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패션위크 2017 S/S 조르지오 아르마니, 토즈, 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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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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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room

몽블랑의 남성 워치 컬렉션에서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과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은 드레스 워치와 하이엔드 컴플리케이션 모델에 주력하고 있다. 이 두 컬렉션과 1858 라인이 하이엔드 워치 제작을 전담하는 빌르레 매뉴팩처에서 생산한 모델을 포함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비슷한 인상을 주지만 러그와 핸즈, 인덱스의 디자인이 다르다.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은 곡선적인 느낌을 살린 러그에 빗면을 추가했고,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은 명징하게 각이 진 형태의 러그 형태를 채택했다. 핸즈 중심축 부분의 생김새,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로마숫자 인덱스의 차이도 둘을 구분 짓는 포인트다.

헤리티지 스피릿 데이트 오토매틱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에 속하는 모델. 아래 3개의 모델과 인덱스, 핸즈, 러그 등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남성용 시계로는 드물게 베젤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으며, 실버 선레이 다이얼이 광택을 배가한다. 다이얼 2시, 4시, 8시, 10시 방향 인덱스도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으며,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한다.
Ref. 112144 케이스 레드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7 가격 1천4백20만원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HERITAGE CHRONOMÉTRIE QUANTIÈME ANNUEL

레드 골드 케이스에 애뉴얼 캘린더(30일까지 있는 달과 31일까지 있는 달을 구분해 날짜를 표시한다. 단 2월은 제외) 기능을 탑재하고도 1천4백77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표를 붙인 모델. 이는 CEO인 제롬 랑베르가 세운 브랜드 철학 ‘파인 워치 메이킹을 나누다’에 부합하는 것으로 동일 사양 대비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한다.
Ref. 112535 케이스 레드 골드 사이즈 4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8 가격 1천4백77만원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데이트 오토매틱

2015년에 론칭한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의 베이스를 담당하는 모델. 베젤과 크라운, 핸즈에 레드 골드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움은 더했다. 중앙 세컨드 핸드 방식이며 다이얼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다. 세컨드 핸드를 블루잉 처리하고, 실버 선레이 다이얼에 레드 골드 인덱스를 올려 가독성도 좋다.
Ref. 11252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레드 골드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09 가격 5백8만원

HERITAGE CHRONOMÉTRIE QAUNTIÈME COMPLET VASCO DA GAMA

트리플 캘린더에 문페이즈 사양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계. 다이얼 11시 방향에는 요일을, 1시 방향에는 월을 디지털 방식으로 표시하며, 블루잉 처리를 더한 긴 핸드는 회전하며 날짜를 표시한다. 세컨드 핸드는 생략했으며, 6시 방향에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있다. 바스코 다 가마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만큼 문페이즈 주위에 밤하늘의 남십자성을 표현했다.
Ref. 112539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6 가격 5백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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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Bride

스타 컬렉션에서도 여성용 모델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오로지 여성만을 위해 탄생한 컬렉션은 보헴뿐이다. 2014년에 첫선을 보인 보헴은 다이얼 한가운데에 주름치마를 연상시키는 필레 소테 기요셰 장식을 한 것이 특징이며, 6시 방향에 나뭇잎 모양의 날짜창 또는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그 때문에 가장 단순한 모델의 경우 세컨드 핸드가 없지만, 날짜창은 있다. 여성 컬렉션답게 문페이즈나 다이아몬드 세팅을 적용한 모델이 많으며, 본격적인 컴플리케이션으로 분류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버전의 시계까지 발표했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모델보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적용한 것이 더 많다는 것도 독특한 점이다.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주얼러 Y

보헴 컬렉션 중에서 유일하게 필레 소테 기요셰 장식을 적용하지 않은 모델. 대신 그 자리를 1백78개의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베젤에도 6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30mm 지름의 작은 시계임에도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날짜창이 있는 중앙 초침 방식의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를 탑재했으며, 전통적인 핀 버클 사양이다.
Ref. 111225 케이스 레드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 가격 1천8백17만원

