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테이지에서 찾은 액세서리 가이드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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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에서 찾은 액세서리 가이드

유난히도 치명적인 디테일이 많았던 YCH. 그 중에서도 더욱 빛났던 액세서리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평범한 룩도 시크한 스타일로 완성해주는 아이템 총집합!

컬러 렌즈 선글라스

모델 안아름이 착용한 컬러 렌즈 선글라스를 눈여겨볼 것. 이미 GD, 이동휘를 비롯해 많은 셀럽들이 착용해 유명해진 이 아이템. 컬러 렌즈 선글라스입니다. YCH 백스테이지에서 옐로우 컬러부터 버건디와 블루 등 다양한 컬러 렌즈를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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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 롱 이어링

테슬이 달려있거나 사슬 디테일로 길게 늘어지는 이어링에 주목하세요. 넥 라인까지 떨어지는 롱 이어링은 얼굴형을 더 갸름하게 보이게 연출해줘요. 롱 이어링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크기의 링 이어링을 모델 최소라처럼 여러 개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연출해주어도 좋아요.

 

초커 & 심플 네크리스

지난 시즌부터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 초커 목걸이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보다 두께가 더욱 두꺼워지고 소재가 실크 원단으로 바뀌었어요. 넥타이 혹은 스카프로 목에 둘러 연출한 듯한 것이 포인트. 비대칭으로 연출된 심플한 실버 네크리스는 목선을 돋보이게 해주어, 시선을 쇄골에 집중시켜 주죠.

 

실버 & 블랙 헤어핀

5:5 가르마를 타고 잔머리 몇 가닥을 남긴 뒤  아래로 질끈 묶은 모델들의 포니테일 스타일.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진다는 이 헤어 스타일을 시크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바로 블랙 앤 실버 헤어 핀 덕분이에요.

 

스틸레토 힐

형광 컬러의 스틸레토 힐에 시선 집중! 형광 톤의 옐로우 컬러, 핑크 등 다양하고 화려한 힐이 가득했다죠.

 

BACKSTAGE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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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와 7명의 그녀들

스타들의 스타 디자이너! 윤춘호의 YCH 컬렉션 프론트로를 빛낸 걸그룹부터 여배우까지, 그 화려한 라인업에 대하여.

베레모 여신

오연서 & 이다희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드레스에 베레모를 매치한 오연서와 이다희. 그녀들의 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선택이었다. 윤춘호 디자이너가 선보인 사랑스러운 컬렉션 피스들에 두 여배우 모두 마음을 빼앗겼다.

 

만찢녀

효민 & 손나은

청순 만화의 한 장면에서 툭 튀어 나온 것 같은 효민과 손나은을 프론트로에서 만날 수 있었다. 평소 무대와 사복 패션으로 윤춘호 디자이너의 옷을 사랑하는 그녀들은, 이번 쇼의 어떤 의상도 놓치지 않겠다는 눈빛으로 쇼에 임했다.

 

케미 여왕

이영진 & 채정안

윤춘호 디자이너의 장점이 드러난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쇼를 보는 동안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패션계의 큰 언니들인 만큼 슈즈, 옷의 디테일, 런웨이의 다양한 부분에 집중하며 쇼를 즐겼다.

 

오늘도 출석체크

씨스타 보라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다. 컬렉션 기간 동안 에디터 만큼이나 많은 쇼에 참석하고 있는 보라! 그만큼 디자이너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눈길을 끄는 룩들을 꼼꼼히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 참석러’다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