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디터의 웨딩 신

1608mcwefamd05_02

패션 에디터 조반나 바탈리아가 카프리 섬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지중해의 뜨거운 햇살과 웅장한 경관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 웨딩 신을 빛나게 한 건 그녀의 명성에 걸맞은 화려한 웨딩드레스의 향연. 길게 이어지는 트레일과 풍성한 볼륨이 돋보이는 알렉산더 맥퀸의 쿠튀르 가운으로 시작된 결혼식은 깃털로 장식한 아제딘 알라이아의 티어드 드레스로 이어졌고 메탈릭한 엠브로이더리 장식 프라다 미니드레스가 대미를 장식했다. 결론은? 가장 패셔너블한 웨딩 신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마리패션위크 2017 S/S 마크 제이콥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Tokyo Dream

아이린 도쿄

아이린 도쿄
스퀘어 테일 장식과 피터팬 칼라가 특징인 파우더 핑크 컬러의 실크 소재 르댕 코트와 스커트,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아이린 화보
드레스 자락에 잔잔한 셔링과 플리츠 디테일을 더한 엠파이어 실루엣의 미드나잇 블루 실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플로럴 모티프 장식과 오묘한 색감의 비딩 디테일이 인상적인 뷔스티에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아이린 샤넬
스팽글이 다이아몬드 형태로 장식된 시폰 소재 홀터넥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어깨를 장식한 블랙 깃털과 골드 비즈 장식의 조화가 돋보이는 실크 소재 아이보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아이린
화려한 골드 스테이트먼트 장식이 눈에 띄는 블랙 매트 시퀸 베스트와 트라우저, 안에 입은 구조적인 어깨 라인의 주얼 장식 화이트 톱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아이린 화보
섬세하게 드레이핑된 셔링 디테일과 각지고 구조적인 어깨 라인의 대조가 근사한 까멜리아 주얼 장식의 핑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목선과 가슴, 허리선을 따라 신비로운 그린 컬러의 까멜리아 주얼 장식이 수놓인 홀터넥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