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와 루체아

1608mcwefamj05_01루체아 for BrideLVCEA for Bride

2014년 바젤월드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 불가리의 최신 여성 워치 컬렉션. ‘빛’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이름을 따왔다. 첫 시즌의 모델은 다이얼 12시와 6시 자리에 로마숫자 인덱스를 적용했으며, 두 번째 시즌인 2015년부터 사진의 모델처럼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변화를 줬다. 2016년부터는 다이얼에 미니어처 페인팅을 적용하고, 인하우스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한 오트 오롤제리 모델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세르펜티에 이어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여성 워치 컬렉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의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핑크 골드를 혼용한 바이 컬러 버전으로, 독특한 브레이슬릿 링크가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난다. 자개 다이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Ref. 102194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핑크 골드 사이즈 28mm 무브먼트 쿼츠 가격 1천1백만원대

옥토 for Bridegroom

2012년에 첫선을 보인 옥토는 현재 불가리의 남성 워치를 대표하는 플래그십컬렉션이다. 1백10개 면으로 이루어져 현대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케이스는 불세출의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 최후의 역작. 론칭 당시부터 불가리가 개발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얇은 플라잉 투르비용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사진의 옥토 레트로그레이드 모델은 제랄드 젠타의 특기였던 레트로그레이드 시스템을 계승하는 모델로 6시 방향의 디지털 인디케이터가 시간을표시하며 4시 방향에서 8시 방향으로 움직이는 부채꼴 핸즈가 분을 표시한다. 미니트 핸드가 4시 방향의 60분 자리에 다다르면 순간적으로 8시 방향의 0으로 튕겨져 시간을 표시하며, 시간 표시 기능의 디지털 인디케이터도 다음 숫자로 동시에 넘어간다.
Ref. 102336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262 가격 1천9백만원대

 

옥토 솔로템포

칼리버 BVL 191을 탑재한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지만,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네이비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기본적인 블랙 모델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2012년에 처음 선보인 옥토 솔로템포의 케이스 지름이 41mm였던 것에 비해 3mm 줄어든 38mm로 선보여 보다 드레시하고, 동양인의 손목에 잘 어울린다. 날짜창과 100m 방수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Ref. 102429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1 가격 8백만원대

루체아 33mm

루체아의 케이스 크기는 최근 다양해졌지만 베이스 모델은 여전히 28mm와 33mm의 두 가지로 나뉜다. 이것은 단순히 사이즈뿐 아니라 어떤 무브먼트를 탑재했는지와도 관련이 깊다. 33mm 모델은 기계식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하지만, 28mm는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는 것이 기본이다. 기계식 시계에 입문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33mm 사이즈 모델을 눈여겨볼 것을 권한다.
Ref. 102389 케이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가격 3천만원대

 

옥토 Velocissimo

옥토의 크로노그래프 버전. 3만6000vph의 높은 진동수를 갖춘 덕택에 매우 정밀한 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이스케이프먼트에 실리시움을 사용해 자성으로 인한 오차가 획기적으로 줄었으며, 칼럼 휠을 사용해 조작할 때 느낌이 좋다.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의 디자인이 크라운 가드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보여 전체적인 균형을 해치지 않는다.
Ref. 102115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41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328 가격 3천5백만원대

루체아 33mm

루체아라는 이름에 걸맞게 햇살 무늬 기요셰 패턴으로 블랙 오팔린 다이얼을 장식한 시계. 폴리싱한 핑크 골드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만들어 어느 각도에서 시계를 봐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난다. 크라운에 카보숑 가공한 핑크색 스톤 장식을 더해 포인트로 삼았고,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어 실용적이다. 33mm 모델답게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Ref. 102190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3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3천3백만원대

 

옥토 울트라네로 솔로템포

블랙 DLC 코팅 가공한 케이스를 적용한 모델. 옥토 울트라네로의 검은색 케이스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그려낼 뿐 아니라 긁혀도 잘 상처가 나지 않는 등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 탑재한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3은 풀 와인딩 시 50시간의 파워를 공급하는데, 두 개의 배럴로 작동해 안정성이 뛰어나다. 인덱스와 크라운에만 핑크 골드를 적용해 뚜렷한 컬러 대비를 보여준다.
Ref. 10258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1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BVL 193 가격 8백만원대

루체아 36mm

루체아의 다채로워진 케이스 사이즈를 반영하는 모델. 지름 3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정교한 햇살 무늬 기요셰 다이얼과 우아한 광택이 감도는 악어가죽 스트랩에 짙은 보라색을 적용했고, 날짜창이 있는 3시 방향 인덱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했다.
Ref. 102565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36mm 무브먼트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1천2백만원대

문의 02-2056-0171

서약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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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room

몽블랑의 남성 워치 컬렉션에서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과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은 드레스 워치와 하이엔드 컴플리케이션 모델에 주력하고 있다. 이 두 컬렉션과 1858 라인이 하이엔드 워치 제작을 전담하는 빌르레 매뉴팩처에서 생산한 모델을 포함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비슷한 인상을 주지만 러그와 핸즈, 인덱스의 디자인이 다르다.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은 곡선적인 느낌을 살린 러그에 빗면을 추가했고,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은 명징하게 각이 진 형태의 러그 형태를 채택했다. 핸즈 중심축 부분의 생김새,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로마숫자 인덱스의 차이도 둘을 구분 짓는 포인트다.

