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드라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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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성적인 보스

‘현실 남친美’가 뚝뚝 흐르는 연우진이 제목 그대로 한없이 내성적인 보스 역할을, 박혜수는 그녀의 상큼한 매력이 제대로 발휘될 의욕과 활기 넘치는 신입사원 역을 맡았다. <연애 말고 결혼>에서 ‘공기태’라는 캐릭터로 그의 로코 본능을 깨워주었던 주화미 작가가 이번에도 남자 주인공으로 연우진을 택했다. <또 오해영>을 맡았던 송현욱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니, 월요병을 날려줄 생활 밀착형 로코의 탄생을 기다려본다. tvn 월화 드라마, 1월 16일 밤 11시 첫방송.

2 보이스

범죄에도 3분이라는 골든타임이 존재한다. <보이스>는 위태로운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신고 전화 너머의 소리를 추격하는 112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물이다. 거친 액션, 대사, 감정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 장혁과 로맨스를 벗어나 카리스마를 입고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이하나가 주인공을 맡았다. “살려주세요”, 예고편에 등장한 강렬한 한마디와 소리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OCN 토일 드라마, 1월 14일 밤 10시 첫방송.

3 미씽나인

왕년의 인기 밴드 리더, 여배우, 매니저, 코디 등 9명을 태운 전용기가 불의의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다. 이전의 인기, 명예, 돈은 아무런 쓸모 없이 생존을 위해 이기적으로 변하기도, 의지하며 사랑이 싹트기도 한다. 9명의 실종자 중 유일하게 한 명만이 생존자이자 목격자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정경호와 백진희는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에서 무일푼으로 살아 남는 생존 버라이어티를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무인도를 배경으로 두 사람의 생존(?) 인연이 다시 이어지다니! MBC 수목 드라마, 1월 18일 밤 10시 첫방송.

4 피고인

탄탄대로를 달리던 에이스 검사가 하루 아침에 딸을 잃고, 아내를 죽인 누명을 뒤집어 쓴 범인이 되었다. 이 사연과 사건을 풀어나갈 억울하고도 복잡한 캐릭터를 지성이 연기한다. 지성은 극중에서 이번이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킬미 힐미>에 이어 세번째로 기억을 잃게 된다. 쌍둥이 형과 동생을 동시에, 더불어 악인으로 극명하게 변신한 엄기준과 지성의 연기 대결이 이 드라마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SBS 월화 드라마, 1월 23일 밤 10시 첫방송.

5 사임당 빛의 일기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온 이영애가 <대장금> 이후 13년만에 배우로 돌아온다. 한복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그녀가 선택한 복귀작은 신사임당의 이야기를 그린 <사임당 빛의 일기>. 이번 작품을 통해 이영애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1인 2역에, 송승헌은 첫 사극에 도전했다. 송승헌이 맡은 ‘이겸’은 20년 동안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사임당의 첫사랑으로, 극 중 설정된 가상의 인물이다.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래 기다려온 이 작품은 <푸른 바다의 전설>의 후속으로 드디어 편성이 확정되었다. SBS 수목 드라마, 1월 26일 밤 10시 첫방송.

6 역적

인스타그램에서는 애교왕을, 삼시세끼에서는 귱턴을 맡았던 윤균상이 다시 한번 사극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긴 호흡의 <육룡의 나르샤>에서 무사 ‘무휼’ 역을 소화해 낸 그가 이번에는 ‘홍길동’으로 변신한다. 드라마 <역적>의 ‘홍길동’은 우리가 아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던 그가 아니다. 연산군은 얻지 못했던 백성의 마음을 사로 잡은 동명의 실존 인물에 대해 다룬다. 연산 역은 김지석이, 홍길동의 아버지 역할은 김상중이 연기한다. MBC 월화 드라마, 1월 30일 밤 10시 첫방송.

7 내일 그대와

과연 공깨비는 무로 돌아가게 될까? 공깨비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면, 달달함으로 무장한 신민아와 이제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건축학개론 이후 로맨스와는 담을 쌓았던 이제훈의 꿀 떨어지는 눈빛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시간 여행자’라는 소재를 어떻게 녹여낼지, 두 선남선녀의 연애 세포 자극에 매 회 얼마나 부러움에 지게 될지 궁금해진다. tvN 금토 드라마. 2월 3일 밤 10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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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이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에 한 일

74th Golden Globe Awards - Press Room Featuring: Ryan Gosling and Emma Stone Where: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When: 09 Jan 2017 Credit: WENN.com **Not available for publication in Germany**

지금은 <라라랜드>

2017 골든 글로브는 영화 <라라랜드>가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주제가상, 여기에 라이언 고슬링이 남우 주연상을, 엠마 스톤이 여우 주연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무려 7관왕을 달성했으니 말이죠. 이는 골든 글로브 74년 역사상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최다 수상 기록이라고! 수상의 기쁨을 가득 담아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한 엠마 스톤의 패션⋅뷰티 비하인드 신을 함께 살펴 볼까요?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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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에 빠졌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이첼 굿윈의 인스타그램(@rachel_goodwin)에 해시태그 #koreanskincaresilliness 와 함께 재미있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타고난 ‘왕눈이’로 유명한 엠마 스톤이 눈을 크게 뜨고 찍은 ‘동공확장’ 셀피! 그녀의 입술을 덮고 있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레이디 가가와 제시카 알바의 SNS에도 등장한 바 있는 입술 겔 패치! 푸석해진 입가와 입술에 수분, 영양, 생기를 듬뿍 준다죠?

 

공주 뺨 치는 프린세스 뷰티

촉촉한 입술을 뽐내며(?) 본격적인 메이크업 단계에 돌입한 엠마. ‘공기처럼 가볍고 여릿한 엠마의 발렌티노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레이첼 굿윈의 사진에서 몇 가지 힌트를 얻어볼까요? 우선, 나스(NARS) 벨벳 매트 스킨 틴트 #알래스카 로 피부톤을 정돈해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광택을 표현합니다. 그 다음엔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안드로메다 로 로맨틱한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컨디셔너가 함유된 새틴 립스틱 #로즈클리프 를 붓으로 살살살 터치하면 완성!

 

FOR EMMA 

엠마 스톤이 레드카펫 드레스로 선택한 것은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파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이 순간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오뜨 꾸뛰르 가운 드레스랍니다. 페일 핑크 컬러에 반짝이는 별 장식이 더해져 영화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을 뿜어냈는데요. 무엇보다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제작된 드레스라니, 그녀에게 가장 잘 어울릴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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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뒤태 여신

앞모습이 주로 보이는 포토월 사진에서는 몰랐는데 뒤태가 정말 예뻤군요! 드레스뿐만 아니라 헤어 스타일리스트 마라 로작(@mararoszak)이 연출한 내추럴 번 스타일도 한 몫 했습니다. 옆머리를 살짝 빼서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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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희망과 생기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누군가 당신 앞에서 문을 쾅 닫아 버리든, 배우 오디션에 떨어지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그 누구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다시 일어나세요. 앞으로 나아가세요. 이 상을 당신과 나눌게요.”

서울 여기, 히트다 히트!

하얀색 정자와 동화 같은 탑(구 러시아공사관)이 있는 정동 공원만큼 로맨틱한 곳도 없다. @creek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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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포토그래퍼 못지 않은 사진으로 서울을 담은 9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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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나만 알기에 아까운 장소들로 가득하다. 서울 사람들이 뽑은 핫플레이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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