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춘호와 7명의 그녀들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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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와 7명의 그녀들

스타들의 스타 디자이너! 윤춘호의 YCH 컬렉션 프론트로를 빛낸 걸그룹부터 여배우까지, 그 화려한 라인업에 대하여.

베레모 여신

오연서 & 이다희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드레스에 베레모를 매치한 오연서와 이다희. 그녀들의 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선택이었다. 윤춘호 디자이너가 선보인 사랑스러운 컬렉션 피스들에 두 여배우 모두 마음을 빼앗겼다.

 

만찢녀

효민 & 손나은

청순 만화의 한 장면에서 툭 튀어 나온 것 같은 효민과 손나은을 프론트로에서 만날 수 있었다. 평소 무대와 사복 패션으로 윤춘호 디자이너의 옷을 사랑하는 그녀들은, 이번 쇼의 어떤 의상도 놓치지 않겠다는 눈빛으로 쇼에 임했다.

 

케미 여왕

이영진 & 채정안

윤춘호 디자이너의 장점이 드러난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쇼를 보는 동안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패션계의 큰 언니들인 만큼 슈즈, 옷의 디테일, 런웨이의 다양한 부분에 집중하며 쇼를 즐겼다.

 

오늘도 출석체크

씨스타 보라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다. 컬렉션 기간 동안 에디터 만큼이나 많은 쇼에 참석하고 있는 보라! 그만큼 디자이너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눈길을 끄는 룩들을 꼼꼼히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 참석러’다운 모습을 보였다.

백스테이지에서 찾은 남남 케미!

훈남들이 대거 출동한 2017S/S 문수권 패션쇼. 그 곳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남남 케미 누가 있을까요? 특별히 따끈따끈한 신인 모델들로 모았습니다.

이희수의 셀피 타임

둘셋! ‘셀피 타임’ 을 즐기고 있는 모델 이희수와 친구들.  “모여 모여”를 외치며 카메라를 들자 옹기종기 모여든 이들의 모습을 포착했어요. 쇼가 시작되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은 이렇게 친구들과 셀피를 찍으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죠. 어때요? 네 남자의 셀피 잘 나왔나요?

 

귀요미 세트 구성 = 윤수 + 승환

네이비 톤의 룩을 입은모델 남윤수와 블루 앤 화이트 스타일의 모델 양승환! 두 사람의 케미를 보세요.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도트 패턴과 스트라이프의 만남! 닮은 듯 다른 둘의 매력. 함께 있으니 배가 되네요.

 

케미 요정 변우석의 4차원 매력

그레이 수트를 입은 모델 변우석의 비글 매력! 누구와 만나든 그만의 4차원 매력으로 케미를 만들어내네요. 특히나 수트재킷의 디테일인 스트랩 끈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욱 발산했다죠.

 

BACKSTAGE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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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들, 오빠 패션위크 왔어!

문수권 컬렉션의 이번 시즌 키워드가 '샌프란시스코'였다면, 프론트로와 백스테이지에서 발견한 숨은 키워드는 '90년대'와 '절친들'이었다.

#꽃미소상  젝스키스 강성훈
90년대를 사랑하는 권문수 디자이너의 이번 시즌 쇼에 강성훈이 등장했다. “노랭이들, 오빠 왔어!”라고 말해주듯 그는 시종일관 카메라를 향해 꽃미소를 보내주었다. 오랜만의 쇼 나들이에 설레는 마음을 담아 셀피를 남기기도 했는데, 핑크색 머리까지 잘 어울리다니 누가 그를 30대 후반이라 볼 수 있겠는가.

강성훈(@kang.s.h.0222)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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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상 이상민
룰라 팬으로 소문난 권문수 디자이너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시즌의 ‘오빠 오빠!’ 프린트가 새겨진 니트와 수트를 입고 이상민이 프론트로를 찾았다. 그리고 모든 룩을 유심히 지켜보며 권문수 디자이너에 대항 애정을 드러냈다. 한 자리에 모인 90년대 원조 오빠들 구준엽, 이상민, 강성훈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절친상 소녀시대 효연 & 씨스타 보라 & 주우재
문수권 쇼에서 다시 만난 동갑내기 효연과 보라. 그녀들이 쇼 중간에 환호성과 박수를 보낸 이가 있었으니, 바로 런웨이에 선 주우재가 그 주인공이었다. 두 사람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주우재는 워킹 도중 웃음이 터졌는데, 백스테이지에서 다시 만난 절친들은 이 에피소드를 되새기며 또 한번 박장대소했다.

주우재(@ophen28)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