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시원한 신발을 샤샤샤

마리 메꼬 ‘모로칸 슬리퍼’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모로칸 슬리퍼. 스트라이프 패턴의 패브릭은 헬싱키 에서, 자체 제작 핸드메이드는 이태리 장인의 솜씨. 유럽 각지를 돌고 온 이 슈즈는 신기만 해도 시원한 휴가를 선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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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슈트어트 ‘위시 슈즈’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소망을 담은 위시 슈즈! 앞 코를 사각형으로 디자인해 모던함을 더하고, 미들 힐로 편안함까지 잡았다. 3가지 디자인을 무려 10가지 컬러로 출시해 고르는 재미까지 가득하다.

 

폴 앤드류 ‘XIAMEN Sandals’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컬러 블록이 포인트. 심플한 룩에 컬러풀한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스타일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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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메는 재미

유행이 쓱- 지났거나, 확- 질렸거나! 옷장 속에  넣어두고 거들떠도 안본 철 지난 가방이 있다면? 여기 구닥다리 가방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기특한 아이템이 등장했다. 색색의 컬러와 장식으로 멋을 낸 숄더 스트랩 얘기다. 지극히 평범하고 단정한 가방 조차도 이 뚜렷한 존재감을 지닌 유니크한 숄더 스트랩을 다는 순간, 최신 유행 아이템으로 환골 탈퇴가 가능하다는 말씀! 알록달록한 가죽 꽃 봉우리가 겹겹이 피어난 프라다, 주얼 장식과 엠브로이드 스웨이드로 우아함을 뽐낸 랄프 로렌,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와 소재 독튼한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펜디까지. 골라 다는 재미는 덤이다.

펜디

 

프라다

랄프로렌

랄프로렌2

셀린느의 뉴 피비니즘

최소라 화보
소매와 힙 라인이 둥근 아워글라스 실루엣의 화이트 톱, 옆선에 모피를 트리밍한 화이트 플레어 팬츠, 크림색 알파카 코트, 블랙 스트랩 샌들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최소라 화보
블랙 와이드 커프스 셔츠, 블랙 니트 터틀넥, 캐멀색 오버사이즈 베스트, 화이트 플레어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최소라 셀린느
잔잔한 셔링이 잡힌 바닐라색 실크 슬리브리스 드레스, 옆선을 튼 화이트 플레어 팬츠, 긴 가죽 스트랩이 달린 내추럴 컬러 스웨이드 백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