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e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스러운 플랫칼라와 자개단추가 특징인 크롭트 톱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이국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실크 와이드 재킷과 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이국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실크 와이드 재킷과 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강소영
플리츠 디테일의 블루 시폰 롱 드레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엠포리오 아르마니
캐미솔을 연상시키는 캐미솔 롱 드레스, 카키색 앵클부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코끼리 문양을 새긴 끈 디자인이 특징인 시폰 롱 드레스와 새틴 슬립온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코끼리 문양을 새긴 끈 디자인이 특징인 시폰 롱 드레스와 새틴 슬립온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고급스러운 펀칭 디테일로 완성한 숄더백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고급스러운 펀칭 디테일로 완성한 숄더백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The Wedding Ban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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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티파니 CT60 Chronograph

스위스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로 다이얼 중앙에 크로노그래프 핸드가, 3시 방향에 30분 카운터가 있다.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스몰 세컨즈 기능이며,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어 실용적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블루 선레이 다이얼의 조합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신부를 위한

티파니 CT60 3-Hand

시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중앙 방식의 시, 분, 초 3핸즈로 이루어진 지름 34mm 여성용 모델. 폴리싱 베젤과 3열 브레이슬릿 링크가 스위스 시계의 전형을 보여준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어 매일 착용하기에 부담 없는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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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티파니 East West 3-Hand

티파니가 1940년대에 출시했던 여행용 탁상시계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오른쪽으로 90도 틀어진 독특한 다이얼로 완성한 시계. 언뜻 보기에 불편할 것 같지만 운전을 하거나 컴퓨터로 작업할 때 시선 방향과 일치해 오히려 더 편하다. 스위스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적용했다.

신부를 위한

티파니 East West 2-Hand

빈티지한 색감의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독특한 여성용 모델. 쿼츠 무브먼트를 적용했으며 시간과 분을 나타내는 2개의 핸즈로 시간을 표현한다. 드레스 워치답게 30m 방수 기능이 있으며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과 더블 레더 스트랩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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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티파니 CT60 3-Hand

우아하게 빛나는 그레이 컬러 선레이 다이얼을 적용한 남성용 워치. 시, 분, 초를 나타내는 3개의 핸즈와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창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위스 메이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100m 방수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신부를 위한

티파니 CT60 3-Hand

케이스 지름 34mm의 여성용 CT60 3-핸드 워치. 베젤을 0.67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럭셔리 버전 모델이다. 베젤의 다이아몬드가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나는 선레이 다이얼과 어울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지만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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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티파니 CT60 Dual Time

케이스 지름 40mm의 로즈 골드 소재 남성용 모델. 한정판 모델과 달리 다이얼 9시 방향의 낮밤 인디케이터를 생략했다. 하지만 푸시 버튼으로 작동하는 듀얼 타임 핸즈의 독특한 메커니즘은 그대로 유지했다. 케이스백을 통해 아름다운 스위스 기계식 무브먼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부를 위한

티파니 Cocktail 2-Hand

포멀한 여성용 하이 주얼리 워치 컬렉션인 티파니 칵테일의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 버전 모델. 굵기의 변화를 준 베젤을 따라 각기 크기가 다른 총 0.8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케이스는 로즈 골드이며, 3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문의) 02-547-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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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d Wedding Memories

(왼쪽) Ref. Q1252501 케이스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지름 34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925/1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2천6백70만원 (오른쪽) Ref. Q1362520 케이스 핑크 골드 지름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25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2천90만원

마스터 울트라 씬문

여성용 케이스 지름 39mm의 남성용 모델과 달리 34mm의 상대적으로 작은 사이즈로 선보이는 여성용 모델.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여성성을 배가했다. 날짜창과 문페이즈 기능을 갖춘 서브 다이얼의 아름다움이 드러난 전면부는 달걀 껍질 같은 질감의 에그셸 마감으로 완성했다. 케이스백을 보면 시계 내부의 기계적인 아름다움까지 감상할 수 있는데, 회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2K 골드로 만든 로터에는 1천 시간 테스트 인증 마크가 새겨져 있다. Ref. Q1252501 케이스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지름 34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25/1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2천6백70만원

