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주얼리 스타일링 팁

쉽고 간단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오버사이즈 이어링

드레스를 입을 때 쉽고 간단하게 포인트를 주는 방법은 커다란 이어링을 선택하는 것이다. 단, 다른 주얼리를 여러 개 더하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디자인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실버 컬러 이어링을 착용하면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다.

 

튜브톱 드레스에 어울리는 

볼드한 네크리스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을 때에는 볼드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채우고 원하는 만큼 화려한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 드레스 컬러와 동일한 색을 골라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경쾌한 분위기를 살리고 싶을 때

컬러풀한 주얼리

경쾌한 분위기를 살리고 싶을 때에는 유색 주얼리를 매치해야 한다. 하지만 과유불급. 지나치게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하는 건 금물이다. 드레스와 동일한 색이나 톤의 주얼리로 은근한 포인트를 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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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 대신 커플 팔찌

시계를 좋아하는 남성이 많아지며 시계를 더 멋지게 연출해줄 주얼리가 필요해졌고 그런 추세에 발맞추어 여러 디자인의 브레이슬릿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커플링처럼 커플 팔찌를 맞추는 예비 신혼 부부가 늘어났으며 이렇게 시작된 유행에 힘입어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에서 예물로 선택하기 좋은 브레이슬릿을 출시하게 되었다. 까르띠에는 지난해 말, 좀 더 얇은 러브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선보이며 베스트셀러 컬렉션을 재정비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T 로고로 간결하게 꾸민 티파니 티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론칭 이후 두터운 마니아 층을 낳은 티파니 티 컬렉션은 블랙 세라믹 버전의 티파니 티와 입체적으로 로고를 장식한 타피나 티 체인 컬렉션을 연이어 선보이며 남성과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난해 말, 부쉐론에서 디자인한 콰트로 컬렉션의 그로그랭과 클루 드 파리 브레이슬릿도 어떤 시계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