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패션위크 2017 S/S 보테가 베네타, 질 샌더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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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패션위크 2017 S/S 보테가 베네타, 질 샌더

길고 우아한 실루엣의 보테가 베네타 50주년 기념 컬렉션과 벌크한 실루엣에 톤 다운된 컬러가 눈에 띄는 질 샌더! 밀라노를 물들인 파스텔 컬러의 향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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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럭셔리란 누구든 옷, 신발, 주얼리,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의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보테가 베네타의 이념에 충실하고 싶었습니다.”_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

 

질 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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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와 루체아

불가리의 최신 컬렉션이자 브랜드의 새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옥토와 루체아. 이 두 컬렉션의 조화.

1608mcwefamj05_01루체아 for BrideLVCEA for Bride

2014년 바젤월드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 불가리의 최신 여성 워치 컬렉션. ‘빛’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이름을 따왔다. 첫 시즌의 모델은 다이얼 12시와 6시 자리에 로마숫자 인덱스를 적용했으며, 두 번째 시즌인 2015년부터 사진의 모델처럼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변화를 줬다. 2016년부터는 다이얼에 미니어처 페인팅을 적용하고, 인하우스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한 오트 오롤제리 모델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세르펜티에 이어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여성 워치 컬렉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의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핑크 골드를 혼용한 바이 컬러 버전으로, 독특한 브레이슬릿 링크가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난다. 자개 다이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Ref. 102194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핑크 골드 사이즈 28mm 무브먼트 쿼츠 가격 1천1백만원대

옥토 for Bridegroom

2012년에 첫선을 보인 옥토는 현재 불가리의 남성 워치를 대표하는 플래그십컬렉션이다. 1백10개 면으로 이루어져 현대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케이스는 불세출의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 최후의 역작. 론칭 당시부터 불가리가 개발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얇은 플라잉 투르비용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사진의 옥토 레트로그레이드 모델은 제랄드 젠타의 특기였던 레트로그레이드 시스템을 계승하는 모델로 6시 방향의 디지털 인디케이터가 시간을표시하며 4시 방향에서 8시 방향으로 움직이는 부채꼴 핸즈가 분을 표시한다. 미니트 핸드가 4시 방향의 60분 자리에 다다르면 순간적으로 8시 방향의 0으로 튕겨져 시간을 표시하며, 시간 표시 기능의 디지털 인디케이터도 다음 숫자로 동시에 넘어간다.
Ref. 102336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262 가격 1천9백만원대

 

옥토 솔로템포

칼리버 BVL 191을 탑재한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지만,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네이비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기본적인 블랙 모델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2012년에 처음 선보인 옥토 솔로템포의 케이스 지름이 41mm였던 것에 비해 3mm 줄어든 38mm로 선보여 보다 드레시하고, 동양인의 손목에 잘 어울린다. 날짜창과 100m 방수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Ref. 102429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1 가격 8백만원대

루체아 33mm

루체아의 케이스 크기는 최근 다양해졌지만 베이스 모델은 여전히 28mm와 33mm의 두 가지로 나뉜다. 이것은 단순히 사이즈뿐 아니라 어떤 무브먼트를 탑재했는지와도 관련이 깊다. 33mm 모델은 기계식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하지만, 28mm는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는 것이 기본이다. 기계식 시계에 입문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33mm 사이즈 모델을 눈여겨볼 것을 권한다.
Ref. 102389 케이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가격 3천만원대

 

옥토 Velocissimo

옥토의 크로노그래프 버전. 3만6000vph의 높은 진동수를 갖춘 덕택에 매우 정밀한 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이스케이프먼트에 실리시움을 사용해 자성으로 인한 오차가 획기적으로 줄었으며, 칼럼 휠을 사용해 조작할 때 느낌이 좋다.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의 디자인이 크라운 가드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보여 전체적인 균형을 해치지 않는다.
Ref. 102115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41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328 가격 3천5백만원대

루체아 33mm

루체아라는 이름에 걸맞게 햇살 무늬 기요셰 패턴으로 블랙 오팔린 다이얼을 장식한 시계. 폴리싱한 핑크 골드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만들어 어느 각도에서 시계를 봐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난다. 크라운에 카보숑 가공한 핑크색 스톤 장식을 더해 포인트로 삼았고,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어 실용적이다. 33mm 모델답게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Ref. 102190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3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3천3백만원대

 

옥토 울트라네로 솔로템포

블랙 DLC 코팅 가공한 케이스를 적용한 모델. 옥토 울트라네로의 검은색 케이스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그려낼 뿐 아니라 긁혀도 잘 상처가 나지 않는 등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 탑재한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3은 풀 와인딩 시 50시간의 파워를 공급하는데, 두 개의 배럴로 작동해 안정성이 뛰어나다. 인덱스와 크라운에만 핑크 골드를 적용해 뚜렷한 컬러 대비를 보여준다.
Ref. 10258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1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3 가격 8백만원대

루체아 36mm

루체아의 다채로워진 케이스 사이즈를 반영하는 모델. 지름 3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정교한 햇살 무늬 기요셰 다이얼과 우아한 광택이 감도는 악어가죽 스트랩에 짙은 보라색을 적용했고, 날짜창이 있는 3시 방향 인덱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했다.
Ref. 102565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36mm 무브먼트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1천2백만원대

문의 02-2056-0171

이런 ‘깔맞춤’이라면 대환영! 포터스클레이(Potter’s Clay)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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