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소재를 만끽하라!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특권! 스트로 소재의 시원한 서머 패션 아이템을 만끽해 보자.

FATIMA MOROCCO

발빠른 트렌드 세터들은 이미 눈치 챘겠지만, 올초부터 패션피플의 일본 쇼핑리스트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파티마모로코’ 바스켓 백 되시겠다. 귀여운 스마일 모티프부터, 사랑스러운 문구, 요즘 유행하는 폼폼 디테일까지… 서머룩에 즐거운 기운을 불어 넣어 줄 아이템을 놓치지말 것. 국내에서는 비이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BAILEY HATS

스트로 햇은 패피들에게 선글라스 못지 않게 사랑 받고 있는, 서머 머스트 해브 아이템. 베이식한 스타일도 물론 좋지만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의 스트로 햇으로 룩에 개성을 불어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스타일의 감각적인 모자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한남동 ‘베일리’ 매장을 둘러보시길!

파리지앵의 가방, 미리암 세퍼

2012년 파리에서 탄생한 네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미리암 셰퍼가 국내에 론칭했다. 미리암 셰퍼는 장 폴 고티에, 니나 리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발렌시아가의 모터 백을 개발한 재원이라고. 그녀가 자신의 이름을 자신 있게 내걸고 설립한 이 브랜드의 모든 제품은 화학적인 가공을 일체 거치지 않은 양질의 가죽으로 제작된다.

가방 하나를 완성하는 데 두 달 가까이 걸린다는 미리암 셰퍼의 모든 제품은 고유번호가 각인되어 더 특별하다. 특히, 1970년대 스티브 매퀸의 시곗줄에서 영감을 받은 천공 가죽 화살표 디테일은 미리암 셰퍼 백의 포인트.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을 찾는다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1층에 오픈한 매장에 들러봐도 좋겠다.

초여름에 대처하는 셀럽 패션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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