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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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사랑하는 사람들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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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 아이린

모델로서도 멋진 재능과 매력을 가졌지만 패션을 즐길 줄 아는 멋쟁이, 아이린. 학습이나 훈련을 통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패션을 이해하고 있다. ‘아이린 스타일’로 통하는 자신만의 감각을 가진 그녀는 서울 여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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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눈길이 가는 브랜드는 래비티

페이크 퍼와 실크만으로 옷을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 최은경의 브랜드 래비티. 비비드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좋아한다. 페이크 퍼와 페이크 레더, 고급스러운 실크를 베이스로 작업한다는 컨셉트도 멋지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58길 14 6층
문의 070-4244-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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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고 싶은 숍 레어마켓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들의 레이블을 구입할 수 있는 멀티숍 레어마켓.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하고 새로운 브랜드는 모두 레어마켓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건물 외관부터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하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80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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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는 길티 플래져

길티 플레져에 가면 치즈가 잔뜩 들어가고 시금치 소스와 마요네즈로 버무린 랍스터 샌드위치를 먹어야 한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도 좋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20길 2-10
문의 02-794-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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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계한희

서울과 한글을 통해 서울 아이들의 서브컬처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 풍경이 그려진 박스를 실사로 프린트하거나 ‘SEOUL’이라는 그래피티를 그려 넣기도 하고 한글도 과감하게 사용한다. 그 한글에는 우리 것에 대한 절절한 애착보다는 반항적인 시선의 서브컬처가 담겨 있다.

좋아하는 미술관은 리움

딱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리움. 한국 고전 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다양하고 방대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기획전과 특별전 모두 훌륭하며 미술관 밖에 있는 아니시 카푸어와 루이즈 부르주아 작품도 멋지다. 서울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미술관이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문의 02-2014-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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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맥주 마시러 갈 때는 커머스 펍

커머스 펍에 가면 늘 친한 모델 친구들이 있다. 커머스 펍은 오후 3시에 오픈하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낮술을 마시러 가기에도 좋고 식전 아페리티프처럼 칵테일 한잔 마시기에도 좋다. 일이 끝나고 부담 없이 들러 친구들과 맥주 한잔 하기 좋은 펍이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46-6
문의 070-41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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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오혁

서울은 오혁에게 빠른 발전과 변화, 넘치는 에너지 덕분에 너무 많은 것들이 담겨 당장이라도 터지거나 멈춰버릴 것 같은 곳이다. 높은 빌딩들 때문에 탁 트인 풍경을 보기 힘들지만 같이 음악을 만들고 사진을 찍고 패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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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이탤리언 레스토랑 제니스

연희동의 이탤리언 레스토랑 제니스는 주택을 개조해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파스타, 샌드위치, 샐러드는 물론 매장에서 직접 구워 파는 빵도 맛있다. 제니스의 봉골레 파스타를 특히 좋아한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17-49
문의 02-3789-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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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운 하이드아웃 서울

높은 건물이 많은 서울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기란 쉽지 않다. 경리단길의 하이드아웃 서울의 테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마음껏 볼 수 있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독일 건축가가 설계한 아파트나 남산이 특히 좋다. 하이드아웃 서울에 가면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안주를 맛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매콤달콤한 치킨과 와플이 특히 맛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38가길 5
문의 070-7766-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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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공연을 보러 가는 제비다방

제비다방 1층에는 술집과 카페가 있고 지하에는 작지만 멋진 공연장이 있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에게 열려 있는 곳인데 어쿠스틱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할 수 있고 관객과 소통하기 좋은 공연장이다. 작년에 나도 이곳에서 게릴라 공연을 열었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24
문의 02-325-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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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 허유

계동의 작은 한옥에 위치한 ‘하트’는 갤러리처럼 일정 기간 동안 한 가지 주제와 관련된 엄선된 물건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멀티숍이자 아틀리에다. 패션 멀티숍 ‘램’을 운영하는 아트 디렉터 허유가 디렉팅하는 곳이다. 하트는 아름답지만 낯설고 따뜻하다. 다른 도시를 흉내 내기보다는 부족한 대로 아름답고 거친 대로 자연스레 내버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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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고이

북촌에 있는 한옥 레지던스 고이는 작은 한옥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 구조의 레지던스다. 아주 작은 규모의 한옥이지만 특유의 고즈넉한 멋이 있다. 규모가 워낙 작다 보니 한두 명 정도만 머물 수 있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1길 13-12
문의 070-4116-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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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땐 쇼콜라 DJ

쇼콜라 DJ는 한 명의 쇼콜라티에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겸 디저트 가게다. 위스키나 코냑을 넣은 봉봉, 리큐어 아이스볼, 논-알코올 큐브 등 순도와 감도가 높은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20 1층
문의 02-733-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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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땐 가타쯔무리

명지대 근처에 있는 가타쯔무리에서는 일본인 오너가 매일 직접 면을 뽑고 국물을 만들어 소량만 판매한다. 이 집의 가케우동은 제대로 만든 우동 그 자체. 매일 정성스레 우동을 만드는 오너는 동네 사람들을 위해 낡은 가전제품을 수리해주기도 한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명지대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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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거나, 웃기거나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1,2 초콜릿 모양의 메모지 각각 3천원.

3 파스텔 톤의 화장실 청소 솔 1천원.

4 커플 스마트폰 케이스 3천원.

5 실리콘 소재의 바나나 필통 3천원.

6 펠리컨 모양의 쿠킹 글러브 5천원.

7 케첩 모양 필통 5천원.

8 식탁 분위기를 산뜻하게 살리는 쟁반 5천원.

9 레드 와인 오프너.

10 딸기 형태로 얼음을 얼릴 수 있는 얼음틀 5천원.

11 반찬이나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유리병 6천원.

12 2m까지 측정이 가능한 접이자.

13 개구리 테이프 디스펜서 5천원.

14 영국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와 협업해 디자인한 데이비드 슈리글리의 노트 4천원.

15 클래식한 연필깎이 7천원.

16 미니 하트 계산기 3천원.

17 러시아 전통 인형 마트료시카가 연상되는 서커스 단원 마커 펜 세트 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