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er than Sweet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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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Sweet

사탕보다 더 달콤하고, 과일보다 더 상큼한 ‘과즙미녀’ 설리와 함께한 뷰티 화보 촬영장, 그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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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진리’라는 말이 괜히 생겨난 것이 아니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촬영이 끝날 때까지 설리는 톡톡 튀는 특유의 발랄함을 촬장 스태프들에게 전파하며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 특히 촬영장에 구비해둔 젤리와 사탕을 보고는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다가, 카메라 앞에서는 자못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셔터가 터지고 나면 또다시 까르르 웃는 모습은 에디터는 물론이고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순식간에 설리의 팬으로 만들었다. 또 실제로 본 설리는 속이 들여다보일 것 같이 투명하고 뽀얀 피부를 지녀, 그야말로 아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맨 얼굴도 아름답지만, 핑크부터 짙은 레드까지 어떤 립 컬러를 선택해도 잘 어울렸던 설리는 에스티 로더 러브 립스틱 중 #바 레드를 가장 좋아한다고.

“러브 립스틱은 달콤한 과일 맛이 나 자꾸 바르고 싶어져요. 특히 바 레드 컬러는 매트한 타입의 레드 립스틱인데 쌩얼에도 잘 어울려요.”

촬영 내내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을 직접 바르기도 하고, 셀피를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등의 모습을 보니, 이런 긍정적인 기운과 에너지야말로 설리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통통 튀는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설리의 모습이 더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마리끌레르 SNS 계정을 확인해보길! 설리의 발랄한 웃음소리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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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와 에스티 로더 러브 립스틱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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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러브 립스틱 3.5g, 3만원(정품) +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장식된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 49,000원

  • 11번가에서만 판매되는 마리끌레르 × 에스티 로더 러브 에디션은 3월 27일부터 예약 판매됩니다. 본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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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밤을 위한 메이크업

올봄에는 부드럽고 윤기 가득한 피부를 쉽게 표현할 수 있을 듯하다. 최근 출시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을 활용해 가능한 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하는 ‘위장’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한다.

촉촉한 드롭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 다지기

해가 저문 다음 중요한 미팅이나 파티가 있다면 메이크업에 좀 더 공을 들여야 하지만, 그렇다고 가면을 쓴 것처럼 보이고 싶진 않을 터. 이때 근사한 밤 외출을 도울 조력자가 필요하다. 바로 피부 위에서 잉크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드롭 파운데이션이다. 자신의 피부색에 맞는 색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상황에 따라 보정 효과가 우수한 제품을 추가로 쓰면 완벽하다. 좀 더 가벼운 피니시를 원한다면 드롭 파운데이션에 모이스처라이저 한 방울을 섞어 바르면 된다. 목이나 클리비지처럼 넓은 부위를 커버해야 할 때는 모이스처라이저 두세 방울을 섞거나 낮에 사용하는 일반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홍조와 여드름을 커버해줄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여드름, 흉터, 홍조, 반점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소용이 없다고. 하지만 당신 생각 이상으로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은 해를 거듭하며 많이 진보한 상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제품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두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커버력이 강력하다. 그리고 나스는 필요할때마다 톡톡 두드려 덧바를 수 있는 크림컨실러를 선보였다. 테크닉이 전혀 없는 사람도 넓게 퍼진 주근깨나 점 등 잡티를 감쪽같이 가릴 수 있다. 컨실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컬러 매칭! 무려 16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니 당신의 인생 컨실러를 찾아보길.

피부 미인은 잠꾸러기

마지막으로, 휘트니 보웨는 해가 진 뒤에는 피부나 메이크업 상태와 상관없이 되도록 빨리 귀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매일 7~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피부 세포를 악화시키는 코르티솔 분비와 세포 염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이죠.”

톰 페슈의 유니크한 아이 메이크업

입생로랑의 새로운 글로벌 디렉터 톰 페슈의 아주 유니크한 터치로 완성된 블랙 시그니처 아이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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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의 새로운 글로벌 뷰티 디렉터 톰 페슈. 카리스마 넘치는 그는 지난 30년 동안 놀랍고 매혹적인 런웨이 메이크업 룩을 창조해 왔답니다. 이번에 선보인 2017-2018 생로랑 컬렉션에서도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는데요, 특히 유니크한 터치로 완성된 블랙 시그니처 아이 메이크업이 돋보였죠. 생로랑의 자유로움과 강한 개성이 한껏 드러난 메이크업 룩을 단계별로 살펴볼까요?

2017-2018 생로랑 컬렉션 단계별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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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보정 수분크림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춰 글로우’와 ‘뚜쉬 에글라 블러 프라이머’로 건강하고 내추럴한 피부를 연출한 다음,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해 광채 파운데이션 ‘뚜쉬 에글라 르 땡’ 파운데이션을 손끝을 이용해 바른다.

2 분주한 백스테이지에서 빠른 리터칭으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로 피부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3 루쥬 쀠르 꾸뒤르 12호로 화이트 펄감을 살짝 더한 다음, 프라이머+립밤+마스크 기능을 겸비하고 있는 멀티 립 프라이머 ‘탑 시크릿 립 퍼펙터’로 윤기있고 매끈한 누드톤의 입술을 만들어준다.

4 올인원 매직펜 ‘뚜쉬 에끌라 2호’를 이마에서 콧등으로 이어지는 T존과 광대뼈 부위에 발라 화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연출한다.

5  손가락을 이용해 ‘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 실 워터프루프 1호’의 텍스처를 눈꺼풀 꼬리의 바깥쪽에서 시작해 눈꺼풀 안쪽으로 그려 와일드하면서 세련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