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서울의 패션

힙스터 스타일
엘리스가 입은 코르셋풍 스웨트셔츠, 슬릿을 가미한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카이(KYE), 스니커즈 12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포켓 장식 버킷 햇 6만3천원 87엠엠(87MM).
이태균이 입은 트러커 재킷, 트랙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카이(KYE).
남자 모델 하이힐
럭비 티셔츠, 데님과 핀스트라이프 패브릭을 조합한 팬츠, 에나멜 가죽 앵클부츠 모두 가격 미정 푸쉬버튼(pushBUTTON), 갈색 가죽 벨트 6만4천원 아더에러(ADERerror), 실버 이어링 9만2천원 쿠시코크(Kusikohc), 실버 링 23만8천원 에이치알(H.R).
오버사이즈 가죽점퍼 가격 미정 구일이(91,2), 브랜드 로고 장식 크롭트 톱 6만6천원, 데님 와이드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드링크스캔코드(Drinkscancode), 코튼 벨트 2만8천원 아더에러(ADERerror), 모래색 스웨이드 앵클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오버사이즈 가죽점퍼 가격 미정 구일이(91,2), 브랜드 로고 장식 크롭트 톱 6만6천원, 데님 와이드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드링크스캔코드(Drinkscancode), 코튼 벨트 2만8천원 아더에러(ADERerror), 모래색 스웨이드 앵클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멀티컬러 그래픽 프린트 윈드브레이커 가격 미정 99%이즈 바이 분더샵(99%IS by BoonTheShop), 레터링 프린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톱 4만8천원, 레터링 펜던트 네크리스 2만9천원 모두 네이브(knave), 골드 체인 네크리스 1백만원대 에이치알(H.R), 실버 이어링 9만2천원 쿠시코크(Kusikohc).
멀티컬러 그래픽 프린트 윈드브레이커 가격 미정 99%이즈 바이 분더샵(99%IS by BoonTheShop), 레터링 프린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톱 4만8천원, 레터링 펜던트 네크리스 2만9천원 모두 네이브(knave), 골드 체인 네크리스 1백만원대 에이치알(H.R), 실버 이어링 9만2천원 쿠시코크(Kusikohc).
크롭트 아노락, 데님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참스(Charm’s), 블랙 워커 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화이트 베이스볼 캡 6만8천원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CCRT AEROSPACE), 벨벳 초커 2만5천2백원 러브미몬스터 (Love me, Monster).
크롭트 아노락, 데님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참스(Charm’s), 블랙 워커 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화이트 베이스볼 캡 6만8천원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CCRT AEROSPACE), 벨벳 초커 2만5천2백원 러브미몬스터 (Love me, Monster).
엘리스가 입은 스터드 디테일 트렌치코트 1백28만3천원, 메탈릭한 팬츠 27만원, 실버 펜던트 네크리스 5만3천원 모두 쿠시코크(Kusikohc), 화이트 브라톱은 에디터 소장품. 이태균이 입은 시스루 아노락 톱 15만3천원, 화이트 팬츠 32만원, 플라워 모티프 싱글 이어링 68만원 모두 쿠시코크(Kusikohc). 254-
엘리스가 입은 스터드 디테일 트렌치코트 1백28만3천원, 메탈릭한 팬츠 27만원, 실버 펜던트 네크리스 5만3천원 모두 쿠시코크(Kusikohc), 화이트 브라톱은 에디터 소장품.
이태균이 입은 시스루 아노락 톱 15만3천원, 화이트 팬츠 32만원, 플라워 모티프 싱글 이어링 68만원 모두 쿠시코크(Kusiko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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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베이스볼 캡 가격 미정 피스마이너스 원(PeaceMinusOne), 실버 이어링 12만원 바브(Vaav), 후드 집업 점퍼 12만8천원 미스치프(Mischeif).
오버사이즈 데님 셔츠, 니트 베스트, 허리에 두른 타탄 체크 셔츠, 데님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노앙(Nohant), 블랙 워커 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앙고라 퍼 버킷 햇 12만원 캉골(Kangol), 피시넷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오버사이즈 데님 셔츠, 니트 베스트, 허리에 두른 타탄 체크 셔츠, 데님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노앙(Nohant), 블랙 워커 부츠 가격 미정 닥터마틴(Dr. Martens), 앙고라 퍼 버킷 햇 12만원 캉골(Kangol), 피시넷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그린 터틀넥, 지퍼 장식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 미정 구일이(91,2), 에나멜 가죽 펌프스 37만8천원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체인 네크리스 5만3천원 쿠시코크(Kusikohc), 코인 펜던트 네크리스 2만9천원 네이브(knave), 피시넷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그린 터틀넥, 지퍼 장식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 미정 구일이(91,2), 에나멜 가죽 펌프스 37만8천원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체인 네크리스 5만3천원 쿠시코크(Kusikohc), 코인 펜던트 네크리스 2만9천원 네이브(knave), 피시넷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마기자포토월 📸 패션의 완성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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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 쇼

지드래곤 (G-DRAGON) 

머리를 라임 컬러로 염색한 지드래곤 (G-Dragon)이 젠더리스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우선 밑단이 짧은 블랙 앤 화이트 코튼 재킷과 블랙 와이드 팬츠를 입고, 남자들이 소화하기엔 어려운 알록달록한 네크리스와 롱 이어링을 착용했죠. 호불호가 좀 갈릴 법하지만, 패션이란 언제나 시도하고 즐긴다는 데 그 의미가 있으니까요! #지디니까 #괜찮아 😉👌

