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울리는 헤어 컬러 4

옴브레 컬러

OMBRE COLOR

투톤 염색이라고도 불린다. 한마디로 그러데이션한 듯한 헤어 컬러. 모발 끝이나 뿌리, 한쪽에만 컬러 그러데이션을 연출하기도 하고 블리치 느낌으로 조금씩 집어 그러데이션 효과를 주기도 하는데, 그 위치나 컬러에 따라 얼굴형의 단점이나 칙칙한 인상을 감추는 데 효과적이다. 요즘에는 올리브그린이나 레드, 핑크처럼 튀는 컬러로 연출하는 경우도 많으니 과감한 컬러에 도전해도 좋겠다.

 

 

초코 브라운

CHOCO BROWN

무난하다는 장점 덕분에 올겨울뿐 아니라 늘 인기를 끄는 헤어 컬러. 초코 브라운은 인상은 부드럽게, 피부 톤은 화사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다 실패할 일이 거의 없다. 만일 모발 끝이 상해 탈색됐거나 잦은 염색으로 모발 컬러가 얼룩덜룩 하다면 차가운 느낌의 애시 톤을 더한 애시 브라운을 추천하며, 일반적인 경우라면 진한 브라운 컬러는 무거워 보일 수 있으므로 밀크 초콜릿 정도의 브라운 톤이 무난하다.

 

카키 브라운

KHAKI BROWN

차가운 느낌을 주는 카키가 살짝 감도는 브라운 계열의 헤어 컬러. 카키 컬러는 차가운 느낌 때문에 여름에 큰 사랑을 받았는데, 겨울이 되니 따뜻한 브라운 톤을 가미한 카키 브라운이 인기다. 긴 생머리에는 이국적인 매력을, 짧은 머리라면 시크한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단 컬러가 강한 편이니 눈썹도 함께 염색하는 것이 좋다.

 

와인 레드

WINE RED

요즘 유독 아이돌이 많이 시도하는 헤어 컬러. 얼굴이 밝아 보이는 효과 덕분인지 인기몰이 중이다. 어두운 계열의 붉은색은 따뜻한 느낌을, 밝은 와인색은 여성스럽거나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다. 과하게 붉은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브라운 톤을 살짝 가미해 머리카락이 날릴 때에만 붉은색이 보이는 정도로 가볍게 염색해도 좋고, 보랏빛이 더해진 모브 레드 컬러로 바꿔 좀 더 무난하게 연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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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하나

홀리데이 캔들

1 레피소드 캔들. # I’M IN LOVE. 8온스. 4만8천원. 매혹적인 다마스크 로즈향이 우아하게 감돈다.

2 아틀리에 코롱 블랑슈 이모테르 캔들. 190g. 9만8천원대. 베르가모트와 이모르텔 향이 어우러져 공간을 아늑한 기운으로 채운다.

3 불리1803 레 부지 퍼푸메 향초 알렉산드리아. 300g, 21만5천원. 기분 좋은 박하향이 은은하다.

4 벨먼 Sudden Kiss 홀리데이 에디션. 170g, 8만9천원. 우디 계열에 사이프러스향을 가미한 매혹적인 향.

5 씨흐트루동 베들레헴 클래식 캔들. 270g, 15만원. 사프란과 화이트 플라워향을 지나 은은한 샌들우드 향으로 마무리 된다.

6 아닉구딸 노엘 캔들. 300g, 14만1천원대. 만다린의 달콤한 향이 시베리아 소나무 향과 어우러져 무게감을 더했다.

7 딥티크 에삐쎄 에델리스. 190g, 8만9천원. 디자이너 피에르 마리와 동화작가 아흐메드 테르바위가 ‘딥디크에서의 하룻밤’을 주제로 완성한 홀리데이 컬렉션. 시나몬과 진저브레드가 어우러진 향.

8 몰튼 브라운 프랑킨센스&올 스파이스 싱글 윅 캔들. 180g, 8만원. 쌉싸래한 계피 향에 안정감을 주는 프랑킨센스를 더한 편안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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