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수 가이드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타입별 향수

 

추진력 있는 상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타입별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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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S 헤어 트렌드

MONIQUE LHUILLIER
MONIQUE LHUILLIER

걸리시한 포니테일

모니크 륄리에의 런웨이에서는 넓적한 리본으로 펑키하고 러프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도하고 싶다면? 먼저 젖은 모발에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잘 말려 모발의 윤기를 지속시킨다. 마르면 모발 끝과 모발 뿌리에서 5인치 정도를 제외하고 볼류마이징 무스를 바른 후 오픈카를 타고 달릴 때 머리칼을 훑고 지나는 바람 같은 느낌으로 러프하게 드라이한다. 뒤통수 정가운데보다 살짝 위쪽에 포니테일로 단단하게 묶고 모로칸오일 루미너스 헤어스프레이 스트롱을 뿌려 고정한다.

 

 

잔머리 한 올 없는 슈퍼 슬릭

흐트러짐 없는 슈퍼 슬릭 스타일도 눈에 띈다. 마르케사 컬렉션에서는 잔머리 한 올 없이 완벽하게 넘긴 슬릭 스타일을선보였다. 윤기를 만들기 위해 먼저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바른다. 히트 스타일링 프로텍션을 모발에 고루 뿌리고 납작한 아이론으로 머리를 곧게 펴는데, 옆통수의 머리카락을 들어 정수리 쪽으로 올려 핀으로 고정한다. 나머지 머리카락은 참빗으로 빗어 뒤로 넘기고 화려한 주얼리 핀으로 장식한 후 루미너스 헤어스프레이 스트롱으로 잔머리를 정돈하면 트렌디한 슈퍼 슬릭 스타일이 완성!

 

 

 

로맨틱한 반묶음 스타일

“생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소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세심하게 살린 모발의 텍스처와 드라이한 스타일이 아름답죠.” 잭 포즌 쇼에서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세련되게 해석한 헤어 스타일리스트 오딜 길버트의 말이다. 그녀가 전한 스타일링 팁은 이렇다. 젖은 모발에 볼류마이징 무스를 충분히 바르고 머리를 대충 말린다. 모발의 섹션을 나눈 후 모발 끝을 제외하고 아이론으로 만다. 모발을 탁탁 턴 후 드라이 텍스처 스프레이를 뿌려 파삭한 질감이 나게 만든다. 헤어핀으로 반묶음머리를 연출한 후 루미너스 헤어스프레이 스트롱으로 고정한다.

 

 

키치한 액세서리

문구점에 있을 법한 키치한 액세서리가 이토록 쿨하게 느껴질 줄이야. 애슐리 윌리엄스 쇼에 등장한 ‘GIRLS’ 레터링 큐빅 핀과 샤넬의 알록달록한 밴드가 어찌나 탐나던지! 이번 시즌은 유독 헤어 액세서리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두꺼운 벨트로 머리를 묶어 밋밋한 언더 포니테일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티비나 치렁치렁한 레이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한껏 살린 로다테 컬렉션을 기억하시라.

 

 

얇게 땋은 머리

머리카락을 얇게 땋은 스타일은 언제나 여자들의 로망. 프린 바이 손턴 브레가치는 말괄량이 소녀처럼 업스타일에 얇게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주었고, 로베르토 까발리는 특별히 스타일링하지 않은 긴 머리 사이사이의 머리를 땋아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머리를 땋기 전 모발 전체(특히 모발 끝)에 가벼운 컬을 만들면 땋은 머리 주변에 잔머리가 빠져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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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S 메이크업 트렌드 ②

MONCLER GAMME ROUGE
MONCLER GAMME ROUGE

스포티한 광택 메이크업

‘촉촉하다’기보다 ‘축축하다’는 표현이 더 적당하겠다. 맥은 물을 끼얹은 듯 스포티한 광택을 선보였다. 텁텁한 시머링 파우더가 아닌 글로스와 오일 스틱으로 신선한 광을 만드는 것이 핵심. “눈, 볼, 입술, 관자놀이에서 반사되는 빛은 각각 다른 무게감과 깊이를 지녀요. 스킨케어의 은은한 윤기에서부터 비닐의 반짝임까지요. 온기가 있는 손가락으로 글로스를 바르면 도구를 사용할 때보다 피부에 잘 밀착해요.” 맥 수석 아티스트 테리 바버의 조언을 참고하길.

 

 

ZAC POSEN
ZAC POSEN

따사로운 로맨틱 룩 메이크업

“얼굴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에요. 단지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드는 것뿐이에요.” ‘심쿵’을 유발하는 톰 페슈의 말처럼 과도한 변화 없이 개개인의 여성스러움을 끌어내는 따사로운 로맨틱 룩이 눈에 띈다. 백스테이지의 메이크업 테이블은 자연스럽게 그은 듯한 피부로 만드는 브론저를 비롯해 눈두덩과 입술을 물들이는 수많은 핑크와 피치가 가득하다. 색조와 베이스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얼굴에 한 땀 한 땀 압화를 붙인 잭 포즌 컬렉션은 그야말로 로맨티시즘의 끝판왕!

 

 

KENZO
KENZO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컬러 터치

“심각함이 아닌 즐거움으로 가득해요. 지나치게 진지하거나 셀피를 보정하는 인위적인 행위와 정반대로!” 발 갈랜드의 말처럼 이번 시즌에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컬러 터치가 주목받는다. 관자놀이에 붉은색 블러셔를 잔뜩 바른 겐조나 눈두덩에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색을 입힌 마니쉬 아로라의 룩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듯. 즉흥적으로 보이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정교한 메이크업 테크닉이 녹아 있어야 더욱 빛을 발하는 법. 눈에 띄는 팝 컬러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한 곳을 정해 집중 공략하고 눈과 입술, 볼과 입술처럼 두 군데에 컬러를 연출할 때는 톤을 맞추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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