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부르는 립 밤

버츠비 크리스마스

연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앞두고 한껏 들떠 있다면, 버츠비의 홀리데이 세트나 립밤 컬렉션으로 달콤한 키스를 예약하자. 상쾌한 페퍼민트 향의 비즈왁스 립 밤과 꿀, 비즈왁스 성분이 듬뿍 든 허니 립 밤으로 구성된 클래식 립 밤 듀오 세트는 연인과 하나씩 나누어 쓰기 좋은 스페셜 패키지. 그에게 건조한 손끝을 들키고 싶지 않다면 포머그래넛 립 밤과 레몬버터 큐티클 크림 미니가 함께 든 너리싱 립&네일 세트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잠재울 것.

| 버츠비 너리싱 립&네일 세트. 포머그래넛 립 밤 4.25g+레몬버터 큐티클 크림 미니 8.5g, 9천9백원.
입술과 손끝에 감도는 상큼한 석류와 레몬 향이 매력적이다.
| 버츠비 클래식 립 밤 듀오 세트. 4.25g×2, 7천9백원.
버츠비의 클래식 제품인 비즈왁스와 허니 립 밤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든다.

 

버츠비 립밤

#HOLIDAY GIFTS #BURT’S BEES

버츠비 립 밤. 각각 4.25g, 6천원. 찬 바람에 가장 먼저 갈라지는 입술에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주는 겨울철 필수 제품, 버츠비의 립 밤 라인업. 스트로베리, 바닐라, 체리 등 다양한 향을 고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1 비즈왁스 립 밤.
2 망고 립 밤.
3 코코넛 앤 페어 립 밤.
4 허니 립 밤.
5 포머그래넛 립 밤.
6 바닐라 빈 립 밤.
7 와일드 체리 립 밤.
8 BEST 핑크 그레이프후르츠 립 밤.
9 NEW 스트로베리 립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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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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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GIFTS #CAUDALIE

“저는 늘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조금이라도 지구에 돌려주려고 노력합니다.” 꼬달리 창립자 마틸드 토마스의 기업 윤리는 2016 홀리데이 세트에도 이어진다. 2012년 3월부터 ‘1% for the Planet’ 협회의 일원으로 브랜드 매출의 1%를 환경을 보호하는 비영리단체에 기부함으로써 지금까지 전 세계 5개국에 1백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2016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홀리데이 핸드크림 트리오는 보드랍게 가꾼 손을 맞잡고, 그 사이에 피어난 온기를 지구에 환원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꼬달리의 2016 스페셜 에디션을 만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 꼬달리의 지구를 위한 행보에 동참할 특별한 기회다.

|꼬달리 2016 홀리데이 핸드크림 트리오. 30ml×3, 2만7천원.

소비뇽, 까베르네, 메를로 등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의 놀라운 성분과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향을 지닌 핸드크림 3종 세트. 부드러운 텍스처로 손과 손톱에 즉시 스며들어 메마르기 쉬운 겨울철 손을 보드랍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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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여인을 위한 홀리데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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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MOMENTS #CLE DE PEAU BEAUTÉ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그간 억눌렸던 에너지는 화산처럼 폭발해 1920년대 전 세계를 뜨겁게 휘감았다. 특히 여성들의 변신은 놀라웠다. 머리를 짧게 자른 여성들은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진주 목걸이와 뱅글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 신나는 재즈 음악이 흐르는 사교계를 활보했다.

광란의 1920년대, ‘레 자네 폴(Les Annees Folles)’이라 명명된 이 매혹적인 시절이 끌레드뽀 보떼와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애슐리 롱쇼어(Ashley Longshore)의 콜라보레이션으로 2016년 다시 돌아온다. 앤디 워홀과 비교될 만큼 팝 아티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는 애슐리 롱쇼어가 끌레드뽀 보떼를 위해 그린, 아름답고 대담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패키지로 단장한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1920년대 여성의 모던함과 우아함을 입었다. 대담한 붓질과 활기찬 색으로 아름다운 여인과 주얼리, 꽃과 새 등을 담은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들의 환희와 끌레드뽀 보떼의 섬세함을 아우른다.

1 끌레드뽀 보떼 아이 컬러 팔레트. 9g, 15만8천원. 파티 시즌에 꼭 필요한, 다양하고 조화로운 8가지 텍스처의 아이섀도가 화려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 자네 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2, 4 끌레드뽀 보떼 립 컬러 팔레트. 2.5g, 7만5천원. 홀리데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생생하고 대범한 컬러의 립 팔레트. 카멜리아와 허밍버드에서 영감을 받아, 아르데코 특유의 정교함과 매혹적인 우아함을 더했다.

3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30ml, 68만원. 화려한 세공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1920년대의 파인 주얼리처럼 피부에 최고의 광채를 선사하는 고기능 럭셔리 크림.

5 끌레드뽀 보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22만원. 고혹적인 터치감의 브러시 세트. 머리에 화려한 공작새 장식을 얹은 레 자네 폴의 여성을 상징적으로 그린 패키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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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고혹적인 컬러가 가득한 아이 컬러 팔레트와 우아한 미소를 위한 립 컬러 팔레트, 데일리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컬러 메이크업 브러시, 오로라처럼 빛나는 파인 주얼리를 모티프로 만든 라 크렘므까지. 이 훌륭한 레트로 무드의 홀리데이 세트를 완벽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영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드메인이나 <위대한 개츠비>의 여주인공 캐리 멜리건, <미드나잇 인 파리>에 넘실대는 1920년대의 스타일을 훔쳐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