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디자인별 맞춤 몸매 관리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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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INI 1 홀터넥 – 극세사 팔뚝 만들기

매끈한 어깨선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부각하기 위해 홀터넥을 선택했다면 늘어진 팔뚝 살을 정돈하자. 근육이 없는 물컹한 팔뚝 지방을 없애려면 다양한 동작을 병행해야 한다. 먼저 의자에 엉덩이를 살짝 걸친 채 팔을 뒤로 보내 의자를 잡고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질 때까지 앉았다 일어서며 팔근육에 자극을 준다. 무릎을 바닥에 지탱하는 세미 푸시업 자세에서 한쪽 팔로 지탱하고 나머지 한쪽 팔의 팔꿈치를 하늘을 향해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면 늘어진 팔뚝 살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된다.

 

VIKINI 2 튜브톱 원피스 – 마사지로 부유방 잠재우기

뱃살을 감추기 위해 선택한 튜브톱 원피스는 뱃살을 감춰줄지언정 겨드랑이 살과 부유방을 부각시킨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기본 플랭크 자세에서 양손을 양어깨보다 좁은 간격으로 지탱하고 한쪽 다리를 뒤쪽으로 길게 뻗는다. 이때 가슴근육에 자극을 느껴져야 부유방과 겨드랑이 슬리밍에 효과적. 기지개를 활짝 켜고 겨드랑이를 강하게 주무르거나 주먹으로 두드리면 림프절 순환을 도와 늘어진 부유방을 잠재우는 데 효과적이다.

 

VIKINI 3 얇은 끈으로 복부를 감싸는 스타일 – 복부 군살 태우기

굴곡이 없이 굵은 일명 ‘통자 허리’를 감추기 위해 얇은 끈으로 복부를 감싸는 스타일의 수영복을 선택했다면 복근 관리가 필수다. 배꼽 주변과 옆구리 군살을 한번에 없애버리기 위해선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법으로 알려진 레베카 루이즈의 ‘스파이더맨 플랭크’가 제격. 푸시업 자세를 유지하면서 왼쪽 무릎은 최대한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오른쪽 무릎은 최대한 오른쪽 팔꿈치 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엉덩이와 허리를 일자로 유지하고 양팔을 쭉 펴는 것이 포인트.

 

 

VIKINI 4 엉덩이 부분이 깊이 파인 비키니 – 코코넛 엉덩이 만들기

엉덩이 부분이 깊이 파인 비키니를 입을 땐 처진 엉덩이를 올리는 힙업 운동이 절실하다.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의 접히는 살만 덜어내도 다리가 5cm 이상 길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바닥에 누워 무릎을 45도로 세우고 양발은 어깨너비로 벌린다. 숨을 내쉬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린 뒤 1~2초간 멈춘다. 엉덩이를 들어 올릴 때는 온 힘을 다해 꽉 조이는 것이 포인트. 이때, 등부터 무릎까지는 일직선을 유지한다.

 

 

VIKINI 5 허벅지 라인이 깊이 파인 비키니 – 각선미 가다듬기

허벅지 라인이 깊이 파인 비키니를 입을 예정이라면 허벅지 셀룰라이트와 각선미 관리에 주력할 것. 셀룰라이트는 오랜 시간 축적된 지방이니만큼 단시간에 없앨 순 없지만 울퉁불퉁 흉측한 부분은 정돈할 수 있다. 퍼밍 효과의 보디 오일이나 슬리밍 제품을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후, 폼 롤러나 범블 롤러를 굴려 눈에 띄는 셀룰라이트를 정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비키니를 입고 노란 기가 도는 브론징 크림을 발라 시선을 분산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샤넬은 빨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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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을 바르고 당당해져라’ 가브리엘 샤넬이 남긴 말처럼 레드는 매력적이고 당당한 여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징적인 컬러다. 1924년에 처음으로 선보인 샤넬의 레드 립스틱은 그녀의 뷰티 스타일을 나타내는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샤넬 뷰티 하우스의 아이콘 역할을 해왔다.

2014년 12월,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로 임명된 루치아 피카가 자신의 첫 데뷔 컬렉션 <Le Rouge ⋅ Collection N°1>에서 선택한 컬러 역시 레드다.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롯 틸버리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포토그래퍼나 패션 에디터,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해온 그녀는 자신의 화보에서 레드를 시그니처 컬러로 자주 등장시키곤 했다.

이번 컬렉션은 립스틱이나 블러셔 혹은 네일 등 기존에도 레드 컬러와 친밀함을 뽐냈던 제품들에선 클래식한 분위기를 부각시켰고 아이 팔레트처럼 레드 컬러를 잘 활용하지 않았던 아이템에선 예상치 못했던 반전 매력을 꾀했다. 올가을엔 레드의 강력한 힘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레 꺄트르 옹브르 따뜻하고 연한 브라운과 벽돌색 레드가 대조를 이루는 아이 섀도.

르 베르니 글로스 고광택 젤리의 형태로 투명하고 선명한 오렌지 레드 컬러가 손톱을 경쾌하게 감싸는 네일 래커.

