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을 줄이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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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적의 복식호흡

프랑스의 재활치료 전문의 마르셀 고프리에의 호흡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처진 뱃살을 탄력 있게 만드는 것은 물론 느슨해졌던 회음부의 근섬유 조직을 80% 정도 회복할 수 있다. 먼저 앉은 자세 또는 선 자세에서 숨을 깊이 들이 마신다. 복부에서부터 시작해 몸속 공기를 모두 밖으로 내보낸다는 생각으로 있는 힘껏 숨을 내쉬고, 끝까지 내쉬었다고 생각될때 최대한 오랫동안 숨을 참는다. 이 호흡을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2회 실행하자. 한 달에 허리둘레가 1cm씩 줄어들 것이다.

2 순환 마사지

남들만큼 운동을 하는데도 아랫배가 출렁인다면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의 변화가 주된 원인이다. 이런 타입은 복부 마사지를 하면 의외로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복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서 지방세포를 줄이고 지방세포 안에 갇혀 있는 지방산을 제거하거나 혈액에 섞여 있는 지방산들을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는 원리다.

마사지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손을 따뜻하게 한 후 명치 위 배꼽을 향해 미끄러지듯 눌러주고, 갈비뼈 주변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린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 쓰다듬다가 배꼽 주변을 15~30초간 꾹 누른다. 특히 아침 공복에 이 마사지를 하면 밤에 잠들어 있던 장기를 깨워 컨디션이 회복된다고 하니 참고할 것.

3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차

배 속이 뒤집힌 것처럼 좋지 않을 때, 배에 탈이 나거나 염증이 생겼을 때, 배가 이유 없이 더부룩할 때는 차를 마셔볼 것. 와일드 캐모마일 차는 염증을 완화하고 긴장을 푸는 데 탁월하며, 페퍼민트 차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매실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내의 나쁜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주며, 말린 귤껍질을 우려내는 진피차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복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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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티셀룰라이트 크림

복부는 지방이 단단하게 모여 있는 셀룰라이트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그동안 슬리밍 크림을 바르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마사지를 병행하지 않았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 복부 지방의 경우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2~3주 안티셀룰라이트 크림을 바르고, 꾸준히 그리고 정성스레 마사지해야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방세포에 축적된 지방산을 분해하는 활성화 물질이 셀룰라이트를 억제하는 원리. 게다가 피부 탄력과 리프팅 기능도 갖춰 가로로 접힌 주름까지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1 블리스 러브 핸들러. 250ml, 6만4천원. 카페인 성분이 지방층을 자극하고 셀룰라이트를 감소시킨다.
2 멜비타 로즈 골드 리파이닝 세럼. 125ml, 5만2천원. 유기농 핑크 베리와 로즈힙 오일, 커피에서 추출한 카페인 성분이 탄력을 강화한다.
3 클라란스 크렘 마스벨트. 200ml, 8만원. 과다한 지방을 제거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복부와 허리, 엉덩이 관리에 특히 효과적.
4 네오젠 더마로지 엑스타임 바디 스프링 슬리머. 100ml, 2만5천원. 단단해진 지방세포를 자극해 일시적인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5 아이젠버그 바디 리파이닝 세럼. 150ml, 11만원. 독자 개발한 슬리밍 기능 성분이 라인을 잡아준다.
6 비오템 비키니 코드. 150ml, 5만8천원대. 꼬집듯이 마사지하면 늘어진 복부에 탄력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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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리바이오틱스의 힘

장, 뇌, 질병, 알레르기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장 건강에 문제가 생겨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을 여과하지 못하면 혈액과 면역 조직, 뇌가 정복당하고, 그 결과 피로와 통증, 관절염, 근육통, 알레르기, 과체중, 우울증, 스트레스, 편두통에 시달릴 위험이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유익한 박테리아들을 전략적으로 키울 필요가 있는데, 이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유산균이다.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유익균을 공급받았지만, 현재는 인스턴트식품과 가공식품이 많아져 유익균을 얻기가 힘들다.

1 판도라뷰티 바이 뉴트리 UV 다이어트. 500mg×60정, 6만9천원. 체지방 감소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한다.
2 바이탈뷰티 프로바이오. 350mg×60캡슐, 6만5천원. 캡슐 한 개당 1백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유익균이 장에 안착해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3 LG생명과학 프로바이오틱스 리튠 베네핏. 2g×30포, 2만5천원. 요거트맛 분말 유산균.
4 DHC 식이섬유. 3.5g×30포. 2만2천원. 파우더 타입의 식이섬유. 수용성과 불수용성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배합해 대사를 촉진하고 장을 편안하게 해준다.
5 케리 통쾌하리. 30포, 6만원. 장의 연동운동을 개선해 변비를 예방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조절한다.

