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ecious Things ① GOLD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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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ecious Things ① GOLD

올봄에는 진주와 다이아몬드, 다채로운 골드 주얼리가 선사하는 빛나는 순간을 마음껏 누리길! 당신은 소중하니까.

화이트 골드 소재 러브 네크리스 2백80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스트링 실버 소재의 티파니 티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티파니(Tiffany&CO.), 블랙 오닉스와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무사 브레이슬릿 7백35만원 불가리(Bulgari),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쉬 링 가격 미정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꼬인 듯한 형태가 독특한 티파니 티 랩 링 가격 미정 티파니(Tiffany&CO.).

화이트 골드 소재 러브 네크리스 2백80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스트링 실버 소재의 티파니 티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티파니(Tiffany&CO.), 블랙 오닉스와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무사 브레이슬릿 7백35만원 불가리(Bulgari),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쉬 링 가격 미정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꼬인 듯한 형태가 독특한 티파니 티 랩 링 가격 미정 티파니(Tiffany&CO.).

MODERN WHITE GOLD

001 길게 늘어지는 펜던트를 매치한 석세스 트리플 로우 네크리스 5백30만원 프레드(Fred).
2 화이트 골드와 블랙 오닉스의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모노그램 블러썸 네크리스 3백20만원대 루이 비통(Louis Vuitton).
3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네크리스 가격 미정 다미아니(Damiani).
4 모노그램 플라워로 포인트를 준 이딜 블라썸 트위스트 브레이슬릿 3백40만원대 루이 비통(Louis Vuitton).
5 무광 폴리싱 작업을 거친 플래티넘 골드 소재 팔레 링 95만원 루시에(Lucie).
6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플라워 모티프의 프로필 드 까멜리아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7 뫼비우스의 띠를 닮은 인피니티 밴드 3백20만원 드비어스(De Beers).
8 2개의 밴드가 겹쳐진 것처럼 보이는 반지 84만원 아디르(Addir).
9 리본 디테일의 아쉬 디올 쁘띠 트랄랄라 링 가격 미정 디올 파인 주얼리(Dior Fine Jewelry).
10 구조적인 형태의 콰트로 그로그랭 화이트 골드 뱅글과 콰트로 클루 드 파리 화이트 골드 뱅글 모두 가격 미정 부쉐론(Boucheron)

 

핑크 골드 소재에 마더오브펄과 오닉스를 가미한 디바 드림 브레이슬릿 8백5만원,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바 드림 드롭 이어링 1천7백30만원 모두 불가리(Bulgari), 꽃 모티프의 스위트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기요셰 문양이 새겨진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1천8백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핑크 골드 소재에 마더오브펄과 오닉스를 가미한 디바 드림 브레이슬릿 8백5만원,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바 드림 드롭 이어링 1천7백30만원 모두 불가리(Bulgari), 꽃 모티프의 스위트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기요셰 문양이 새겨진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1천8백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18K 로즈 골드에 오닉스를 장식한 이어링 90만원 골든듀(Golden Dew).

REFINED ROSE GOLD

041 별을 모티프로 한 어브스트랙 스타 링 6백40만원대 타사키(TASAKI).
2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1천9백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3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포제션 네크리스 5백10만원대 피아제(Piaget).
4 못을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이어링 3백10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5 모던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스 큐브 링 1백만원대 쇼파드(Chopard).
6 그물처럼 보이는 핑크 골드 오버사이즈 커프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7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가지 디자인의 팔레 링 각각 80만원대 루시에(Lucie).
8 브랜드의 의미 있는 문구를 새겨 넣은 리턴 투 티파니 서클 스터드 이어링 1백30만원 티파니(Tiffany&CO).
9 곡선 실루엣으로 변형한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 네크리스 3백50만원대 불가리(Bulgari).
10 블랙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브레이슬릿 6백만원대 피아제(Piaget).
11 유려한 곡선 디자인의 이딜 블라썸 트위스트 브레이슬릿 3백40만원대 루이 비통(Louis Vuitton).

 

18K 옐로 골드와 작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가격 미정 까르띠에(Cartier), 아이코닉한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체인 형태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프레드(Fred), 입체감 있는 위빙 디테일이 특징인 마이디올 링 가격 미정 디올 파인 주얼리(Dior Fine Jewelry), 납작한 유리 조형물 가격 미정 모와니(Mowani), 미니 사이즈 유리컵 3만5천원 띵스 위 러브(Things We Love).