남성용 시계 애호가들이 붙인 별명을 갖고 있는 소수의 시계들이 있다. 별명이 있다는 건 그만큼 사랑받는 시계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울씬문’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가 만든 스몰 컴플리케이션 드레스 워치로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아름다운 다이얼 디자인 덕택에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거 르쿨트르가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925를 탑재했으며, 스몰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하고도 케이스 두께가 9.9mm에 불과하다. Ref. Q1362520 케이스 핑크 골드 지름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25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2천90만원

 

듀오미터 퀀템 루너

듀오미터는 2개의 배럴로 안정적인 동력을 공급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컬렉션명이다. 하나의 배럴은 시간을 담당하는 동력만을 공급하며 다른 하나는 컴플리케이션 기능의 동력을 별도로 공급하기 때문에 컴플리케이션 기능 작동 시 파워 공급이 균일하지 못해 자칫 시간 기능에 오차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듀오미터 퀀템 루너는 1/6초 측정이 가능하며, 세컨드 플라이 백과 점핑 세컨드 같은 독특한 기능을 담은 오픈워크 모델이다. Ref. Q6042422 케이스 핑크 골드 지름 42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칼리버 381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1/6초,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세컨드 플라이 백, 점핑 세컨드 가격 5천2백만원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은 발표하자마자 시계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은 모델이다. 본격 컴플리케이션으로 분류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의 경우 일반적으로 시계 가격이 5천만원이 넘는데, 예거 르쿨트르라는 대표적인 하이엔드 워치메이커가 만들었음에도 4천3백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뛰어난 기술력으로 무브먼트를 얇게 만들어 케이스 두께가 9.2mm에 불과하다. 2100년까지 날짜 세팅을 하지 않아도 된다. Ref. Q1303520 케이스 화이트 골드 지름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868/1 기능 시, 분, 초, 문페이즈, 퍼페추얼 캘린더 가격 4천3백50만원

 

 

랑데부 나이트 & 데이

랑데부는 오로지 여성만을 위해 탄생한 컬렉션으로, 여성용 파인 워치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그중에서도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랑데부 나이트 & 데이는 컬렉션 내에 베리에이션이 가장 많은 시계이며,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특징이다. 특히 이 모델은 은은하게 빛나는 자개 다이얼과 베젤을 장식한 다이아몬드, 핑크 골드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지향했다. 크라운에서도 다이아몬드 장식을 발견할 수 있다. Ref. Q3432490 케이스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지름 36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898A 기능 시, 분, 초, 낮밤 인디케이터 가격 5천1백만원

랑데부 문

문페이즈는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스몰 컴플리케이션 기능이다. 랑데부 문은 그러한 문페이즈 기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으며, 표현력 면에서도 매우 뛰어나다. 이 시계의 문페이즈는 9백72년에 단 한 번 조정하면 될 만큼 극도로 정밀하며, 기요셰 문양으로 장식한 바탕에 빛나는 자개 소재의 달은 실제처럼 영롱하다. 또 인덱스 외곽을 따라 회전하는 별 모양의 인디케이터는 특정 시간을 잊지 않도록 표시해주는 역할까지 한다. 별의 위치는 크라운을 회전시켜 조정할 수 있다. Ref. Q3533490 케이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지름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35 기능 시, 분, 문페이즈, 특정 시간 표시 가격 6천7백50만원

 

마스터 울트라 씬 문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버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덕택에 고급 드레스 워치 중 최고 인기 모델로 꼽힌다. 유려하게 각진 러그와 폴리싱 베젤, 아플리케 인덱스와 검 모양 핸즈, 블루잉 처리한 세컨드 핸드는 정통 스위스 기계식 워치의 모범을 보여주며, 케이스백을 통해 두께가 4.9mm에 불과한 오토매틱 칼리버 925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케이스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이지만 무브먼트의 와인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로터는 무거운 22K 골드로 제작했다. Ref. Q1368420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지름 39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25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1천1백10만원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 버전이지만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골드 버전에 버금가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모델. 골드 버전에 비해 가격이 무려 1천만원가량 낮다. 무광 가공한 다이얼과 폴리싱 핸즈가 뚜렷한 대비를 이루어 동일한 컬러임에도 시인성을 유지했다. 6시 방향에 있는 문페이즈 인디케이터의 색과 동일한 블루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아날로그 핸드 방식의 날짜창으로 고전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담았다. Ref. Q1258401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과 다이아몬드 지름 34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925/1 기능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가격 1천6백90만원

문의 02-540-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