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향수

5월의 향, 5월 추천 향수 - 마리끌레르 2016년

1 아쿠아 디 파르마 세드로 디 타오르미나 오 드 뜨왈렛. 150ml, 20만5천원. 이탈리아 지중해 특유의 활력, 태양과 색채가 떠오르는 산뜻하고 깔끔한 향.
2 입생로랑 블랙 오피움 오 드 뚜왈렛. 50ml, 11만8천원대. 블랙커피의 에너지가 오렌지 블로섬, 화이트 머스크와 만나 관능적이면서도 따뜻한 향.
3 불가리 프래그런스 오 파퓨메 오 떼 느와. 75ml, 12만3천원. 중국 윈난 성의 블랙티에서 영감 받은 고급스러운 향. 블랙티와 파촐리가 조화를 이루어 신비롭고 중성적인 향을 풍긴다.
4 센틀리에 스프링 오브 산청 오 드 뚜왈렛. 27ml, 3만9천원. 지리산 산청의 찔레꽃 가득한 숲길을 거니는 듯 평화로운 향.
5 에르메스 뮤게 포슬린. 100ml, 33만1천원. 에르메상스 컬렉션의 13번째 향수로, 순수하고 섬세하며 신비로운 은방울 꽃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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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순한 미스트가 아니거든!

뿌리고, 두드리고, 흡수시키고! 이토록 심플한 방법으로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주는 페이스 미스트가 단순히 ‘물’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미스트도 이제는 당당히 화장품의 한 카테고리로 자리잡으면서 그 역할이 세분화되고 있다. 미스트는 현재 끊임 없이 진화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피부 진정 효과가 탁월한 온천수 미스트온천수 미스트


아벤느 오 떼르말

100% 아벤느 온천수만을 담고 있는 스프레이로, 민감한 피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풍부한 규산염이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300ml, 2만3천원.

비쉬 오 떼르말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비쉬 마을에서 1만5천년 동안 화산암 사이를 수천 번 이상 통과하면서 자연적으로 산성탄산염이 풍부해진 탄산 온천수를 담았다. 철, 마그네슘, 칼슘 등 11가지 이상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300ml, 1만9천원대.

라로슈포제 오 떼르말
라로슈포제 온천수만의 독특하고 균형 잡힌 미네랄의 조합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편안한 피부로 가꿔준다. 메이크업 마무리 시 뿌려주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오래 유지되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도 애용하는 제품. 300ml, 2만2천원.

유리아쥬 오 떼르말
눈물, 혈액 등 체액과 유사한 천연등장액으로서, 피부 세포의 크기를 변화시키지 않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한 게 특징이다. 유리아쥬는 프랑스에서 건선증 환자에게 처방되는 온천장으로, 이곳 온천수의 매우 뛰어난 수분 공급력은 이미 수차례 임상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300ml, 2만1천원.

 

달라도 확실히 다른 NEW 혁신 미스트

난 단순한 미스트가 아니거든! - 마리끌레르 2016년멜비타 넥타 브라이트닝 듀오 오일&워터
흔들고 뿌리고 펴 발라주는 뷰티 루틴으로 밝고 고른 피부톤을 만들 수 있는 초간편 미스트형 각질 제거제. 특허 받은 ‘5 화이트 플라워 워터 콤플렉스’와 오메가-6가 풍부한 릴리 오일이 피부를 보호하고 다크스팟을 완화시킨다. 특히 5가지 꽃 성분 중 윈터그린 플라워에 함유된 젖산 성분이 각질층을 유연하게 만들어 씻어낼 필요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준다. 50ml, 4만3천원.

닥터자르트 리프트라 컨투어 픽서
고분자 및 저분자 히알루론산 복합체가 함유되어 피부 보습 효과는 물론 탄력 유지 효과를 강화시켜 촉촉하면서도 탱탱한 피부로 가꾼다. 라이트한 워터 앰플 제형이 미세하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100ml, 3만9천원.

키엘 선인장 수분 미스트
극한의 환경에서 자라는 선인장의 꽃잎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해주며 피부 결을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라벤더, 제라늄, 로즈마리 오일의 상쾌한 아로마가 리프레시한 기분마저 선사한다. 바위돌 꽃 뿌리 추출물 성분은 피부에 촉촉한 광채를 더해준다. 75ml, 1만9천원대.

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에센스 아쿠아수티컬 미스트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를 담은 에센스가 혁신적인 미스트 펌프 시스템을 통해 가벼운 수분 입자로 분사되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마다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지켜준다. 75ml, 9만5천원대.

