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테이지에서 찾은 액세서리 가이드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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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에서 찾은 액세서리 가이드

유난히도 치명적인 디테일이 많았던 YCH. 그 중에서도 더욱 빛났던 액세서리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평범한 룩도 시크한 스타일로 완성해주는 아이템 총집합!

컬러 렌즈 선글라스

모델 안아름이 착용한 컬러 렌즈 선글라스를 눈여겨볼 것. 이미 GD, 이동휘를 비롯해 많은 셀럽들이 착용해 유명해진 이 아이템. 컬러 렌즈 선글라스입니다. YCH 백스테이지에서 옐로우 컬러부터 버건디와 블루 등 다양한 컬러 렌즈를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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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 롱 이어링

테슬이 달려있거나 사슬 디테일로 길게 늘어지는 이어링에 주목하세요. 넥 라인까지 떨어지는 롱 이어링은 얼굴형을 더 갸름하게 보이게 연출해줘요. 롱 이어링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크기의 링 이어링을 모델 최소라처럼 여러 개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연출해주어도 좋아요.

 

초커 & 심플 네크리스

지난 시즌부터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 초커 목걸이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보다 두께가 더욱 두꺼워지고 소재가 실크 원단으로 바뀌었어요. 넥타이 혹은 스카프로 목에 둘러 연출한 듯한 것이 포인트. 비대칭으로 연출된 심플한 실버 네크리스는 목선을 돋보이게 해주어, 시선을 쇄골에 집중시켜 주죠.

 

실버 & 블랙 헤어핀

5:5 가르마를 타고 잔머리 몇 가닥을 남긴 뒤  아래로 질끈 묶은 모델들의 포니테일 스타일.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진다는 이 헤어 스타일을 시크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바로 블랙 앤 실버 헤어 핀 덕분이에요.

 

스틸레토 힐

형광 컬러의 스틸레토 힐에 시선 집중! 형광 톤의 옐로우 컬러, 핑크 등 다양하고 화려한 힐이 가득했다죠.

 

BACKSTAGE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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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에서 찾은 남남 케미!

훈남들이 대거 출동한 2017S/S 문수권 패션쇼. 그 곳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남남 케미 누가 있을까요? 특별히 따끈따끈한 신인 모델들로 모았습니다.

이희수의 셀피 타임

둘셋! ‘셀피 타임’ 을 즐기고 있는 모델 이희수와 친구들.  “모여 모여”를 외치며 카메라를 들자 옹기종기 모여든 이들의 모습을 포착했어요. 쇼가 시작되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은 이렇게 친구들과 셀피를 찍으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죠. 어때요? 네 남자의 셀피 잘 나왔나요?

 

귀요미 세트 구성 = 윤수 + 승환

네이비 톤의 룩을 입은모델 남윤수와 블루 앤 화이트 스타일의 모델 양승환! 두 사람의 케미를 보세요.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도트 패턴과 스트라이프의 만남! 닮은 듯 다른 둘의 매력. 함께 있으니 배가 되네요.

 

케미 요정 변우석의 4차원 매력

그레이 수트를 입은 모델 변우석의 비글 매력! 누구와 만나든 그만의 4차원 매력으로 케미를 만들어내네요. 특히나 수트재킷의 디테일인 스트랩 끈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욱 발산했다죠.

 

BACKSTAGE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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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들, 오빠 패션위크 왔어!

문수권 컬렉션의 이번 시즌 키워드가 '샌프란시스코'였다면, 프론트로와 백스테이지에서 발견한 숨은 키워드는 '90년대'와 '절친들'이었다.

#꽃미소상  젝스키스 강성훈
90년대를 사랑하는 권문수 디자이너의 이번 시즌 쇼에 강성훈이 등장했다. “노랭이들, 오빠 왔어!”라고 말해주듯 그는 시종일관 카메라를 향해 꽃미소를 보내주었다. 오랜만의 쇼 나들이에 설레는 마음을 담아 셀피를 남기기도 했는데, 핑크색 머리까지 잘 어울리다니 누가 그를 30대 후반이라 볼 수 있겠는가.

강성훈(@kang.s.h.0222)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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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상 이상민
룰라 팬으로 소문난 권문수 디자이너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시즌의 ‘오빠 오빠!’ 프린트가 새겨진 니트와 수트를 입고 이상민이 프론트로를 찾았다. 그리고 모든 룩을 유심히 지켜보며 권문수 디자이너에 대항 애정을 드러냈다. 한 자리에 모인 90년대 원조 오빠들 구준엽, 이상민, 강성훈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절친상 소녀시대 효연 & 씨스타 보라 & 주우재
문수권 쇼에서 다시 만난 동갑내기 효연과 보라. 그녀들이 쇼 중간에 환호성과 박수를 보낸 이가 있었으니, 바로 런웨이에 선 주우재가 그 주인공이었다. 두 사람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주우재는 워킹 도중 웃음이 터졌는데, 백스테이지에서 다시 만난 절친들은 이 에피소드를 되새기며 또 한번 박장대소했다.

주우재(@ophen28)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