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able Scent

향수

1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플로럴 오 드 뚜왈렛. 50ml, 9만7천원. 유쾌하고 발랄한 패키지와 닮은 스파클링 플로럴 향. 핑크 자몽으로 시작해 불가리안 로즈와 화이트 피어니의 여성스러운 향으로 마무리된다.
2 톰 포드 뷰티 네롤리 포르토피노 포르테 오 드 퍼퓸. 50ml, 36만원. 싱그러운 플로럴 향에 이탈리아 해변의 우드, 레더 향이 조합된 화려하고 감각적인 향이다.
3 살바토레 페라가모 세뇨리나 미스터리오사. 50ml, 12만5천원. 네롤리 오일과 야생 블랙베리가 만난 낯선 톱 노트를 시작으로 오렌지 꽃과 투베로즈의 조합이 이어지며 매혹적인 관능미를 선사한다.
4 지미 추 일리싯 플라워. 60ml, 9만8천원. 달콤한 과즙이 느껴지는 살구와 만다린으로 시작해 매혹적인 재스민 향으로 이어진다. 지미 추 컬렉션의 가죽 패싯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 스터드 장식도 매력적이다.
5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 말라키트. 100ml, 38만원대. 러시아 전설 속의 신비로운 원석, 말라키트에서 영감을 받은 향. 백합의 따뜻함과 오렌지의 상쾌함이 조화를 이룬 플로럴 향이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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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에디터만의 맑은 민낯 케어 라이프

아모레퍼시픽 선 쿠션 사용기

선 쿠션 의 전쟁이 예고된 올 봄. 선 크림 대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선 쿠션의 장점은 무엇일까?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선 프로텍션 쿠션을 뷰티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 보았다.

8 AM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평소 색조 메이크업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에 주력하는 에디터. 디테일한 터치로 결점을 완벽히 감추는 것도 좋지만, 스킨케어에 공들여 본연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메이크업은 최대한 한 듯 안 한 듯 민낯으로 보이길 원한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모닝 스킨케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계가 바로 선 케어. 겹겹이 바르는 것보다 멀티 효과의 아이템을 선호하기 때문에 UV를 차단함과 동시에 UV로 인한 피부노화까지 예방해주는 선 케어로 보습과 안티에이징 케어를 한번에 해결한다. 마지막엔 여러번 덧발라도 얇게 펴발리면서 동시에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가 있는 선 쿠션을 사용해 맑은 민낯을 완성한다.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타임 모디파잉 선 트리트먼트 SPF 30/PA++. 30ml, 14만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타임 모디파잉 선 트리트먼트 SPF 30/PA++. 30ml, 14만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3 PM 지친 피부를 맑게 정화하라

온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엔 디톡스 타임을 갖는다. 평소 부족했던 영양소는 영양제로 섭취하고, 커피보다는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차나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루이보스 티를 즐겨 마신다. 어두워진 피부 톤을 보정하고 다크써클을 감추는 수정 메이크업도 에디터의 뷰티 루틴 중 하나. 이때, 유리창을 뚫고 실내까지 침투하는 자외선과 실내외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선 쿠션을 사용한다. 최근엔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의 매력에 빠져있는데,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정화해주는 보태니컬 톡스™ 으로 피부 오염을 완화해주기 때문에 믿음직스럽다.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수시로 덧바르기에 편한 것도 장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에디터의 파우치 필수템, 민낯 쿠션

잦은 미팅과 해외 출장 경험으로 깨달은 파우치 꾸리기 노하우는 언제, 어디서나 정말 필요한 제품만 챙기라는 것! 하루 종일 맑은 민낯을 유지하고 싶은 에디터가 꼭 챙기는 아이템은 수분 미스트와 쿠션 팩트다. 대나무 수액 미스트로 알려진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로 외부 미팅을 갈 때나 출장길 기내에서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고, 마지막은 민낯 쿠션의 대명사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을 가볍게 두드려 탁한 기내 공기와 오랜 비행으로 지친 피부를 맑고 생기있게 정화해준다.

(왼쪽부터) )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6만5천원.
(왼쪽부터) )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6만5천원.

Work Out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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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찬 바람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달리는 순간까지 아름다움을 선사할 뷰티 아이템.

