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hine &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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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신랑

골드와 플래티넘 소재로만 출시하는 롤렉스의 럭셔리 드레스 워치 컬렉션 데이-데이트. 36mm의 고전적인 케이스 지름과 10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특징이다.  가격 미정.

신부

롤렉스를 대표하는 드레스 워치 컬렉션 데이트저스트의 지름 28mm 여성용 모델. 베젤과 인덱스를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으며, 9시 방향의 로마숫자와 별 모티프 장식이 독특하다. 가격 미정.

문의 02-77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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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신랑 비교적 최근에 론칭했음에도 브랜드의 플래그십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한 알티플라노의 핵심 모델 900P. ‘세상에서 제일 얇은 기계식 시계’라는 기록을 갖고 있으며, 케이스 두께가 3.65mm에 불과하다. 3천3백만원대.

신부 피아제의 뛰어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워치. 시계에 총 3백3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소재는 핑크 골드다. 알티플라노 주얼 세팅 스켈레톤 1억7백만원대.

문의 02-540-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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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신랑 카본과 골드를 조합한 베젤이 독특한 시계. 위블로가 직접 개발한 킹 골드 소재로 케이스를 만들었으며,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빅뱅 페라리 킹 골드 카본 5천만원대.

신부 0.8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 1백94개로 지름 38mm의 레드 골드 케이스를 장식한 시계. 초콜릿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이 돋보이며, 쿼츠 무브먼트를 적용했다. 빅뱅 카푸치노 골드 파베 2천만원대.

문의 02-2118-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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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신랑 1920년대부터 선보인 아르데코의 전설 탱크 루이 까르띠에의 XL 엑스트라 플랫 버전. 이름에 걸맞게 케이스는 가로(크라운 포함) 34.92mm, 세로 40.40mm로 거대하지만, 두께가 5.1mm에 불과하다. 가격 미정.

신부 1930년 발표한 탱크 아메리칸 워치의 최신 여성용 모델. 슬림한 케이스와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우아한 인상을 풍긴다. 가격 미정.

문의 1566-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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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BLANC

신랑 스타는 몽블랑에서 가장 전통 있는 드레스 워치 컬렉션으로 브랜드의 가파른 인기 상승을 주도했다. 스타 클래식 데이트 오토매틱 39mm는 베젤과 크라운에 레드 골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모델이다. 5백63만원.

신부 다이얼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타 클래식 데이트 오토매틱 34mm. 남성용과 마찬가지로 베젤과 크라운에 레드 골드를 사용했다. 5백77만원.

문의 167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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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DUBUIS

신랑 2015년 한 해를 온전히 스켈레 톤 워치에 바쳤을 만큼 스켈레토나이즈에 높은 전문성을 갖춘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DBEX0480은 세계 최초로 러버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시계다. 플라잉 투르비용 기능까지 갖췄다. 2억3천만원.

신부 오로지 여성만을 위한 컬렉션 벨벳. 벨벳 오토매틱 DBVE0021은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1백 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모델이다. 5천2백만원.

문의 02-344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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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신랑 마세라티 창립 1백 주년을 기념해 불가리와 합작한 옥토 마세라티. 기본형은 옥토의 크로노그래프 모델인 옥토 벨로치시모다. 1천9백14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다이얼과 스트랩이 모두 딥 블루 컬러다. 1천4백만원대.

신부 로마시대 모자이크 작품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한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 39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76개의 다이아몬드와 탄자나이트, 터키옥 등으로 장식되어 있다. 7천8백만원대.

문의 02-773-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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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신랑 1936년부터 파일럿을 위한 시계를 만든 IWC는 파일럿 워치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그 때문에 IWC 파일럿 워치 컬렉션은 남성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Ref. 3270은 밤하늘을 닮은 푸른색 다이얼이 인상적인 어린왕자 에디션 모델이다. 5백35만원

신부 IWC가 최초로 선보인 여성용 파일럿 워치 모델 Ref. 3240. 파일럿 워치 컬렉션이 큰 인기를 끌며 남성용 파일럿 워치를 넘보던 여성들을 위해 탄생했다. 5백35만원.

문의 02-3789-5555

밀리터리 룩 트렌드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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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남성적인 밀리터리 스타일이 한없이 여성스러운 면과 만나 예상치 못한 드라마를 안겼다. 올가을 ‘소프트 밀리터리’ 트렌드를 이끈 미우치아 프라다 얘기다. 역사 속 여성들이 겪은 많은 사건을 돌아보며 그들이 느낀 감정을 탐구했다는 그녀는 전쟁에서 밀리터리 룩을 캐치해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행했던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끌어온 각지고 단순한 실루엣과 여기에 반해 등장한 잘록한 모래시계 실루엣을 탐험한 결과, 드레스 속에 숨겨져 있던 코르셋을 두툼한 외투 밖으로 꺼내 입는 방식의 과감한 해석을 더한 것. 그 결과 커다란 더블 포켓이 달린 장교풍 모직 코트와 레이스업 코르셋, 화려한 자카드 드레스, 아가일 패턴 타이츠와 세일러 모자가 이룬 뜻밖의 하모니가 가능했다. 아닌 게 아니라, 남성성과 여성성의 극적인 충돌이 빚어낸 이 생경한 아름다움은 참으로 매력적이다.

프라다와 미우미우를 비롯해 이번 시즌 많은 디자이너들 역시 밀리터리 무드를 런웨이에 끌어들였다. 특히 버버리와 발렌티노, 니나 리치는 롱 앤 린 실루엣의 가녀린 시폰 드레스나 보헤미안 드레스 등을 정교하게 재단한 오버사이즈 피코트나 골드 버튼 케이프 등에 스타일링 하면서 세련되고 실용적인 우아함을 지닌 밀리터리 룩을 제안한다.

Fash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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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의 웨딩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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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를 얘기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의 지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떠올린다. 각종 패션과 뷰티 브랜드는 물론 음료와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웨딩 주얼리로 눈길을 돌렸다. 프레데릭 골드먼 사의 지원을 받아 영롱한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세 가지 디자인의 웨딩 링을 선보인 것.

“숭고한 서약의 순간을 함께할 우아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만들고 싶었어요. 보기에만 블링블링한 주얼리가 아니라,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았죠.” 칼 라거펠트의 바람은 우아하면서도 구조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웨딩 반지 컬렉션으로 구현됐다. 각 웨딩 링은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플래티넘 소재로 선보이며 다양한 가격대로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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