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영감 받은 2017 구찌 크루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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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구찌 크루즈 쇼가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열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안뜰에서 열렸어요. 브랜드의 패션쇼를 위해 이렇게 사원을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네요! 이번 컬렉션에서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영국의 헤리티지와 스트리트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언 잭, 가드닝, 테드 보이, 타탄 체크를 유연하게 96벌의 착장으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재킷 곳곳에 수 놓여진 ‘Love’와 ‘Blind for Love’가 눈에 뛰는, 정말 사랑에 눈이 멀고 싶은 컬렉션이네요!

 

#SUMMERFUN 여름여름한 백 & 슈즈!

DOLCE & GABBANA for NET-A-PORTER

네타포르테 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는 돌체 앤 가바나 서머 컬렉션이 공개 됐다. 이탈리아 남부의 럭셔리한 리조트로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에너제틱하고 블링블링한 서머 아이템이 가득하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주인공은 올여름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떠오른 스트로 백! 화려한 프린지와 주얼장식으로 바캉스 룩에 포인트를 주기 제격이다. 쇼핑하러가기

 

CHUBASCO

올여름 대세로 떠오른 핸드메이드 풋웨어 츄바스코를 만나보자. 멕시코 전통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위빙 디테일 샌들로, 캠핑과 서핑은 물론 서머 페스티벌 룩에도 제격인 아이템. 그중에서도 에디터가 추천하는 모델은 다양한 컬러의 밴드를 사용한 슬링백 스타일의 ‘아즈텍’ 샌들! 쇼핑하러가기

#StreetFashion #스트리트패션 오늘 뭐 입지?

이토록 간편한

옷장 앞에서 ‘귀차니즘’이 최고조로 발동하는 날, 원피스만큼 간편한 것도 없다. 여기에 비비드한 색상까지 갖췄다면 산뜻한 컬러 테라피로 기분전환까지 즐길 수 있을 터. 알투자라의 타이다이 프린트의 초록색 원피스를 선택한 페르닐 테이스백, 쨍쨍한 컬러 대비를 즐긴 린드라 메딘의 과감한 선택을 참고하길!

 

노출의 기술

어깨를 훤히 들어낸 오프 숄더 톱이 거리를 장악했다. 올 여름이라면 더 화끈하고 섹시하게 어깨 노출을 즐겨도 좋다는 말씀! 물론, 매끈하게 살결을 정리한 아리따운 어깨 선은 필요 충분 조건! 하지만 통통녀라고 도전 하지 못할 이유는 없지 않나. 하나둘 시작된 세일 기간을 노려 장만해보시길.

 

휘뚜루마뚜루 티셔츠

옷장에 채우고 또 채워도 늘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티셔츠. 그만큼 활용도 또한 높다. 기온이 살짝 떨어지는 날엔 긴팔 티셔츠와 레이어드해도 좋고, 몰리 고다드 스타일의 시어한 튈 드레스와도 환상의 짝꿍을 이룬다. 워싱과 디테일이 멋진 데님팬츠까지 더한다면 멋쟁이가 되는 건 시간 문제.

 

찰랑찰랑 프린지

리드미컬하게 흔들리는 프린지 장식의 아이템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페스티벌 룩으로 딱 이다. 그물 모양의 과감한 피시넷 스타일과 접목된 프린지 아이템부터 서부의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스웨이드 프린지까지. 색색의 산뜻한 컬러까지 갖췄다면 더할 나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