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시 베이스 메이크업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의 말처럼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실제로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 룩’을 만 들기 위해서는 이마와 볼의 적당한 빛과 광은 필수. 이를 위해서는 멀티 오일을 손으로 비벼 반짝이길 원하는 부위 에 바르거나 펄이 강하지 않은 하이라이터를 이마와 광대뼈 부분에 브러시 로 넓게 펴 바르면 효과적이다. 글로시한 느낌을 더하려면 쿠션보다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

 

깔끔한 느낌의 매트 피니시 베이스 메이크업. 메이크업을 하고 돌아서면 번들거릴 정도인 지성 피부라면 스킨케어 후 포어 프라이 머를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에 꼼꼼하게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얇게 바른다. 스펀지가 유분을 흡수해 피지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 그런 다음 코 주변과 이마를 컨실러로 다시 한번 커버하면 하루 종일 매트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피부라면 피부 톤을 가볍게 커버하는 핑크나 라벤더 톤 베이스를 바른 후 모공 케어 기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아주 얇게 바르거나 쫀득한 타입의 컨실러를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놓은 후, 브러시로 경계가 없어지도록 넓게 펴 발라 마무리하면 효과적이다.

 

 

#한듯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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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GALLIANO

GLOSSY

무광의 도화지보다 유광의 도화지가 더 눈길을 끄는 것처럼, 돋보이고 싶다면 얼굴 곳곳에 가벼운 반짝임이 필요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의 말처럼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실제로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 룩’을 만 들기 위해서는 이마와 볼의 적당한 빛과 광은 필수. 이를 위해서는 멀티 오일을 손으로 비벼 반짝이길 원하는 부위 에 바르거나 펄이 강하지 않은 하이라이터를 이마와 광대뼈 부분에 브러시 로 넓게 펴 바르면 효과적이다. 글로시한 느낌을 더하려면 쿠션보다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MATTE

깔끔한 느낌의 매트 피니시 베이스 메이크업. 메이크업을 하고 돌아서면 번들거릴 정도인 지성 피부라면 스킨케어 후 포어 프라이 머를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에 꼼꼼하게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얇게 바른다. 스펀지가 유분을 흡수해 피지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 그런 다음 코 주변과 이마를 컨실러로 다시 한번 커버하면 하루 종일 매트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피부라면 피부 톤을 가볍게 커버하는 핑크나 라벤더 톤 베이스를 바른 후 모공 케어 기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아주 얇게 바르거나 쫀득한 타입의 컨실러를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놓은 후, 브러시로 경계가 없어지도록 넓게 펴 발라 마무리하면 효과적이다.

 

FRESH

창백하거나 밋밋한 내추럴 메이크업이 싫다면 볼과 광대뼈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볼 것.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이 프레시 내추럴 메이크업은 피부를 가볍게 커버한 후 크림 타입 컬러 밤 핑크나 로즈 컬러를 파운데이션에 살짝 섞어 광대뼈를 중심으로 펴 발라도 좋 고, 피부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과 펄 베이스 또는 핑크 톤 베이스를 1:1 로 섞어 광대뼈와 볼 위쪽에 펴 발라도 효과적이다. 단 너무 진하게 바르거나 컬러가 자신의 피부 톤과 맞지 않으면 숙취 메이크업으로 돌변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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