Poolside Scene 🏊 여름 메이크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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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카렌 워커

Tone on Tone

레드가 사라진 올여름의 키 컬러는 오렌지와 핑크. 피부에 스며든 듯 부드럽게 표현하는 게 이번 시즌 메이크업의 핵심이다. 눈과 입술을 톤온톤으로 맞춘 코럴빛 오렌지는 피부가 하얀 사람이라면 더욱 잘 어울린다. 아이라인은 그리지 않고 눈두덩에 넓게 코럴빛 오렌지 아이섀도를 손가락으로 펴 바른다. 입술은 안쪽부터 꼼꼼히 바르는데, 지나치게 광택이 도는 제품보다 선명하고 파우더리한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선택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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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ffect

봄부터 유행한 블루는 도심과 휴양지 어디서나 잘 어울린다. 블루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따라 라인을 그리거나 펄이 든 아이섀도를 그러데이션 느낌이 나게 펴 바른다. 이때 옐로나 화이트로 눈꼬리나 눈머리에 포인트를 주면 아티스틱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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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라펠라

Sunglasses Color

선글라스를 즐겨 쓴다면 선글라스 렌즈 컬러에 어울리는 립스틱이 필수. 요즘 유행하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를 애용한다면 누드 톤 립스틱으로 세련되게 연출하고, 컬러 렌즈 선글라스를 낄 때는 비슷한 톤의 핑크, 오렌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다. 단 짙은 눈썹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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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Sensual

브론즈 메이크업은 구릿빛 피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눈가에 옅은 골드빛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 섹시한 브론즈 메이크업 느낌이 난다. 아이라인은 물에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짙게 그리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올린다. 쌍꺼풀 라인을 따라 골드 컬러 아이섀도를 넓게 펴 바른 후, 브론즈 컬러 아이섀도를 한번 더 그러데이션해 깊고 고혹적인 눈매를 연출한다. 입술은 다홍빛이 도는 레드를 발라 포인트를 준다.

 

 

1606mcmabemr07_05Transparent Peach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완벽한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도구를 활용하는 게 효과적이다. 브러시나 퍼프로 바르면 피부에 밀착되면서도 파우더리하고 가볍게 표현된다. 만약 컬러 매치에 자신이 없다면 눈에는 퍼플 계열로, 볼에는 피치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데, 이때 광대뼈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사선 방향으로 그리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입술은 립밤을 발라 생기를 더한 후, 볼에 바른 블러셔를 입술에 살짝 얹듯이 바르면 파우더리하면서 투명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페스티벌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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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LASTING

야외 활동을 오래 하다 보면 입술이 쩍쩍 갈라지기 십상.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발색이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까지 겸비한 립 제품을 선택할 것.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립 프라이머를 사용하거나 같은 컬러의 틴트를 베이스로 바르는 것이 입술의 생기가 오래가게 하는 팁.

Day 1. Coachella. Coral Cat. @cleowade @covergirl #katykatmatte

KATY PERRY(@katyperry)님이 게시한 사진님,

 

 

BODY BRONZING

무더운 페스티벌 현장에서 맘껏 노출하고 싶을 땐 보디 브론징이 필수. 자연스러운 구릿빛의 브론저를 팔과 다리에 골고루 바르면 태닝 효과로 실제보다 최대 2인치까지 얇아 보인다. 이때, 펄을 함유한 브론저를 사용하면 쇄골과 어깨, 무릎, 종아리 라인의 하이라이팅 효과로 보디라인이 입체적으로 보이니 참고하길.

Loving the #Emoji print dress I designed with my girl @ShahidaParides! The perfect dress to rock at #Coachella!

Paris Hilton(@parishil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HAIR COLORING

그동안 모발 손상을 염려해 탈색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헤어 틴트나 헤어스프레이로 컬러를 입혀보자.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컬러를 입히면 색이 흐릴 뿐 아니라 컬러 파우더가 흩날려 옷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분사력이 좋은 수분 스프레이로 모발을 골고루 촉촉하게 만든 상태에서 컬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모발 아래쪽에 한 가지 컬러를 입혀 투톤으로 연출하거나 카일리 제너처럼 층별로 여러 가지 컬러를 입히는 것도 좋다.

Crashing @simihaze set

King Kylie(@kyliejenner)님이 게시한 사진님,

 

 

 

COLOR POP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고 싶을 때 빼놓을 수 없는 아이 메이크업. 계절에 맞게 에메랄드 그린이나 라이트 블루 섀도를 발라 시원한 느낌을 살리고, 입자가 큰 펄 섀도로 포인트를 줄 것. 풀 섀도가 부담스럽다면 컬러 라이너를 아랫 눈썹 라인에 얇게 그리거나 눈꼬리에 살짝 발라 포인트를 주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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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G BLING

뛰고 즐겨야 하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주얼리 타투! 비욘세의 뮤직비디오와 리한나의 SNS를 통해 대중에 알려진 이후 서머 뷰티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워터 데칼 타입으로 붙이거나 떼어내기 간편하고 공기처럼 가볍게 블링블링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손목이나 팔에 뱅글처럼 연출하거나 알레산드라 암브로지우처럼 눈썹 라인과 손등에 심플하게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

 

Day two I’m coming for you #coachella

devon windsor(@devwindsor)님이 게시한 사진님,

Mandando boas vibrações para meu país amado ✌️ #Brasil #peaceandlove from @coachella

@alessandraambrosio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