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주얼리 럭키박스

브릴리브

1 맨해튼 42번가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유니크한 스타일의 브릴리브 링크 이어링 10만8천원.
2 화살의 촉과 꼬리를 유니크하게 표현한 브릴리브 브릴리언트 애로우 오픈 링 19만8천원.
3 화살을 모티프로 한 드롭 디자인이 감각적인 브릴리브 브릴리언트 애로우 이어링 17만8천원.
4 뉴욕의 크라이슬러 빌딩을 모티프로 한 브릴리브 클라이슬러 네크리스 18만8천원.
5 한쪽 귀에만 착용하는 에지 있는 원 포인트 액세서리인 브릴리브 브릴리언트 액센트 이어링 15만8천원.
6 가죽 스트랩에 골드 스터드를 장식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브릴리브 낸시 스터드 브레이슬릿 9만8천원.
7 블랙 체인과 골드 스터드가 모던하게 어우러진 초커 스타일의 브릴리브 미드나잇 네크리스 22만8천원.
8 얇은 체인에 섬세한 화살 펜던트를 단 브릴리브 브릴리언트 애로우 브레이슬릿 22만8천원.
9 크기와 세팅이 다른 2가지 진주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브릴리브 보자르 펄 오픈 링 19만8천원.
10 샹들리에 셰이프 안에 진주를 매치해 세련된 유니크함을 선사하는 브릴리브 보자르 펄 이어링 28만8천원.

문의 070-4185-2933

크리스마스의 기적 같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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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GIFTS #ROGER DUBUIS

어둠 속에 온 세상이 반짝이는 것들로 채워지는 황홀한 연말, 가장 완벽한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면 가장 완벽한 아름다움을 구현한 워치 로저드뷔가 제안하는 엑스칼리버와 벨벳 컬렉션의 세계를 탐미해보자.

엑스칼리버 컬렉션은 파인 워치 메이킹은 물론 모든 로저드뷔 시계의 바탕으로 아방가르드 정신을 보여주는 로저드뷔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아서 왕의 명검 엑스칼리버를 나타내는 검형 시침과 분침, 트리플 러그, 플루티드 베젤, 강렬한 로만 인덱스는 엑스칼리버 컬렉션만의 특징이며, 이는 로저드뷔의 독보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디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벨벳 컬렉션은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여성성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파인 워치 메이킹의 프리마돈나라고 자부한다. 로저드뷔만의 디자인 특징인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다이얼에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았으며 로저드뷔 자체 공방에서 제작한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 오토매틱 RD820SQ 칼리버를 탑재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스켈레톤 모델(남성용).
42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오토매틱 스켈레톤 다이얼에 베젤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핑크 골드 폴딩 버클에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1억3천2백만원.

| 오토매틱 RD821 칼리버를 탑재한 로저드뷔 벨벳 오토매틱 모델(여성용).
36mm 라운드 핑크 골드 케이스에 1백 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폴딩 버클에 레드 앨리게이터 소재의 스트랩을 매치했다. 5천1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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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매틱 RD820SQ 칼리버를 탑재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스켈레톤 모델(남성용).
42mm 라운드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에 마이크로 로터가 있는 오토매틱 스켈레톤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블랙 DLC 티타늄 폴딩 버클에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7천5백만원.

| 오토매틱 RD821 칼리버를 탑재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주얼리 모델(여성용).
36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베젤에 4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로듐 도금한 새틴 선버스트 다이얼에 스몰 세컨즈 카운터를 더했다. 핑크 골드 폴딩 버클에 그린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3천8백7십만원.

문의 02-3449-5914

재경의 두 얼굴

재경

버건디 아이

깊은 향과 맛을 지닌 코냑처럼, 바비 브라운의 코냑 룩은 눈매에 깊은 음영을 드리운 버건디 아이 메이크업으로 우아함을 배가한다. 먼저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한다.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메탈릭 아이섀도우 #13 코냑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는데, 눈꼬리에서 일직선으로 길게 빼듯 바른 다음 브러시로 아랫눈썹 라인까지 쓸어줄 것. 섀도와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도록 롱웨어 리퀴드 라이너 #05 골든 브론즈 스파클로, 눈꼬리를 살짝 올려 글레머러스하게 마무리한다.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인 만큼 입술은 럭스 립 칼라 #1 핑크 누드로 톤을 낮춘다.

 

재경

버건디 립

미를 관장하던 이집트의 여신을 닮은 꽃, 히비스커스. 짙은 자줏빛의 버건디 립과 옐로 브라운 아이로 여신처럼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자. 피부는 엑스트라 일루미네이팅 모이스춰 밤을 T존과 턱을 중심으로 발라 은은한 스트로빙 효과를 낸 다음, 스킨 너리싱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발라 말쑥한 느낌을 연출한다. 입술에는 럭스 립 칼라 #18 히비스커스를 바르는데 입술 전체에 빈틈없이 바르는 것이 포인트. 브러시로 먼저 바른 후 립스틱으로 덧발라 입술에 컬러를 리치하게 입힌다. 눈매는 아이섀도우 #3 바나나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 후, 쌍꺼풀 라인까지 아이섀도우 #5 카멜을 덧발라 은은한 음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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