1 라네즈 올데이 안티폴루션 디펜서 SPF30 PA++. 40ml, 3만5천원대. 공기 중의 미세먼지가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2 바이오더마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50+. 40ml, 2만8천원. 강력한 효과의 자외선 차단제. 러닝하기 30분 전에 바를 것.
3 시슬리 휘또 립 트위스트. #2, 2.5g, 4만8천원. 간편한 펜슬 타입의 립 크레용.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뛰어나다.
4 프리메라 워터리 CC 쿠션 SPF50+/PA+++. #21 퓨어 바닐라, 1.5g*2, 3만5천원.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CC 쿠션.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5 네이처리퍼블릭 워터프루프 미라클 마스카라. 9g, 1만2천원. 효과가 뛰어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물과 땀에 강해 속눈썹 컬이 오래 유지된다.
6 프레쉬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 PA++. 6g, 3만8천원대.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선 스틱. 고체 형태지만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린다.
7 메이크업 포에버 프로 피니시. #110, 10g, 5만6천원. 얼굴에 먼지가 달라붙지 않도록 보송하게 마무리해주는 피니시 파우더.
8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블루밍 립밤. 3.2g, 3만7천원. 찬 바람으로부터 입술을 촉촉하게 지켜주는 보습 립밤.
9 로라 메르시에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블랙, 10g, 3만2천원. 야외 활동 중에도 풍성한 속눈썹을 유지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찬 바람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달리는 순간까지 아름다움을 선사할 뷰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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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 PILATES

우아한 동작과 실루엣을 선보일 땐 내추럴하고 윤기 있는 피부와 여성스러운 색조 메이크업이 핵심.

1 나스 벨벳 매트 스킨 틴트 SPF30/PA+++. 50ml, 6만3천원. 빛을 컨트롤해 포토제닉하게 윤곽을 살리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2 입생로랑 풀 메탈 섀도우. #10, 4.5g, 4만원대. 눈두덩에 펴바르면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음영이 만들어진다.
3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마틱. #D-70, 1.4g, 3만2천원대. 쉽게 바를 수 있고 땀이나 물에 지워지지 않는 아이섀도.
4 듀크레이 케라크닐 틴티드 코렉터 스틱. 2.15g, 2만2천원. 눈에 띄는 트러블과 잡티를 자극 없이 커버한다.
5 베네피트 포지틴트. 12.5ml, 4만5천원. 쌩얼인 듯 자연스럽게 입술과 볼을 물들이는 틴트.
6 아이오페 에어쿠션 내추럴 글로우 SPF50+/PA+++, 15g*2, 4만2천원대. 얼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윤기를 띠는 쿠션 콤팩트.
7 헤이미쉬 데일리즘 워터드롭 립틴트. #마일드 데이, 5ml, 1만4천원. 입술을 촉촉하고 은은하게 물들이는 립 틴트.
8 맥 라이트풀 C SPF50, PA+++ 퀵 피니시 컴팩트, 12g*2, 5만2천원대. 잡티를 완벽하게 감춰주는 쿠션 콤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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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ING

조건이 열악한 캠핑장 에서도 깔끔하고 빈틈없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비밀 병기.

1 조르지오 아르마니 마에스트로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30. #4, 30ml, 8만4천원대. 커버력과 지속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 대기가 건조한 야외에서 활동할 때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2 크리니크 립 팝. #펀치팝, 3.9g, 3만1천원. 또렷한 발색과 프라이머의 매끄러움을 선사하는 립스틱.
3 아베다 샴퓨어 드라이 샴푸. 56g, 3만4천원. 샴푸를 못한 모발을 기름지지 않게 관리할 수 있는 드라이 샴푸. 플라스틱 패키지라 휴대하기 좋다.
4 이니스프리 에코 뷰티 툴 풍성한 속눈썹, 2천5백원. 클렌징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속눈썹.
5 닥터 브로너스 체리 블라썸 오가닉 매직밤. 14g, 1만3천원. 입술을 포함해 건조한 곳에 수시로 바를 수 있는 멀티 밤.
6 뉴트로지나 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징 티슈. 25매*4팩, 1만9천9백원대. 휴대가 간편하며 웬만한 메이크업은 말끔하게 닦아낼
수 있다.
7 러쉬 울트라밤. 45g, 2만4천4백원. 건조한 곳 어디든 바를 수 있는 멀티 보습 아이템.
8 톰 포드 뷰티 페이턴트 피니시 립 컬러. #인퍼미, 0.81ml, 6만원. 얇고 촉촉하게 발리며 시간이 지나도 오래 지속되는 립 쿠션.
9 클로란 오트밀크 내츄럴 컬러 드라이 샴푸. 150ml, 8천원. 더러운 먼지나 피지를 빨아들여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모발의 볼륨을 즉각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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