 

버버리 160주년 페스티브 캠페인 ‘토마스 버버리 이야기’ 축하 이벤트

이종석 & 한효주 

‘만찢커플’을 다시 한 번 현실에서 만나다니! <더블유>의 강철과 오연주가 나란히 포토월에 섰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직접 주최한 이번 행사엔 정우성, 고소영, 정려원, 윤아, 박서준 등 국내 톱 스타들이 참석해 청담동을 들썩이게 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종석과 한효주의 스타일링은 단연 빛났습니다. #굴욕없는미모 👍❤

 

알레산드로 미켈레

2016 The Fashion Awards

알레산드로 미켈레 

런던 로얄 알버트에서 열린 2016 패션 어워드에서 인터내셔널 액세서리 디자이너 위너로 선정된 인물은 다름 아닌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  시그니처와 다름 없는 예수님(?) 헤어와  덥수룩한 턱수염을 뽐내며 포토월 앞에 선 그는 자카드 프린트의 화려한 턱시도를 차려 입었는데요. 팬츠 밑단, 좀 줄여야 하는 거 아닙니까? 😂👞 #어떻게걷죠? #슈즈는요?

 

디스퀘어드2 아이웨어 파티

손담비 & 미스에이 페이

쌍둥이 디자이너 딘 앤 댄 케이튼 형제가 서울을 다녀갔습니다. 2017 디스퀘어드2 선글라스 뉴 컬렉션을 선보이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죠. 원더걸스 선미, 홍종현, 성훈, 비비안 등 이날 참석한 셀러브리티는 모두 블랙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데요. 손담비와 미쓰에이 페이가 포토월 앞에서 쏟아낸 카리스마는 정말 최고였어요! #우먼인블랙 😎💣

세계에서 주목받는 한국 디자이너 4

LONDON

ROKH


자신의 이름을 딴 여성복 브랜드 로크를 이끄는 디자이너 황경록. 최근 2017 봄⋅여름 시즌으로 두 번째 컬렉션을 발표한 그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디자인 대학에서 석사를 마치자마자 피비 필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셀린느에서 디자이너 경력을 시작했다. 로크의 두 번째 시즌은 다양하게 변주한 트렌치코트와 테일러드 재킷이 눈에 띄는데 남성복으로 학사 졸업 후 여성복으로 석사과정을 마쳐서인지 고전적인 테일러링을 바탕에 두고 남성 디자이너 시각으로 여성미를 포착하는 데 재능을 보인다. 언뜻 봐도 단단해 보이는 만듦새에 실크와 비스코스, 면을 아우르는 우아하고 다양한 소재, 절개가 아름다운 소매와 변형해 입을 수 있도록 옷 내부에 넣은 단추와 끈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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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ERP

KIM MEE HYE

고급 주얼리 브랜드 ‘KIM MEE HYE’의 디자이너 키미 그랭구아르(Kimy Gringoire)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벨기에에서 자랐다. 김미혜는 그녀의 한국 이름. 2017년 봄⋅여름 시즌에 새로 선보인 ‘포이어(Foyer)’ 컬렉션은 신체의 한 부분에 하나의 새로운 층을 더한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다. 첫 시도는 ‘귀’인데, 컬렉션을 만들면서 각각의 아이템이 액세서리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강구했다. 그녀의 주얼리는 직선과 곡선처럼 단순한 형태가 주를 이루지만, 스윙스윙 이어링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다이아몬드 디테일이나 인게이지먼트 크로스 펜던트 속에 숨은 다이아몬드처럼 이중적인 요소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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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LOW CLASSIC

로우클래식을 만드는 이명신은 서울에 기반을 둔 젊은 디자이너 중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겨온 인물이다. 현실적으로 대기업을 제외한 패션 브랜드가 플래그십 매장 위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경우는 극히 드무니까. 에릭 로메르의 영화 <봄 이야기(Conte de Printemps)속 소녀에게 영감 받은 2017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은 이루지 못할 사랑의 아쉬움, 설렘과 그리움을 담아냈다. “프랑스의 사랑스러운 감성들이 주제였어요. 자개를 단 두꺼운 벨트, 로 웨이스트의 풍성한 드레스와 치켜세운 청바지, 목선을 깊게 판 니트 상의 등 영화 속 소녀의 옷차림에 영향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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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PLYS

플라이스는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선보이는 유니섹스 패션 레이블이다. 뜨개질 한 올을 겹쳤다는 의미의 복수형 단어, ‘plys’라는 이름처럼 아주 선명한 색을 지닌 니트웨어를 만든다. 기성 니트웨어 브랜드와 달리 색감과 그래픽 요소 등을 과감하게 믹스 매치한 점도 특징. 플라이스의 디자이너 이승준은 잘 만든 니트웨어가 지닌 의미를 알고 있다. 2017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그는 열두 살부터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여러 치료를 시도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컬렉션을 준비했다. “‘뉴로피드백’이라는 뇌파 치료를 오래 받았는데 그때 본 컴퓨터 그래프와 도구들이 인상 깊게 남았어요.  또 저를 항상 자극한 스위스 제약회사 노바티스의 패키지 디자인과 그래픽을 티셔츠 시리즈에 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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