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매끄러워지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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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
3가지 AHA 복합 성분이 묵은 각질의 결합력을 느슨하게 해 들뜬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수분 겔과 식물 유래 스쿠알란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관리하는 밤 전용 마일드 필링 에센스. 80ml, 4만원대.

화장을 정성 들여 했는데 지저분하게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상황, 한 번쯤 경험해본 적 있을 것이다. 세안을 깨끗이 하고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르는데도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그 이유는 대부분 각질때문이다. 각질은 기본적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 생기는 피부 세포로 인해 가장 바깥층으로 밀려나왔을 때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이 된다. 각질을 제거하는 바람직한 방법은 부드러운 각질 관리 제품을 매일 사용하는 것. 흔히 각질은 일주일에 한두 번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제거하는 게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매일 하는 쪽이 더욱 좋다. 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는 매일 사용하는 밤 전용 각질 관리 제품으로, 피부에 쌓인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거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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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들떠서 고민이라면 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를 사용해보세요. 특히 오후가 되면 화장이 뭉치고 들떠서 고민이었는데, 요즘은 피부가 매끈해지고 자연스러운 윤기도 생겼어요.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를 써보고 나서야 각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_스타일리스트 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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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되찾은 맑고 매끈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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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율려마스크’
진하게 농축된 갈색 솔잎 발효액™이 잠든 사이 피부를 맑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수면 마스크.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최적화된 제형이 밤 동안 피부를 마르지 않게 감싸주며, 싱그러운 소나무의 향취가 편안한 기분을 선사한다. 미백 ·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80ml, 4만원대.

하루는 낮과 밤에 걸쳐 기운이 변하고, 1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환경이 변한다. 우리의 몸 역시 마찬가지로 하루, 한 달, 1년 등 일정 주기에 맞춰 생리 현상의 변화를 겪고 회복과 조절을 반복하며 균형을 맞춰나간다. 낮에는 깨어 있고 밤에는 머무르는 자연의 이치를 담은 한율 율려마스크는 피부 스트레스 해소, 피부 정화의 효능을 지닌 갈색 솔잎 성분이 피부 근본 기능을 활성화시켜 밤사이 균형 잡힌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진하게 농축된 갈색 솔잎 발효액™을 담은 율려마스크는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피부의 리듬을 개선시켜 다음 날 맑고 매끈한 피부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또 도톰하게 발리는 부드러운 질감과 싱그러운 소나무 향이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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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도록 일하고, 바쁜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다 보면 당장 피부에서 티가 나요. 피부결은 거칠어지고 피부 톤은 칙칙해지고. 그런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할 때 한율 율려마스크를 바르고 자면 잠을 푹 잔 사람처럼 피부가 맑고 매끄러워진 걸 느낄 수 있어요. 덕분에 메이크업도 잘 받아서 요즘은 매일 밤 율려마스크를 바르고 잠자리에 들어요.” _스타일리스트 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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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머리카락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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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두피를 가졌다면

1 박박 긁는 샴푸 습관 없애기
하루 한 번 샴푸를 하는 습관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원하게 감겠다며 손 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세정한다면 비듬을 악화시킬 뿐이다.

2 머리를 말리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지 말 것
머리를 감고 잘 말려야 하는데, 특히 두피의 수분을 말끔하게 없애야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만,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찬 바람이나 서늘한 바람으로 말린다.

3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와 흡연을 줄일 것
두피 트러블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스트레스나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은 두피 관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탈모가 일어나고 있다면

1 다이어트를 잠시 중단할 것
다이어트 인구가 늘면서 영양 결핍으로 인한 탈모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모낭 주위를 감싸는 혈관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약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다이어트 중 탈모가 생겼다면 잠시 중단하고 영양 밸런스를 맞춘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2 아침에 샴푸하는 습관을 버리자
샴푸는 보통 아침에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아침에 샴푸하면 모발을 보호하는 유분까지 씻겨나가 모발이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샴푸는 되도록 저녁에 하자.

3 잦은 염색과 펌은 금물
염색과 펌은 모발뿐 아니라 두피에도 좋지 않다. 탈모가 시작되는 기미가 보인다면 염색과 펌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4 육류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자
이런 음식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두피에 피지가 쉽게 쌓이게 한다.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육류 중심의 식단을 개선하자.

 

손상 모발이라면

1 아무 샴푸나 쓰는 것은 금물
손상 모발이라면 샴푸 선정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아무리 영양 성분이 풍부한 제품도 자기 두피에 맞지 않으면 두피를 지성으로 만들어 모발 손상이 심해지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 샴푸 전에 오일이나 에센스를 바르는 것은 낭비일 뿐
샴푸하기 전에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손상 모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있다. 이는 잘못된 정보로, 샴푸를 하면 모두 씻겨 나간다. 오일이나 에센스 등의 영양 공급 제품은 샴푸하고 타월로 말린 후 또는 살짝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것이 좋다.

3 모발이 심하게 갈라졌다면 트리트먼트보다는 커트를 선택할 것
한번 상해 갈라진 모발은 회복되지 않는다. 심지어 모근 쪽으로 타고 올라가며 계속 모발을 상하게 하므로 잘라내는 것이 최선이다. 갈라진 모발은 최대한 잘라내고 트리트먼트 케어를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