장 ‘애정’하는 브랜드는 바로 프레임 데님(Frame Denim). 단정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프레임 데님의 제품을 국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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