보헴 문가든

78개의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버전 모델. 동일 사양의 레드 골드 버전과 블루 컬러 버전, 베젤 대신 인덱스에 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버전 등이 있다. 다이얼 중심부 왼쪽 상단을 부채꼴 모양으로 장식한 인디케이터는 문페이즈와 연동해 달의 모양 변화에 따른 이름을 표기하는 장치다. 날짜창 자리에 문페이즈를 배치한 대신, 중앙 핸즈 방식으로 날짜를 표시한다.
Ref. 112555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다이아몬드 사이즈 36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7 가격 8백12만원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보헴의 바이컬러 브레이슬릿 버전. 3개의 넓은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와 2개의 좁은 골드 링크로 이루어진 5열 브레이슬릿 사양이다. 이런 모델은 보통 베젤 전체를 골드로 만드는데, 보헴은 독특하게 이중 베젤의 아랫부분에 골드를 적용했다. 크라운과 핸즈도 골드이며, 인덱스에 8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있다.
Ref. 111058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레드 골드 사이즈 3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 가격 6백4만원

보헴 데이 & 나이트

남성용 시계에는 낮밤 인디케이터 기능에 예술성을 부여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여성 컬렉션에는 그러한 경향이 강하다. 왜냐하면 문페이즈에 비해 무브먼트가 덜 복잡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아름다운 인디케이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낮밤 인디케이터의 하늘색에 맞춰 핸즈를 블루잉 처리했으며, 72개의 다이아몬드로 베젤을 장식했다.
Ref. 112500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4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0 가격 6백9만원

문의 1670-4810

#마리패션위크 2017 S/S 프라다, 모스키노, 펜디

PRADA

쇼 이틀 전, 프라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된 것은 6편의 짧은 흑백 영상! #PastForward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라온 이 영상은 영화 <파이터>,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허슬>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데이비드 러셀과 미우치아 프라다의 특급 콜라보레이션 예고편이었습니다. 미래적인 분위기의 런웨이엔 6대의 대형 멀티 스크린이 설치되었고, 그것이 곧 무대 그 자체가 되었죠. 1970년에 발매되었던 다이아나 로스 1집 앨범 수록곡 ‘Reflections’와 함께 익숙한 옵티컬 패턴에 살랑이는 깃털 디테일이 곳곳에 더해진 새로운 프라다 룩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소라와 배윤영의 등장이 반가웠던 건 에디터 뿐만이 아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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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HINO

처방전을 흉내낸 인비테이션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가방, 매시즌 화제가 되는 휴대폰 케이스까지! 캡슐 컬렉션이라고 진짜 ‘알약’ 모티프를 가져온 엉뚱함(a.k.a 위트)는 패션계의 악동 제레미 스캇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이뿐인가요? 모스키노 런웨이는 지지 하디드를 시작으로 종이 인형을 연상시키는 모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부분 종이처럼 보이는 옷들이었지만 그중엔 실제로 종이를 오려낸 모자를 쓰고 백을 든 모델들도 있었죠. 새로운 캡슐 컬렉션은 이미 Moschino.com 에서 발빠르게 판매 중! 캡슐 휴대폰 케이스는 50~72달러 선이네요.

 

 

 

FENDI

빛나는 골드와 섬세하고 아름다운 파스텔 컬러가 주를 이룬 펜디의 쇼를 한 번 살펴 볼까요? 로맨틱한 실루엣을 기본으로 하되 스포티한 스트라이프 또는 로코코 스타일의 플로럴 디테일 등을 더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펜디만의 엣지 있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컬러 블록의 스터드로 장식한 헤어와 날렵한 캣아이, 그리고 글리터가 잔뜩 묻은 입술도 한 몫 했죠. 참, 이번 시즌엔 알파벳 이니셜에 퍼가 장식된 ‘ABClick’ 참도 새롭게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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