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를 위한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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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식초
식초는 피로물질인 젖산을 제거해 손발의 붓기를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식초 3, 4배 양의 물이나 우유에 희석시켜 마시면 신맛이 덜해 쉽게 먹을 수 있다.

레몬 구연산이 풍부한 레몬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간을 정화한다. 슬라이스한 레몬을 넣은 물을 하루에 2리터씩 마시면 이뇨 작용을 촉진시켜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

양배추 양배추의 섬유질은 몸속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며, 위를 건강하게 한다. 양배추 잎 세 장과 바나나 한 개를 요거트와 함께 갈아서 맛있는 스무디로 즐겨도 좋다.

현미 체내의 독소 배출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을 깨끗하게 만드는 디톡스 효과가 뛰어난 현미. 현미밥으로 대체하기만 해도 하루에 섭취해야 할 단백질이 모두 충족된다.

다시마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노폐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데쳐 생 다시마로 먹거나 국, 무침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몸을 산성화시키는 육류 섭취 시 알칼리성 식품인 다시마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

피부가 좋아지는 간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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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연어는 피부 재생을 돕는 오메가3와 비타민D를 다량 함유해 슈퍼푸드로 불린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슬라이스 된 연어를 눈 밑에 15분 정도 얹고 있으면 눈가가 환해진다.

브로콜리 다크서클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데친 후 찬물에 넣어서 식히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공기 중에서 식혀 먹어야 한다. 줄기와 잎 부분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니 버리지 말고 섭취할 것.

토마토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항산화 효과를 일으켜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한다. 토마토를 끓일수록 항산화 효과가 커지므로 달걀과 함께 볶아 먹는 토마토 에그 스크램블, 살짝 데쳐 빵 위에 얹어 먹는 브루스케타 등으로 조리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국화차 국화차의 원료인 수국에는 몸속의 활성 산소를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노화를 막는 효능이 있다. 매일 아침 따듯한 국화차를 한 잔씩 마시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윤기가 더해진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함유된 비타민A는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 메이크업이 잘 받도록 도와준다. 열을 가하지 않아야 비타민 성분이 유지되므로 절여서 피클로 먹으면 좋다.

어머, 이건 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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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운 알케미스트 BY 라 페르바 바닐라&오렌지 필 핸드크림. 65ml, 2만6천원.
이달에 가장 반가운 뷰티 이슈. 바로 그로운 알케미스트의 국내 상륙이다. 이 브랜드로 말하자면 일단 미니멀한 패키지에 어울리지 않게(?) 유기농 브랜드다. ‘아름다움이 곧 건강’이라는 신념으로 스킨 디톡스를 지향한다. 동물실험도 하지 않는다. 장점은 다 갖춘 이 브랜드에서 특히 눈길이 가는 건 오렌지 셔벗처럼 상큼한 핸드크림! 빠른 흡수 속도와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든다. 오렌지 필 오일을 함유해 항산화 효과도 있다고. _뷰티 에디터 성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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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마 엑소메가 DEFI 로션. 200ml, 3만6천원.
피부가 민감할 때 요긴한 엑소메가 크림이 로션으로 출시됐다. 기존 크림의 강력한 진정과 보습 효과는 유지한 데다 로션 형태로 부드럽게 발려 메이크업을 바로 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얼굴부터 보디까지 하루에 두 번씩(하루에 한 번만 발라도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기는 하다) 듬뿍 발라도 한 달은 족히 쓸 넉넉한 용량이라 여름이 오기 전까지 이 제품으로 피부를 지킬 생각이다. _뷰티 디렉터 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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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인텐스. #02 베이지코랄/ #09 벨벳스칼렛. 각각 2.5g, 9천원.
섬세한 색감에 편안한 사용감, 부드러운 발림성까지 다 갖춘 마몽드의 립 크레용. 기존 버전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컬러 선택의 폭까지 넓어졌다. 에디터는 차분하고 은은한 느낌의 코럴 컬러와 화장기 없는 맨 얼굴이 확 사는 레드 컬러를 골랐다. 돌려 쓰는 방식이라 사용하기 편리하고, 굵기가 두꺼워 한 번에 넓은 바를 수 있어 마음에 쏙 든다. _뷰티 에디터 윤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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