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Dream

아이린 도쿄

아이린 도쿄
스퀘어 테일 장식과 피터팬 칼라가 특징인 파우더 핑크 컬러의 실크 소재 르댕 코트와 스커트,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아이린 화보
드레스 자락에 잔잔한 셔링과 플리츠 디테일을 더한 엠파이어 실루엣의 미드나잇 블루 실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플로럴 모티프 장식과 오묘한 색감의 비딩 디테일이 인상적인 뷔스티에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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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샤넬
스팽글이 다이아몬드 형태로 장식된 시폰 소재 홀터넥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어깨를 장식한 블랙 깃털과 골드 비즈 장식의 조화가 돋보이는 실크 소재 아이보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아이린
화려한 골드 스테이트먼트 장식이 눈에 띄는 블랙 매트 시퀸 베스트와 트라우저, 안에 입은 구조적인 어깨 라인의 주얼 장식 화이트 톱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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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화보
섬세하게 드레이핑된 셔링 디테일과 각지고 구조적인 어깨 라인의 대조가 근사한 까멜리아 주얼 장식의 핑크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샤넬 오뜨 꾸뛰르
목선과 가슴, 허리선을 따라 신비로운 그린 컬러의 까멜리아 주얼 장식이 수놓인 홀터넥 드레스,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사이하이 부츠 모두 샤넬 오뜨 꾸뛰르(Chanel Haute Couture).

히트다 히트! 라프 시몬스 X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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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캘빈 클라인의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되며 패션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슈퍼스타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 그가 F/W 시즌을 맞아 아디다스와 함께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결과는? 벨크로 테이프 디테일과 감각적인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스탠스미스’와 캔버스 소재의 로 톱, 하이톱 디자인의 ‘매트릭스 스피릿’으로 탄생했다. 특히 매트릭스 스피릿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아디다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따끈따끈한 신상 모델로 화제를 모았다. 총 17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이 탐나는 콜라보레이션 슈즈는 곧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라프 시몬스와 아디다스의 팬이라면 서두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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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링 하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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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마린풍 울 재킷 위에 데님 뷔스티에라니! 미우치아 프라다의 남다른 심미안은 이렇듯 의외의 조합에서 빛을 발한다. 마린 햇, 노트와 키가 달린 초커까지 액세서리에서도 프라다의 위트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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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풍 네이비 울 재킷, 아티스트 크리스토프 쉐민의 작품이 프린트된 셔츠, 골드 히비스커스 패턴의 네이비 자카드 드레스, 화이트 데님 뷔스티에, 화이트와 레드 컬러가 조화로운 앵클 스트랩 힐, 아가일 패턴 삭스, 마린풍 화이트 코튼 햇, 그린 컬러 수첩과 열쇠를 장식한 초커 모두 프라다(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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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매니시한 화이트 셔츠와 터틀넥 풀오버, 워커 부츠 그리고 페미닌한 발레리나 튈 스커트와 니트 타이츠의 만남. 상반된 무드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 룩에서 크로스 보디 스트랩의 미니 백과 은근슬쩍 허리에 멘 가죽 리본은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업그레이드한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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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롱 코트, 화이트 셔츠, 네이비 크롭트 니트 풀오버, 블랙 레깅스, 블랙 튈 스커트, 가느다란 레더 스트랩 벨트, 매니시한 블랙 워커 부츠, 스터드 장식 블랙 미니 백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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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ayer

CHANEL

프린트 블라우스 위에 입은 캐시미어 풀오버가 어딘지 모르게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풀오버와 같은 소재의 슬리브 모양 머플러 덕분이다. 옷걸이 장식 퀼팅 백과 이모티콘 프린트 블라우스로 유머를, 트위드 소재 승마 모자와 베이지 컬러 트렌치 코트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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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 소재를 조합한 트렌치코트, 캐시미어 풀오버, 유니크한 이모티콘 패턴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이모티콘 패턴 롱 슬리브 블라우스, 회화적인 까멜리아 패턴 와이드 팬츠, 브라운 롱부츠, 옷걸이에 걸려 있는 듯한 모양의 베이지 퀼팅 백, 슬리브 모양의 아일릿 장식 니트 머플러, 트위드 소재 승마 모자, 블랙 롱 글러브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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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ayer

BALENCIAGA

발렌시아가 룩의 레이어링에선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로고 프린트 시어링 숄과 사이 하이 부츠! 오버 실루엣 코트를 가로지르는 넓고 긴 숄과 팬츠를 대신할 만큼 긴 일명 ‘스카이 하이 부츠’는 이번 시즌 패션 인사이더들의 마음을 훔치고도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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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플래드 체크 오버 핏 코트, 같은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 사이하이 부츠, 블랙 클러치 백, 브랜드 로고를 새긴 시어링 숄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