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 Gone

1611mcmafamh27-12

한성민 화보
네이비 오버사이즈 피코트 2백63만원, 하트넥 니트 톱 1백13만5천원, 그레이 컬러 킥 스커트 1백24만원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블랙 페니 로퍼 19만9천원 유니페어(Unipair).
마리끌레르 가을 화보
블랙 롱 코트 1백만원대 더 캐시미어(The Cashmere),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체크무늬 스트링 팬츠 93만원대 조셉(Joseph).
조셉 코트
크림색 셔츠 37만5천원 래트 바이 티(LATT BY T), 베이지 스트라이프 새틴 팬츠 42만5천원 더 캐시미어(The Cashmere), 캐멀 컬러 오버사이즈 코트 2백38만원 조셉(Joseph).
가을 화보
오버사이즈 헤링본 울 코트 4백88만원 랑방(Lanvin), 블랙 니트 터틀넥 12만9천원 유니클로 U(Uniqlo U), 화이트 셔츠 1백10만원대 생 로랑(Saint Laurent), 니트 롱스커트 85만5천원 디케이엔와이(DKNY), 블랙 로퍼 19만원 코스(COS).
이자벨 마랑 코트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코트 2백70만원대, 아이보리 케이블 니트 스웨어 1백20만원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 80만원대 모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닐 바렛 코트
터틀넥과 연결된 브이넥 니트 톱 1백39만원, 캐멀 컬러 팬츠 1백35만5천원 모두 구찌(Gucci), 어깨에 걸친 무통 코트 가격 미정 닐 바렛(Neil Barrett).
소니아 리키엘 코트
캐멀 컬러 니트 터틀넥 스웨터 2백50만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어깨에 걸친 캐멀 컬러 코트 3백18만원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1611mcmafamh27-13

유니클로 슬립 드레스
네이비 울 코트 72만원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블랙 슬립 드레스 1만9천9백원 유니클로(Uniqlo), 골드 네크리스는 에디터 소장품.
셀린느
그레이 체크무늬 울 코트 2백18만원 조셉(Joseph), 화이트 니트 톱 2만9천원대 에잇세컨즈(8seconds), 캐멀 컬러 랩스커트, 블랙 레깅스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로에베 팬츠
리본 타이 블라우스 79만8천원 조셉(Joseph), 브라운 가죽 롱 코트 가격 미정, 턴업 로 데님 팬츠 82만원 모두 로에베(Loewe).
프라다 롱 코트
카키색 체크무늬 롱 코트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조셉 롱코트
허리 라인이 잘록한 오버사이즈 블랙 롱 코트 4백68만원 조셉(Joseph), 그레이 니트 톱과 팬츠 모두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블랙 페니 로퍼 19만9천원 유니페어(Unipair).
연관 검색어
, ,

Midnight Blue

1611mcmafamr35_06

루이비통 화보
태피터 소재 캐미솔 톱,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벨보텀 팬츠, 스트랩 샌들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비통 마리끌레르
셔링 디테일의 캐미솔 톱, 벨보텀 팬츠,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에리카 린더 화보
셔링 디테일의 캐미솔 톱, 벨보텀 팬츠,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비통 패션 화보
앞뒤의 길이가 다른 언밸런스 스타일이 특징인 블랙 니트 톱,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벨보텀 팬츠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비통
시크한 디자인의 블랙 튜브톱 드레스,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벨보텀 팬츠, 스트랩 샌들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비통
로고 프린트 컬러 벨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점퍼와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비통
러플 장식 블랙 미니드레스와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1611mcmafamr35_03

루이비통
스터드로 장식된 페이턴트 셔츠, 볼드한 밴드 모티프 링, 벨보텀 팬츠, 스트랩 샌들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17 S/S 런던 패션위크 다이어리

SEE NOW, BUY NOW, WEAR NOW

리테일 스케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버버리 쇼는 런던 패션위크의 최대 이슈였다. See Now, Buy Now, Wear Now! 말 그대로 쇼가 끝난 직후 전 세계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팔리기 시작한 이번 컬렉션은 남성복과 여성복을 통합한 첫 쇼인 만큼 프레스의 관심과 기대 또한 뜨거웠다. 결과는?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올랜도>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83벌의 아름다운 룩이 극찬을 받았다. 게다가 켄싱턴 가든을 떠나 소호의 메이커스 하우스에서 열린 쇼는 컬렉션에 함께한 영국 최고의 공예가들과 젊은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과 전시, 성대한 애프터파티로 이어지면서 런던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THIS IS LONDON

뼛속까지 런더너임을 증명한 재기발랄한 신진 디자이너들의 작은 쇼도 눈길을 모았다. 튈 드레스를 입은 괴짜 소녀들이 한바탕 춤판을 벌인 몰리 고다드의 첫 런웨이 쇼부터 관객을 후미진 시장으로 불러들인 디스 이즈 더 유니폼의 짓궂은 퍼포먼스, 아침부터 선셋 스트립 바에서 펼친 이스탄불 출신의 딜라라 핀디코글루(Dilara Findikoglu)의 화끈한 프레젠테이션까지. 런던의 차세대 유망주다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던 액션!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BIG TREND

런웨이를 점령한 런던 패션위크의 빅 트렌드! 먼저 꽃을 사랑하는 가드닝의 나라답게 아리따운 꽃송이들이 흐드러진 로맨틱한 드레스들의 향연을 빼놓을 수 없다. 삐뚤삐뚤 가위로 오린 듯 다채롭게 변주한 헴라인, 끝을 모르고 엿가락처럼 길게 늘어난 소매도 여전히 강세다. 조각같이 더 대담하고 화려해진 싱글 이어링의 활약도 눈부셨던 요소.

 

 

1611mcmafamr09_08

BEST TOP 3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크리스토퍼 케인은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에서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크록스와 협업한 천연석 장식 클로그는 등장과 동시에 인스타그램 피드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 한편, 셀린느 출신의 조니 코카를 영입한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멀버리는 로타 볼코바를 스타일리스트로 기용하면서 컬렉션 전반에 신선함을 주입했고, 아티스틱한 실험을 즐기던 조나단 앤더슨은 낯선 새로움보다 편안함으로 안정된 실력을 뽐냈다. 보나마나 숱하게 쏟아낸 탐나는 뉴 백들은 새 시즌 거리를 장악하지 않을까?

연관 검색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