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꿀팁 #파자마스타일링

CHAPTER 1. 파자마 셔츠 & 페미닌 아이템

매니시한 무드의 파자마 셔츠는 페미닌한 슬릿 스커트,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반전 매력을 즐겨보세요.

CHAPTER 2. 파자마 팬츠 & 매니시 아이템

팬츠의 경우 이번 시즌 키 아이템인 보머 재킷으로 스포티하게, 매니시한 테일러드 코트로 클래식하게 스타일링 해보세요.

CHAPTER 3. 로브 코트 & 보헤미안 아이템

자유로운 느낌의 로브 코트는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코듀로이 소재 플레어 팬츠와 함께하면 1970년대 보헤미안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마리패션위크 2017 SS 프리마돈나

프리마돈나 2017 S/S 컨셉트는?

캘리포니아의 허모사 비치에서 가장 친한 여자친구들과 프라이빗 파티를 연다면?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2017년 봄과 여름, 프리마돈나는 비치웨어와 리조트 룩, 이브닝 룩에 이르기까지 해변가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상상하며 탄생한 룩과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해변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비치 룩으로 말이죠.

“지난 여름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보냈어요. 사막 한가운데 있는 팜 스프링스도 다녀왔는데, 이번 시즌엔 그곳의 빈티지한 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무대를 꾸몄어요.”

“이번 시즌의 메인 패턴은 반다나 프린트예요. 매 시즌마다 파자마와 가운을 선보이는데 바닷가에서 활용할 수도 있고 평상시 룩에도 매치하시길 추천해요.”

 

 

 

 

파이널 피팅 현장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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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프리마돈나

무장해제 매력

정유미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여배우 정유미. 그런 그녀가 김지은 디자이너와 함께라면 무장해제된 표정들을 짓는다. 편하고 아끼는 사람들 앞에서만 나오는 그런 표정 말이다. 작품이 끝난 후 그녀의 일상은 절친한 김지은 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에서 더욱 자주 볼 수 있다.

 

남사친의 정석

유아인

김지은 디자이너의 중요한 순간들에 잊지 않고 찾아 오는 남자가 있었으니, 천만배우 유아인이 그 주인공이다. 2016 S/S 컬렉션의 프론트로를 정유미와 함께 나란히 지키며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던 그. 얼마 전 프리마돈나 팝업스토어 오픈 당시에도 바람 같이 등장해, 머리를 쓰담는 인증샷을 남겨 훈훈함을 배가 시켰다.

 

의리의리한 평행이론

이솜 & 변정수


이솜과 변정수 두 사람의 공통점을 찾자면, 톱 모델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변신했다는 점. 그리고 김지은 디자이너와 그녀의 옷을 사랑한다는 점이다. 이솜과는 함께 친한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와 걸스 나잇 아웃을 즐기는 사이. 패션계의 언니 변정수 역시, 김지은 디자이너의 일이라면 한걸음에 달려오는 든든한 존재이다.

 

소울메이트

정지연 디자이너

프리마돈나와 렉토는 요즘 여자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브랜드이다. 그런 옷을 만드는 두 여자 역시 서로에게 각별한 존재. 김지은 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 지분율을 따져보면 남자친구 다음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 바로 렉토의 정지연 디자이너이다. 디자인, 트렌드, 영감, 일상을 가장 많이 나누는 사람으로 꼽을 수 있다.

 

파티의 여왕

손담비&강승현


비슷한 나이대, 관심사, 활동 범위로 겹치는 인맥이 워낙 많아 생일, 연말, 다양한 파티에서 김지은 디자이너와 조우하는 두 사람. 한남동 PARC, 이태원 TMI가 그들의 아지트이다. 정려원, 이현이, 구재이, 채한석 스타일리스트 등 낯익은 얼굴들도 자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