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하자! 스마트 뷰티 가젯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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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근 식스패드 Abs 핏, 29만8천원

2. 클렌징 크리니크 소닉 퓨리파잉 클렌징 브러쉬, 14만 5천원

3. 발 관리 터치뷰티 더블모션 풋 클렌저, 10만원대

4. 두피관리 올뉴 티에스 두피마사지기, 7만5천원대

5. 주름관리 누페이스 트리니티, 44만8천원

6. 메이크업 메리케이 패팅퍼프, 11만원대

7. 눈 붓기 관리 라뮤즈 스킨이즈굿 마이 카밍쿨러, 개당 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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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여인을 위한 홀리데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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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MOMENTS #CLE DE PEAU BEAUTÉ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그간 억눌렸던 에너지는 화산처럼 폭발해 1920년대 전 세계를 뜨겁게 휘감았다. 특히 여성들의 변신은 놀라웠다. 머리를 짧게 자른 여성들은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진주 목걸이와 뱅글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 신나는 재즈 음악이 흐르는 사교계를 활보했다.

광란의 1920년대, ‘레 자네 폴(Les Annees Folles)’이라 명명된 이 매혹적인 시절이 끌레드뽀 보떼와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애슐리 롱쇼어(Ashley Longshore)의 콜라보레이션으로 2016년 다시 돌아온다. 앤디 워홀과 비교될 만큼 팝 아티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는 애슐리 롱쇼어가 끌레드뽀 보떼를 위해 그린, 아름답고 대담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패키지로 단장한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1920년대 여성의 모던함과 우아함을 입었다. 대담한 붓질과 활기찬 색으로 아름다운 여인과 주얼리, 꽃과 새 등을 담은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들의 환희와 끌레드뽀 보떼의 섬세함을 아우른다.

1 끌레드뽀 보떼 아이 컬러 팔레트. 9g, 15만8천원. 파티 시즌에 꼭 필요한, 다양하고 조화로운 8가지 텍스처의 아이섀도가 화려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 자네 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2, 4 끌레드뽀 보떼 립 컬러 팔레트. 2.5g, 7만5천원. 홀리데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생생하고 대범한 컬러의 립 팔레트. 카멜리아와 허밍버드에서 영감을 받아, 아르데코 특유의 정교함과 매혹적인 우아함을 더했다.

3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30ml, 68만원. 화려한 세공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1920년대의 파인 주얼리처럼 피부에 최고의 광채를 선사하는 고기능 럭셔리 크림.

5 끌레드뽀 보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22만원. 고혹적인 터치감의 브러시 세트. 머리에 화려한 공작새 장식을 얹은 레 자네 폴의 여성을 상징적으로 그린 패키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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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고혹적인 컬러가 가득한 아이 컬러 팔레트와 우아한 미소를 위한 립 컬러 팔레트, 데일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오로라처럼 빛나는 파인 주얼리를 모티프로 만든 라 크렘므까지. 이 훌륭한 레트로 무드의 홀리데이 세트를 완벽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영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드메인이나 <위대한 개츠비>의 여주인공 캐리 멜리건, <미드나잇 인 파리>에 넘실대는 1920년대의 스타일을 훔쳐볼 것

운동하지 않고 빼는 6가지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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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하루에 3KG씩 빠지는 밀리터리 다이어트

미국 군인들이 신체검사를 앞두고 급하게 체중을 감량할 때 애용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3일 동안 정해진 식단을 지키면서 충분한 물을 섭취하면 체내 화학반응으로 단기간에 살이 빠진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운동을 병행할 경우 하루 3kg 감량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식단에 커피가 포함돼 카페인 없이 하루도 못 사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식사량이 절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3일 도전 후엔 간헐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안전하다.

1년 반만에 42kg을 뺀, 칼 라거펠트의 다이어트

수년 전, 디올 옴므 수트를 입기 위해 칼 라거펠트가 시도한 체중 감량법. 샤넬 2017 S/S 쇼에서 그의 더욱 슬림한 모습이 공개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주간 하루 열량을 900kcal, 3주 차엔 1200kcal, 4주 차엔 1600kcal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4주 프로그램이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 공복에 생수를 마시고, 육류보다는 생선을 위주로 섭취하며 매끼 식단에 신선한 채소를 포함한다. 식사할 때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하는 것이 포인트. 실제로 칼 라거펠트는 이 다이어트로 18개월 동안 무려 42kg를 감량했다.

물만 바꿔도 빠지는 레몬 워터 다이어트

레몬즙에 노니 시럽과 페퍼를 넣어 밥 대신 먹는 레몬 디톡스와는 개념이 다르다. 하루 종일 물 대신 레몬을 우린 레몬 워터를 마시면 된다. 레몬 워터는 가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펙틴을 함유해 포만감을 주며 과식을 방지한다. 또 이뇨 작용을 촉진해 자주 마시면 체내의 독소 배출을 도와 피부 톤이 한결 맑아진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레몬 워터를 마시면 독소 배출에 더욱 효과적이다.

지방을 빼주는 파인애플 식초 다이어트

파인애플에 들어 있는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 효소 성분은 소화 흡수를 돕고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이를 식초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으로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먼저, 파인애플, 식초, 설탕을 1:1:1로 준비한다. 끓는 물에 소독한 유리병에 식초와 설탕을 섞어 녹인 후 파인애플을 넣는다. 이것을 냉장고에 2주간 숙성시키면 완성되는데, 물에 희석해 공복에 마셔야 한다. 시중에서 파는 화학 식초에는 효소가 거의 없으므로 유기농 발효 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킴 카다시안의 벼락치기 몸매 관리법, hCG 호르몬 다이어트

할리우드의 다이어트 퀸, 킴 카다시안의 벼락치기 다이어트법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시술이다. 23~40일 동안 임신한 여성의 몸에서 분비되는 융모성성샘자극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을 인위적으로 주입해 칼로리 소모를 촉진하고 몸속 묵은 지방을 태우는 것이 원리. 하루 500kcal만 섭취해야 하고, 스스로 호르몬 주사를 놓아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한번 효과를 본 사람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시 시도할 정도로 인기 있는 다이어트법이다.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LCHF 다이어트

LCHF(Low Carb High Fat) 다이어트는 최근 유행하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와 같은 개념이다. 국내에선 ‘지방의 누명’을 다룬 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 신드롬을 일으켰고, ‘버터 다이어트’ 또는 ‘삼결살 다이어트’로 불린다. 한 끼 식사에 지방을 70~75%, 단백질은 20~25%, 탄수화물은 5~10% 섭취하도록 권장하는데, 이때 지방은 유기농 버터와 양질의 불포화 지방을 뜻한다. 마가린 등 트랜스 지방은 제외된다는 얘기.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폭식이나 요요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매끼 최소 5~10%는 탄수화물로 채우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