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을 만난 꼬달리

김효진 화보
화이트 레이스 롱 드레스 리휴

맑은 피부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사랑받는 배우 김효진에게 뷰티 시크릿을 물었다.

탄력 있는 피부로 관리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다면? 최근에 요가를 다시 시작했어요. 매일매일 하니까 확실히 부기가 빠지더라고요. 노폐물이 배출돼 안색도 자연스럽게 맑아지고요. 겨울을 제외하곤 샤워할 때 꼭 찬물로 마무리하는데, 이런 습관도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채식주의자로 알고 있어요. 화장품을 고를 때도 특별한 기준이 있나요? 성분부터 제조 과정까지 친환경 제품을 선호해요. 기능이 두드러진 제품은 눈에 띄는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지만,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더라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연주의 화장품이 자극도 적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김효진 화보
화이트 니트 원피스 아뇨나 바이 분더샵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의 오랜 팬으로 알고 있어요. 자신만의 특별한 활용 방법이 있나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게 저만의 팁이라면 팁이에요. 평소 파우치에 용량이 작은 뷰티 엘릭시르를 챙겨 다니며 수시로 뿌려요. 뿌린 직후에만 촉촉하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를 오히려 건조하게 만드는 미스트가 대부분인데, 뷰티 엘릭시르는 건조함을 확실하게 해소해주는 것 같아요. 메이크업 단계 사이에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이든 파우더든 화장이 잘 먹죠. 집에서는 룸 스프레이처럼 뿌리기도 해요. 일단 향이 인공적이지 않아서 부담이 없고, 특유의 페퍼민트 향을 맡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거든요.

이제 곧 가을이에요. 환절기 피부 관리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뷰티 제품으로는 오일을 다양한 용도로 적극 활용하는 편이에요. 수분 크림이나 나이트 크림에 꼭 오일을 한 방울씩 섞어서 바르죠. 오일 밤은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서 피부가 건조하다 싶으면 수시로 바르고요.

 

김효진 꼬달리
버건디 레이스 원피스 레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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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엘릭시르 제이슨 우 에디션 

꼬달리의 창립자 마틸드 토마스는 꼬달리와 뷰티 엘릭시르를 사랑하는 패션 피플을 위해 친한 친구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제이슨 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제이슨 우는 꼬달리 비노테라피 스파의 오랜 고객이자 꼬달리를 사랑하는 팬 중 한 명이라 의미가 더욱 깊다. 그가 꼬달리를 위해 디자인한 뷰티 엘릭시르의 시그니처 패키지는 2016 S/S 제이슨 우 컬렉션에서 선보인 섬세하고 디테일한 레이스 패턴으로 만들어졌으며, 제이슨 우 액세서리를 대표하는 밝은 금빛으로 캡을 장식해 현대적이고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30ml, 1만8천원/ 100ml, 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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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서 나오는 바이브

엔싱크,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TLC 등 당시 잘나가는 뮤지션들이 즐겨 입던, ‘그때 그 시절’ 타미 힐피거 데님을 모던하게 재구성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 것. 이는 볼드한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 오버올, 비키니,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현됐다. 어번아웃피터스의 든든한 지원이 뒷받침된 덕인지 합리적인 가격 역시 무척 매력적인 부분. 새로운 계절, 1990년대 바이브를 즐기고 싶다면 두 브랜드가 함께 선보인 데님 캡슐 컬렉션이 제격이다.

90년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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