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필름 <업 클로즈 앤 퍼스널>

미샤 패션필름 업 클로즈 앤 퍼스널

여자들에게 가장 신경 쓰이는 존재는 ‘나보다’ 예쁜 여자가 아닐까? 여자들의 동화엔 못생긴 마녀가 아니라 주인공보다 우월한 외모의 여자를 등장시키는 것이 마땅할런지도 모른다. 미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패션 필름 <업 클로즈 앤 퍼스널(Up Close and Personal)>은 바로 그런 여자들의 미묘한 심리를 다뤘다.

할머니 옷장에서 꺼내 입은 듯한 너드 룩 차림의 여자 앞에 모두의 시선을 끌 만큼 화려하게 드레스업한 여자가 등장하며 이야기의 서막이 열린다. ‘헤어 살롱, ‘레스토랑’, ‘택시’ 등 총 3편의 시리즈를 거듭해갈수록 조금씩 변해가는 여자 주인공의 룩이 감상 포인트다. 여자라면 갖춰 입을 것, 이번 패션 필름을 통해 미샤가 전하는 메시지다.

TALK, TALK, TALK!

#UpCloseAndPersonal ‘밀착취재’라는 뜻으로 기자들이 주로 쓰는 용어다. 최근 외국 젊은이들이 셀피를 찍을 때 즐겨 쓰는 해시태그이기도 하다.

영화 <버드맨> 지난 해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 수상작인 <버드맨>에서 활용한 카메라와 사운드 장비를 사용해 영화 못지않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련된 비트의 사운드를 맛볼 수 있다.

 

미샤 패션필름 업 클로즈 앤 퍼스널 (UP CLOSE AND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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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Light

Golden Light - 마리끌레르 2016년
1 원석을 장식한 이어링 1만9천원 자라(Zara).
2 큼직한 유선형 이어링 37만5천원 웰던×잉크 (We11done×EENK).
3,6,7 체인 네크리스 15만8천원, 원형 장식 링, 실버 볼 장식 링 각각 6만2천원 모두 먼데이 에디션(Monday Edition).
4 볼 장식 이어링 28만9천원 잉크(EENK).
5 원형 라인과 직사각형 라인 펜던트를 결합한 이어링 8만9천원 렉토(R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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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편집장의 네 번째 톰 페이퍼

톰 페이퍼 tom paper

톰그레이하운드의 매거진 <톰 페이퍼> 네 번째 호가 발간되었다. 2014년 11월 창간 이래 기획과 사진, 그래픽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Picture Me’라는 주제로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럽고 친밀한 시선으로 바라본 배우 이솜의 모습을 담았다. <톰 페이퍼> 2016 S/S 이슈는 톰그레이하운드 도산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톰그레이하운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톰 페이퍼 tom paper

WHAT? 톰 페이퍼(TOM PAPER)

글로벌 컨셉트 스토어 톰그레이하운드가 일 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 일반적인 브랜드 북의 개념을 뛰어넘어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감성과 시각을 통해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를 유니크하게 선보이는 톰그레이하운드만의 셀렉션을 소개한다.

WHO? 스튜디오 콘크리트(STUDIO CONCRETE)

배우 유아인이 6인의 크루들과 결성한 아티스트 그룹.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배경을 가진 80년대 출생의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갤러리, 라이브러리, 아뜰리에 및 숍과 카페가 복합된 오픈형 종합 창작 스튜디오인 서울 한남동의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기점으로 활동한다.

 
 
+ <톰 페이퍼> 편집장 엄홍식 (a.k.a 유아인)의 에디터스 레터는 검정치마의 ‘Everything’의 한 소절이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