오리진스 마스키마이저
마스크의 효과를 업시켜주는 마스크 프라이머, 마스키마이저. 이 제품은 풍부한 다당류를 함유하고 자극을 막아주는 해조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해 피부가 마스크의 효능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최적화된 상태로 만들어준다. 어떤 종류의 마스크와도 사용이 가능한 마스키마이저는 피부의 수분 레벨을 즉각 높이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마스크가 고르게 발리고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덤. 100ml, 2만9천원대.

 

휴대하기 좋은 쁘띠 미스트

난 단순한 미스트가 아니거든! - 마리끌레르 2016년
멜비타 로즈 플로럴 워터
피부에 달라 붙는 기포가 피부를 자극하고 순환을 도와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귀한 물, 제주 산방산 탄산 온천수를 담은 고수분 미스트. 언제 어디서나 온천수로 스파한 듯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다. 80ml, 1만2천원.

이니스프리 제주 탄산 미네랄 미스트
유기농 장미에서 추출한 성분이 들어 있어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특히 진정 효과가 탁월해 민감한 피부에 효과적인 제품. 장미향은 지친 심신에 안정을 부여한다. 50ml, 2만2천원.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에센스 미스트
한 번에 수십만 개의 초미세 수분 입자가 구름처럼 분사되는 미스트형 에센스. 주름 개선 및 미백 기능성의 에센스를 담아 뿌릴수록 환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꾼다. 75ml, 2만9천원대.

한율 어린쑥 수분 진정수
‘옛 시절 어머니의 첫 목욕수’를 재현한 진정 미스트로, 어린쑥 추출물이 더위와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달래준다. 저자극의 순한 처방으로 민감성 트러블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신선한 허브 향이 불쾌지수를 낮춰준다. 65ml, 1만5천원대.

그라운드플랜 24시간 시크릿 미스트
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고농축 토너형 미스트로, 위치하젤 추출물 85%와 EWG 녹색 등급을 받은 천연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얼굴 뿐만 아니라 헤어와 바디에도 사용 가능한 다용도 미스트. 60ml,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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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많이 팔리는 향기

요즘 인기 있는 향수

겨울 내내 열심히 뿌리던 향수를 아직도 뿌리고 있는가? 제 아무리 ‘인생향수’라도 계절마다, 시기마다 어울리는 향이 다른 법. 그래서 준비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바로 지금, 제일 인기가 많은 향은 무엇일까? 다가오는 성년의 날 선물로 향수를 준비 중이라면 더더욱 집중할 것.

요즘 인기 있는 향수
브랜드별 인기 있는 향수 9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토니가드 마이 허니. 75ml, 6만5천원. 패션 브랜드 토니가드의 사랑스러운 향수. 핑크빛 보틀에 사랑하는 연인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향을 담아 무겁지 않기 때문에 향수 초심자에게 추천한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100ml, 21만원. 샤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로즈와 자스민 꽃잎 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여성스러운 향으로 성년의 날에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60ml, 6만9천원. 필로소피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로 자몽, 후레지아, 머스크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클래식한 향. 은은한 향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페라가모 세뇨리나 미스테리오사. 50ml, 12만5천원. 4월 런칭 이후 하이코스 퍼퓸샵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는 향수.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의 미스터리한 향과 블랙과 핑크 골드로 이루어진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시각과 후각을 사로잡는다.

조 말론 런던 얼 그레이 앤 큐컴버. 100ml, 17만 8천원. 날씨가 따듯해지며 티 한잔의 여유를 떠올리게 되서인지 부쩍 찾는 사람이 많다. 얼그레이 티와 함께먹는 오이가 들어간 샌드위치와의 조화처럼 풍부하면서도 아삭하고 싱그러운 향. 

에르메스 퍼퓸 오 드 루바브 에칼라트. 100ml, 15만2천원. 올해 출시 이후 꾸준히 에르메스 향수 중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담당하고 있는 향. 루바브의 상큼하고 아삭한 향 뿐만 아니라 모양까지 닮은 새빨간 보틀이 매혹적이다.

끌로에 오 드 뚜왈렛. 50ml, 11만원. 화이트 로즈 성분을 풍부하게 담아 더욱 짙은 플로럴 향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그 은은함이 우아한 향. 성년의 날 장미와 함께 선물하기 제격일 듯.

딥티크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 100ml, 17만5천원. 3월 출시 이후 판매 비중이 30%를 차지할 정도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싱그러운 비터 오렌지 나무에서 얻은 오렌지 꽃과 열매, 나무의 향을 조합한 감각적인 향.

보테가 베네타 시그니처 오 드 퍼퓸. 50ml, 14만원. 가죽제품의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 베네치아의 초원과 흙내음, 나무향이 결합되어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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