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td 패션 에디터들의 스타일!

마리끌레르 패션 에디터 이지민

  • “버켄 스탁의 러버 소재 슬리퍼와 세린느의 클래식한 카바스 백을 선택했어요. 매일 매일 함께해도 질리지 않는 베이직한 아이템이 최고죠!”
  • “지난 주 꿀같았던 황금 연휴엔 딸아이와 데님 커플룩을 연출해봤어요. 상 하의를 ‘청청’으로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마리끌레르 패션 에디터 김누리

  • “이 날은 비가 오고 살짝 쌀쌀했네요. 늘 즐겨 입는 화이트 셔츠에 세린느의 프린지 니트 톱을 더해봤어요.”
  • “운동복은 꼭 나이키를 고집해요! 나이키의 심플한 무채색 운동복을 입고 황사를 피해 실내 요가를 즐겼던 날이네요.”

 

마리끌레르 패션 에디터 김미강

  • “자칭 ‘재킷 성애자’이기 때문에 더 더워지기 전에 매일 재킷을 입으려고 해요. 아페쎄의 네이비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죠.”
  • “화이트 셔츠만 대체 몇 벌을 가지고 있는지!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화이트 셔츠 중 요즘 가장 자주 입는 J.W. 앤더슨의 제품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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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의 구찌 캡슐 컬렉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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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와의 첫 캡슐 컬렉션이 오늘 네타포르테에서 론칭됐습니다! 19세기 직물에서 영감을 받은 로즈 프린트의 플리츠 스커트, 가디건, 디오니소스 숄더백, 플랫 샌들, 하이힐 펌프스, 에이스 스니커즈, 아이쇼핑👀이라도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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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위한 샌들 쇼핑

Shoes Addict, 슈즈 컬렉션 - 마리끌레르 2016년
왼쪽) 붉은 뱀 모티프와 트롱프뢰유 기법이 어우러진 샌들 1백39만원, 스트라이프 리본 스트랩 실비 백 3백5만5천원, 트롱프뢰유 기법의 미니드레스 5백57만원 모두 구찌(Gucci).
가운데) 베이지 나뭇잎 모티프 샌들 1백28만원, 그린 레이스 드레스 4백26만5천원, 유니크한 패치워크 핸드백 5백21만5천원 모두 구찌(Gucci).
오른쪽) 스파이크 패턴과 크리스털 장식이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부츠, 그린 자카드 롱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블랙 캐시미어 니트 톱 47만5천원 더 캐시미어(The Cashmere).
Shoes Addict, 슈즈 컬렉션 - 마리끌레르 2016년
왼쪽부터) 핑크 와이드 스트랩 샌들 23만8천원, 배색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 34만8천원, 화이트와 핑크의 컬러 매치가 산뜻한 샌들 36만8천원 모두 캠퍼(Camper).
Shoes Addict, 슈즈 컬렉션 - 마리끌레르 2016년
독특한 디자인의 스포츠 샌들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Shoes Addict, 슈즈 컬렉션 - 마리끌레르 2016년
스포티한 골드 컬러 샌들 7만8천원 알도(Aldo), 밑단의 통이 넓은 화이트 팬츠 35만9천원 질 스튜어트(Jill Stuart).
Shoes Addict, 슈즈 컬렉션 - 마리끌레르 2016년
스트랩의 프릴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스포츠 샌들 20만원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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