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쇼핑 아이템 👒 보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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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자수 장식 튜닉 톱 39만9천원 마쥬(Maje), 레오퍼드 웨지 힐 슈즈 90만원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가죽 뱅글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기다란 프린지를 장식한 스웨이드 미니 백 가격 미정 클로에(Chloe), 독특한 펜던트가 달린 초커 97만원, 에스닉한 패턴의 샌들 1백63만원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태슬을 장식한 네크리스 1만4천원 버쉬카(Bershka), 보헤미안 무드의 비키니  상의 3만5천원, 하의 2만9천원 오이쇼(Oysho), 색색의 태슬을 장식한 골드 뱅글 가격 미정 클로에(Chole), 라피아 클러치 백 2만5천원 에이치앤엠(H&M), 기하학적 패턴의 패브릭 클러치 백 11만9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원형 프레임 선글라스 24만5천원 린다 페로우 바이 한독(Linda Farrow by Handok).

 

방돔 26번지에서 생긴 일

지난 7월 4일, 패션 전시의 대가로 칭송 받는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디렉팅한 특별한 퍼포먼스가 메종 방돔에서 펼쳐졌다. 부쉐론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방돔26(26 Vendôme)>을 착용한 4명의 모델들이 무대로 걸어 나와 눈빛과 표정만으로 깊은 감정을 전달한 것. 1893년 부쉐론의 부티크가 자리잡았던 방돔 26번지에서 발표되어 더욱 의미 있었던 퍼포먼스는 이자벨 위페르, 샬롯 램플링 등 전설적인 여배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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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이 메종 부쉐론의 예술적인 유산을 재정비하고 자연의 대담함과 설립자에 대한 찬사를 보내기 위해 디자인한 이번 컬렉션은 ‘대자연’, ‘건축의 영감’,’ 포르테 꾸뛰르’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에르메스 스카프의 특별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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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과 한 땀 한 땀 가꾼 장인들의 열정, 그리고 여성들의 삶과 인생을 기록하고자 시작된 에르메스의 실크 스카프 프로젝트.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일곱번째를 맞는 에르메스의 실크 스카프 프로젝트가 ‘크레이지 까레(Crazy Carré)’라는 이름으로 새롭고 독특한 형태의 스카프 이야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올 여름 부산에 상륙할 이번 행사는 ‘Carré’가 프랑스어로 ‘정사각형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처럼, 에르메스 스카프로 꾸며진 6개의 방에서 셀피, 타투, 포인트 메이크업, 다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파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의 에르메스 스카프에는 매년 영감을 전달하기 위한 테마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2016년의 테마는 ‘자연으로의 질주(Nature at full gallop)’로, ‘크레이지 까레‘를 통해 살아 숨쉬는 듯한 에르메스의 스카프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에르메스 <크레이지 까레> 초대 이벤트
“이 여름의 마지막, 에르메스의 특별한 파티로
부산의 마리 프렌즈 30쌍(동반 1인 가능)을 초대합니다!”

· 응모 기간 7월 15일(금) – 7월 29일(금) / 당첨자 발표 8월 1일(월) 개별 연락
· 초대 일정 8월 31일(수) 오후 7시 / 행사 장소 오션어스 아트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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