헤리티지 스피릿 데이트 오토매틱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컬렉션에 속하는 모델. 아래 3개의 모델과 인덱스, 핸즈, 러그 등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남성용 시계로는 드물게 베젤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으며, 실버 선레이 다이얼이 광택을 배가한다. 다이얼 2시, 4시, 8시, 10시 방향 인덱스도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으며,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한다.
Ref. 112144 케이스 레드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7 가격 1천4백20만원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HERITAGE CHRONOMÉTRIE QUANTIÈME ANNUEL

레드 골드 케이스에 애뉴얼 캘린더(30일까지 있는 달과 31일까지 있는 달을 구분해 날짜를 표시한다. 단 2월은 제외) 기능을 탑재하고도 1천4백77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표를 붙인 모델. 이는 CEO인 제롬 랑베르가 세운 브랜드 철학 ‘파인 워치 메이킹을 나누다’에 부합하는 것으로 동일 사양 대비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한다.
Ref. 112535 케이스 레드 골드 사이즈 4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8 가격 1천4백77만원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데이트 오토매틱

2015년에 론칭한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컬렉션의 베이스를 담당하는 모델. 베젤과 크라운, 핸즈에 레드 골드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움은 더했다. 중앙 세컨드 핸드 방식이며 다이얼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다. 세컨드 핸드를 블루잉 처리하고, 실버 선레이 다이얼에 레드 골드 인덱스를 올려 가독성도 좋다.
Ref. 11252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레드 골드 사이즈 3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09 가격 5백8만원

HERITAGE CHRONOMÉTRIE QAUNTIÈME COMPLET VASCO DA GAMA

트리플 캘린더에 문페이즈 사양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계. 다이얼 11시 방향에는 요일을, 1시 방향에는 월을 디지털 방식으로 표시하며, 블루잉 처리를 더한 긴 핸드는 회전하며 날짜를 표시한다. 세컨드 핸드는 생략했으며, 6시 방향에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있다. 바스코 다 가마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만큼 문페이즈 주위에 밤하늘의 남십자성을 표현했다.
Ref. 112539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6 가격 5백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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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Bride

스타 컬렉션에서도 여성용 모델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오로지 여성만을 위해 탄생한 컬렉션은 보헴뿐이다. 2014년에 첫선을 보인 보헴은 다이얼 한가운데에 주름치마를 연상시키는 필레 소테 기요셰 장식을 한 것이 특징이며, 6시 방향에 나뭇잎 모양의 날짜창 또는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그 때문에 가장 단순한 모델의 경우 세컨드 핸드가 없지만, 날짜창은 있다. 여성 컬렉션답게 문페이즈나 다이아몬드 세팅을 적용한 모델이 많으며, 본격적인 컴플리케이션으로 분류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버전의 시계까지 발표했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모델보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적용한 것이 더 많다는 것도 독특한 점이다.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주얼러 Y

보헴 컬렉션 중에서 유일하게 필레 소테 기요셰 장식을 적용하지 않은 모델. 대신 그 자리를 1백78개의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베젤에도 6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30mm 지름의 작은 시계임에도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날짜창이 있는 중앙 초침 방식의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를 탑재했으며, 전통적인 핀 버클 사양이다.
Ref. 111225 케이스 레드 골드와 다이아몬드 사이즈 3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 가격 1천8백17만원

보헴 문가든

78개의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버전 모델. 동일 사양의 레드 골드 버전과 블루 컬러 버전, 베젤 대신 인덱스에 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버전 등이 있다. 다이얼 중심부 왼쪽 상단을 부채꼴 모양으로 장식한 인디케이터는 문페이즈와 연동해 달의 모양 변화에 따른 이름을 표기하는 장치다. 날짜창 자리에 문페이즈를 배치한 대신, 중앙 핸즈 방식으로 날짜를 표시한다.
Ref. 112555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다이아몬드 사이즈 36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7 가격 8백12만원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보헴의 바이컬러 브레이슬릿 버전. 3개의 넓은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와 2개의 좁은 골드 링크로 이루어진 5열 브레이슬릿 사양이다. 이런 모델은 보통 베젤 전체를 골드로 만드는데, 보헴은 독특하게 이중 베젤의 아랫부분에 골드를 적용했다. 크라운과 핸즈도 골드이며, 인덱스에 8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있다.
Ref. 111058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레드 골드 사이즈 30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4 가격 6백4만원