루쥬 알뤼르 벨벳 립스틱. 강렬하게 불타오르는 듯한 레드, 반짝이는 오렌지, 진한 로드버드, 진한 초콜릿 버건디 등 다양한 컬러와 풍부한 텍스쳐로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립스틱.

루치아 피카의 인스피레이션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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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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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물나라 바이 올리브영 산소수 아이스 선 스프레이. 150ml, 1만3천8백원.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한 투명 코팅막이 자외선을 차단하고, 펌핑 시 차가워지는 아이스 퍼프와 제주도 산소수 성분이 마치 얼음 계곡에 들어간 듯 짜릿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2 라비다 선 솔루션 데일리 슈퍼 모이스처 IRF20. 60ml, 3만8천원. 빛과 열을 동시에 차단하고, 48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 효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또한 미백 성분이 피부를 더욱 환하고 산뜻하게 만든다.

3 설화수 수율선플루이드. 50ml, 5만5천원. 수분 가득한 자작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바탕을 건강하게 만들어 자외선을 비롯한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케어하는 수분 선 플루이드.

4 정샘물 에센셜 선 토닝 플루이드. 100ml, 2만8천원. 초경량 토닝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스킨 톤 컬러로 밀리거나 들뜨는 일이 없고 피부가 편안한 자외선 차단 플루이드.

5 숨37° 퍼펙트 프루프 선블럭. 60ml, 4만3천원. 자외선에 따른 피부 손상을 효과적으로 막고, 물과 땀 등 외부 요인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 오랜 시간 강력하게 자외선을 차단한다.

6 이즈클리니컬 바이 라페르바 이클립스 SPF50+. 90g, 5만5천원. 빠른 흡수력과 밀착력, 가벼운 마무리감을 갖춘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 자연스러운 스킨 톤 연출이 가능하고 비타민 E 성분이 함유되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7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50. 50ml, 24만원. 안정적인 물리적, 화학적 성분이 함유된 UV 필터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스위스 알프스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식물인 노블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피부 자체의 방어력을 키워준다.

8 시슬리 쉬뻬 쑤엥 쏠레르 뗑떼 SPF30. 40ml, 17만원. 햇빛과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최적의 커버리지 효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한다. 단 한 번의 터치로도 자연스러운 피부로 표현해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9 시세이도 퍼펙트 UV 프로텍터 S SPF50+/PA+++. 50ml, 5만8천원. 민감성 피부나 아이 피부에도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로, 물과 땀 속의 미네랄과 반응해 오히려 자외선 차단 보호막이 강력해지는 일명 ‘하늘 자차’.

10 RMK 롱라스팅 UV. 30ml, 4만5천원.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촉촉한 텍스처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피지 컨트롤 파우더가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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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크프렘 UV 디펜스 미 캡슐 선 젤. 75ml, 2만6천원. 아쿠아 캡슐이 들어 있어 마치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로,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2 쌍빠 쉐이킹 톤업 안티폴루션 선크림 SPF40/PA++. 30ml, 2만5천원.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건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3 스킨푸드 포어 핏 쿠션 보틀–선. 120ml, 2만3천원.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한 쿨링 효과로 식히고 벌어진 모공을 조여준다.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선 쿠션.

4 클라란스 선 링클 컨트롤 페이스 크림. 75ml, 4만5천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보호하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된 피 부의 자극을 완화한다. 바오밥나무, 단풍나무, 올리브 등 식물 추출 성분이 주름을 완화하고 색소침착을 예방한다.

5 빌리프 올마이티 선 파우더. 3만원. 몰로키아 허브 성분을 함유한 압축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휴대하면서 사용 가능하다. 가루가 날리지 않고 보송보송한 것이 특징.

6 로벡틴 스킨 이센셜즈 UV 쉴드 틴티드 SPF50+/PA+++. 40ml, 3만1천원. 100% 미네랄 필터를 통해 자외선을 반사하는 형태로 작용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내추럴 베이지 컬러로 이루어져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연출이 가능하다.

7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 18g, 2만8천원대. 투명한 제형과 불투명한 제형 2가지가 결합된 제품으로,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이 덜하고 백탁현상 없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8 비쉬 아이디얼 솔레이 드라이 터치 SPF50. 50ml, 3만3천원대. 그물같이 촘촘한 비쉬 고유의 스마트 필터로 피부를 나이 들게 하는 노화 광선까지 차단, 태양 아래에서도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 마무리감이 산뜻하다.

9 아벤느 선스틱 포 센시티브 에어리어 SPF50+/PA+++. 8g, 2만3천원. 손쉽게 덧바를 수 있는 휴대용 투명 선 스틱. 자외선 노출 시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민감한 부위는 물론 얼굴 전체에 수시로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

10 랑콤 UV 엑스퍼트 차단 CC 커버. 30ml, 5만7천원대. 자외선과 미세 먼지를 차단하는 동시에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 TV 등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의 광원인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 노화와 색소침착을 예방하는 CC 선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