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쇼핑 아이템 🎾 스포티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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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형광색 스윔 쇼츠 4만5천원 배럴(Barrel), 멀티컬러 스니커즈 19만9천원 슈퍼콤마비(Supercomma B), 선명한 오렌지색 스윔수트 37만원 빌브레퀸(Vilebrequin), 선글라스 40만원대 생 로랑(Saint Laurent), 캐주얼한 야구 모자 3만9천원대 에잇세컨즈(8seconds), 연두색 블루투스 스피커 24만9천원 소니(SONY), 컬러풀한 스톤 네크리스 2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레몬색 니트 크롭트 톱 17만8천원 스티브 J 앤 요니 P(Steve J & Yoni P), 키링 각각 2만9천원 모두 구호(Kuho), 러버 스트랩 워치 11만6천원 스와치(Swatch), 컬러 블록 토트백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볼드한 주얼 장식 이어링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투톤 래시가드 톱 6만2천원 배럴(Barrel), 강렬한 오렌지색 선글라스 10만5천원 스와치(Swatch).

HOT vs COOL

이열치열 레드

이글거리는 태양과의 정면 승부! 강렬한 레드 컬러를 활용해 핫한 서머룩을 연출해 보시길. 화려한 레드 드레스에 대비 되는 컬러의 액세서리를 매치하거나, 올 화이트 룩에 레드 컬러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시원한 블루

청량한 블루 컬러 데님과 스카이 블루 컬러의 아이템은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화려한 디테일의 블루 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블루 데님에 실버 컬러 액세서리를 더하면 한층 시원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듯.

워너비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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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광택을 발하는 부드러운 토슈즈는 여자라면 누구나 떠올려 본 ‘여성성’의 상징이지 않을까. 무대 위를 사뿐히 거니는 발레리나의 몸짓을 닮은 토슈즈, 즉 발레리나 슈즈가 이번 시즌 미우미우, 마르니, 발렌티노를 비롯한 브랜드에서 다양하게 선보여졌다. 그 중 베스트는 단연 미우 미우의 연핑크색 발레리나 슈즈. 깅엄 체크 패턴 스트랩이 더해진 미우 미우의 발레리나 플랫은 서머 시즌은 물론 간절기 스타일에 근사한 포인트가 되어 줄 듯. 지난 시즌부터 변치 않는 인기를 얻고 있는 세린느의 발레리나 플랫 슈즈 역시 매력적이다. 에디터의 사적인 스타일링 팁을 전하자면, 깨끗한 화이트 셔츠와 크롭트 팬츠에 발레리나 슈즈를 매치해보길 추천한다. 애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 잡을 우아하고 로맨틱한 룩을 완성할 수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