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클라인의 도약

RAF SIMONS

디올 특유의 미학을 극대화하며 그만의 로맨티시즘을 구현해 호평 받은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 그의 다음 스텝이 ‘캘빈 클라인’이란 사실에 패션계가 술렁였다. 최근 캘빈 클라인은 영원한 뮤즈인 케이트 모스부터 마고 로비, 벨라 하디드 등 요즘 핫한 셀러브리티들을 총동원해 1990년대 브랜드의 전성기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클래식과 미니멀리즘’이라는 견고한 DNA를 이 천재 디자이너가 어떻게 변주할 지 기대되는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듯 하다.

 

여행을 위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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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에서 빠지지 않는 테마가 바로 여행이다. 여행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루이 비통의 새로운 컬렉션은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함께 만든 ‘뉴 롤링 러기지’.

“훌륭한 러기지 백을 디자인하고 싶은 도전정신이 컸습니다. 평소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멋진 트렁크를 만들어보고 싶었죠.”

마크 뉴슨의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뉴 롤링 러기지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자체 개발한 강화 폴리프로필렌으로 제작해 무게가 놀랍도록 가벼우며 내부 공간은 더욱 넓어진 것이 특징. 여기에 루이 비통 메종의 아카이브 트렁크를 본뜬 손잡이와 모서리의 천연 소가죽 디테일은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다. 올여름, 근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여행의 동반자를 찾고 있다면 루이 비통의 뉴 롤링 러기지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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