보헴 데이 & 나이트

남성용 시계에는 낮밤 인디케이터 기능에 예술성을 부여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여성 컬렉션에는 그러한 경향이 강하다. 왜냐하면 문페이즈에 비해 무브먼트가 덜 복잡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아름다운 인디케이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낮밤 인디케이터의 하늘색에 맞춰 핸즈를 블루잉 처리했으며, 72개의 다이아몬드로 베젤을 장식했다.
Ref. 112500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34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0 가격 6백9만원

문의 1670-4810

질리지 않는 커플 워치

1608mcwefamk태그호이어_07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기존 태그호이어 까레라의 디자인 공식을 완전히 파괴한 모델.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호이어 01의 모습이 완전히 드러나는 다층적인 스켈레톤 다이얼은 까레라 컬렉션에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비교적 단순한 오리지널 까레라 케이스에서 벗어나 12가지 부품을 조합했으며, 경량성과 내충격성을 위해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다. 펀칭 장식이 있는 러버 스트랩과 크라운 조작 편의성을 더하는 테두리 장식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붉은 포인트 컬러가 가독성을 높인다.
Ref. CAR2A1Z.FT6044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 사이즈 45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호이어 01 가격 6백68만1천원

뉴 까레라 레이디

남성들도 마찬가지지만, 여성은 결혼을 맞아 고급 시계를 처음 구입하는 경우가 특히 더 많다. 남편과 함께 평생을 함께할 웨딩 워치는 태그호이어 뉴 까레라 레이디처럼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것이 가장 알맞다. 뉴 까레라 레이디는 스위스에서 생산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케이스 지름도 여성 시계로는 매우 고전적인 28mm다.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고, 100m 방수도 가능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착용하기 편하다.
Ref. WAR2410.BA0776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2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 가격 2백51만원

 

까레야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 43mm

태그호이어를 대표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칼리버 1887을 탑재한 모델. 칼럼 휠을 적용해 크로노그래프를 조작하는 느낌이 뛰어나며, 인덱스와 핸즈에 로즈 골드 컬러를 입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9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는 12시, 6시 방향의 서브 카운터들처럼 플린지를 적용하지 않아 투 카운터 모델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Ref. CAR2012.BA0799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1887 가격 5백65만원

뉴 까레야 레이디

뉴 까레라 레이디에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인덱스 사양을 적용해 보다 포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모델. 28mm 지름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동일한 소재의 다이아몬드 베젤 모델, 다이아몬드 베젤이 있는 로즈 골드 바이컬러 모델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갖추었다.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Ref. WAR2414.BA0776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2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 가격 3백39만원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43mm 세라믹 베젤 

아쿠아레이서는 태그호이어의 워터 스포츠용 컬렉션이다.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43mm 세라믹 베젤 모델은 프로 다이버가 사용해도 문제없는 수준인 300m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웬만해선 흠집이 나지 않는 세라믹 단방향 회전 베젤을 적용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야광 안료가 넓게 칠해진 인덱스와 핸즈를 채택했으며, 블루 컬러 베리에이션 모델도 만날 수 있다.
Ref. WAY201A.BA0927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3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5 가격 3백9만원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300m 워치 27mm

지름이 27mm에 불과할 만큼 작은 여성용 시계임에도 스크루 방식의 크라운과 300m 방수 기능을 갖춰 프로 다이버 워치로도 손색없는 고기능성 시계. 기능적으로는 터프하게 느껴지지만 자개 다이얼의 오묘한 광택과 다이아몬드 인덱스는 여성스러움 그 자체다. 케이스백에는 다이빙 벨을 각인했으며, 베젤은 단방향 회전 사양이다.
Ref. WAY1413.BA0920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27mm 무브먼트 쿼츠 가격 2백39만원

 

까레라 칼리버 5 데이-데이트 41mm

날짜와 요일은 시계에서 가장 실용적인 기능으로 꼽힌다. 까레라 칼리버 5 데이-데이트 41mm 모델은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창과 요일창이 있다. 시계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드레스 워치와 스포츠 워치의 중간 형태로 데일리 워치로 가장 알맞다. 검은색 다이얼과 실버 다이얼, 다이얼과 어울리는 컬러의 스트랩 버전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있다.
Ref. WAR201E.BA0723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41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5 가격 3백8만원

뉴 까레라 레이디

신부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청순하고 고결한 디자인의 시계. 은은한 자개 다이얼 위의 폴리싱 인덱스는 각도에 따라 핸즈와 함께 빛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중앙 세컨드 핸드 방식이며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있다.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모델로 어떤 옷차림에나 어울려 데일리 워치로 적합하다.
Ref. WAR2411.BA0776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즈 28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 가격 2백51만원

문의 02-548-6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