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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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GIFTS #CAUDALIE

“저는 늘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조금이라도 지구에 돌려주려고 노력합니다.” 꼬달리 창립자 마틸드 토마스의 기업 윤리는 2016 홀리데이 세트에도 이어진다. 2012년 3월부터 ‘1% for the Planet’ 협회의 일원으로 브랜드 매출의 1%를 환경을 보호하는 비영리단체에 기부함으로써 지금까지 전 세계 5개국에 1백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2016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홀리데이 핸드크림 트리오는 보드랍게 가꾼 손을 맞잡고, 그 사이에 피어난 온기를 지구에 환원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꼬달리의 2016 스페셜 에디션을 만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 꼬달리의 지구를 위한 행보에 동참할 특별한 기회다.

|꼬달리 2016 홀리데이 핸드크림 트리오. 30ml×3, 2만7천원.

소비뇽, 까베르네, 메를로 등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의 놀라운 성분과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향을 지닌 핸드크림 3종 세트. 부드러운 텍스처로 손과 손톱에 즉시 스며들어 메마르기 쉬운 겨울철 손을 보드랍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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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여인을 위한 홀리데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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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MOMENTS #CLE DE PEAU BEAUTÉ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그간 억눌렸던 에너지는 화산처럼 폭발해 1920년대 전 세계를 뜨겁게 휘감았다. 특히 여성들의 변신은 놀라웠다. 머리를 짧게 자른 여성들은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진주 목걸이와 뱅글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 신나는 재즈 음악이 흐르는 사교계를 활보했다.

광란의 1920년대, ‘레 자네 폴(Les Annees Folles)’이라 명명된 이 매혹적인 시절이 끌레드뽀 보떼와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애슐리 롱쇼어(Ashley Longshore)의 콜라보레이션으로 2016년 다시 돌아온다. 앤디 워홀과 비교될 만큼 팝 아티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는 애슐리 롱쇼어가 끌레드뽀 보떼를 위해 그린, 아름답고 대담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패키지로 단장한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1920년대 여성의 모던함과 우아함을 입었다. 대담한 붓질과 활기찬 색으로 아름다운 여인과 주얼리, 꽃과 새 등을 담은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들의 환희와 끌레드뽀 보떼의 섬세함을 아우른다.

1 끌레드뽀 보떼 아이 컬러 팔레트. 9g, 15만8천원. 파티 시즌에 꼭 필요한, 다양하고 조화로운 8가지 텍스처의 아이섀도가 화려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 자네 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2, 4 끌레드뽀 보떼 립 컬러 팔레트. 2.5g, 7만5천원. 홀리데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생생하고 대범한 컬러의 립 팔레트. 카멜리아와 허밍버드에서 영감을 받아, 아르데코 특유의 정교함과 매혹적인 우아함을 더했다.

3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30ml, 68만원. 화려한 세공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1920년대의 파인 주얼리처럼 피부에 최고의 광채를 선사하는 고기능 럭셔리 크림.

5 끌레드뽀 보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22만원. 고혹적인 터치감의 브러시 세트. 머리에 화려한 공작새 장식을 얹은 레 자네 폴의 여성을 상징적으로 그린 패키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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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고혹적인 컬러가 가득한 아이 컬러 팔레트와 우아한 미소를 위한 립 컬러 팔레트, 데일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오로라처럼 빛나는 파인 주얼리를 모티프로 만든 라 크렘므까지. 이 훌륭한 레트로 무드의 홀리데이 세트를 완벽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영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드메인이나 <위대한 개츠비>의 여주인공 캐리 멜리건, <미드나잇 인 파리>에 넘실대는 1920년대의 스타일을 훔쳐볼 것

막 피어난 꽃을 닮은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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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MOMENTS #LANCÔME

‘Joie de vivre’, 삶의 기쁨을 상징하며 15년간 전 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아온 랑콤의 대표 향수 미라클. 신선한 프루티 노트를 입은 섬세한 플로럴 향만으로 기쁨과 여성다움, 행복이 느껴지는 이 향수로 많은 여성은 세상을 낙천적이고 즐겁게, 또 자신감 충만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미라클이 여성의 내면에 존재하는 태초의 우아함을 향기로 이끌어냈다면, 2016년 새롭게 탄생한 미라클 블로썸은 섬세하면서도 연약하지 않은, 이제 막 피어나는 꽃을 닮은 젊은 여성의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아침 이슬을 머금고 나뭇가지에 조심스레 매달린, 곧 화려한 꽃을 피워 온전한 아름다움을 드러낼 준비를 마친 부드러운 핑크빛의 장미 꽃봉오리처럼 여성을 가장 아름답게 피워낼 강한 힘을 품고 있다.

랑콤의 조향사 호노린 블랑은 미라클 블로썸에 꽃이 서서히 피어나는 과정을 후각적으로 디자인해, 이른 새벽부터 꽃이 만개하는 오후까지의 다양한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해냈다. 황홀한 마법 같은 미라클 블로썸으로 한 송이 장미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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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콤 미라클 블로썸 오 드 퍼퓸. 50ml, 9만5천원/ 100ml, 13만8천원.
15년 만에 재해석된 미라클의 뉴 버전. 크리스털 로즈와 리치 나무의 달콤함이 재스민과 작약 꽃잎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 랑콤 미라클 오 드 퍼퓸. 50ml, 9만5천원/ 100ml, 13만8천원.
랑콤의 No.1 퍼퓸. 새벽을 여는 장밋빛 햇살처럼 상큼한 스파이시 향의 톱 노트와 작약의 달콤한 미들 노트가 따스하게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