18K 옐로 골드와 작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가격 미정 까르띠에(Cartier), 아이코닉한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체인 형태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프레드(Fred), 입체감 있는 위빙 디테일이 특징인 마이디올 링 가격 미정 디올 파인 주얼리(Dior Fine Jewelry), 납작한 유리 조형물 가격 미정 모와니(Mowani), 미니 사이즈 유리컵 3만5천원 띵스 위 러브(Things We Love).

CHIC YELLOW GOLD

06
1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펜던트 장식 네크리스 4백만원대 불가리(Bulgari).
2 방울 모양 펜던트가 달린 다즐링 라이트 브레이슬릿 60만원 골든듀(Golden Dew).
3 베이식한 디자인의 옐로 골드 체인 브레이슬릿 3백40만원대 티파니(Tiffany&CO).
4 팔찌나 네크리스 체인에 끼워 사용할 수 있는 리턴 투 티파니 라운드 키 펜던트 1백45만원 티파니(Tiffany&CO).
5 대범한 곡선 라인 위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박혀 있는 노이즈 링 가격 미정 레포시(Repossi).
6 펜던트에 기요셰 패턴을 새긴 옐로 골드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링 6백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7 심플한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진 바로크 링 가격 미정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8 못 모티프의 저스트 앵 끌루 토크 네크리스 가격 미정 까르띠에(Cartier).
9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소재로 다양하게 출시되는 에버래스팅 뱅글 2백40만원 골든듀(Golden Dew).

The Reader

한 권의 책처럼 고요하고 지적인 랑방컬렉션의 스프링 룩.

보트 네크라인의 화이트 톱, 블랙 스커트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보트 네크라인의 화이트 톱, 블랙 스커트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허리 라인에 셔링이 잡힌 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 드레스, 블랙 와이드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허리 라인에 셔링이 잡힌 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 드레스, 블랙 와이드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오리엔탈 무드의 차콜 그레이 카디건, 블루 플리츠 팬츠, 진주 장식 프린트 로퍼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오리엔탈 무드의 차콜 그레이 카디건, 블루 플리츠 팬츠, 진주 장식 프린트 로퍼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벌룬 슬리브가 여성스러운 핀스트라이프 톱, 플리츠 스커트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벌룬 슬리브가 여성스러운 핀스트라이프 톱, 플리츠 스커트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옆이 트인 니트 슬리브리스 톱, 블랙 와이드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블랙 & 화이트 배색의 박스 형태 레비 토트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Lanvin Collection Accessory).

옆이 트인 니트 슬리브리스 톱, 블랙 와이드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블랙 & 화이트 배색의 박스 형태 레비 토트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Lanvin Collection Accessory).

어깨에 진주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벨티드 롱 드레스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스터드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모노 클러치 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어깨에 진주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벨티드 롱 드레스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스터드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모노 클러치 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사선과 세로 스트라이프의 조화가 돋보이는 블루 셔츠, 크림색 와이드 팬츠, 화이트 재킷, 진주 장식 캐멀 컬러 로퍼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사선과 세로 스트라이프의 조화가 돋보이는 블루 셔츠, 크림색 와이드 팬츠, 화이트 재킷, 진주 장식 캐멀 컬러 로퍼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보트 네크라인의 캐멀 컬러 니트 톱, 네이비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아일릿 장식 사이로 가죽끈을 넣어 수공예적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온 스몰 크로스 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보트 네크라인의 캐멀 컬러 니트 톱, 네이비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아일릿 장식 사이로 가죽끈을 넣어 수공예적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온 스몰 크로스 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캐멀 컬러 셔츠 드레스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크로스 백으로도 멜 수 있는 펀칭 장식 스트랩 포인트 보야쥬 미니 토트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캐멀 컬러 셔츠 드레스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크로스 백으로도 멜 수 있는 펀칭 장식 스트랩 포인트 보야쥬 미니 토트백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Lanvin Collection Accessory).

네크라인의 끈 장식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톱, 블랙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네크라인의 끈 장식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톱, 블랙 팬츠 모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여심 공략! 멀티 스트라이프의 매력

과감하고 다채로운 스트라이프 패턴의 리드미컬한 변주.

SONIA RYKIEL

SONIA RYKIEL

줄무늬는 어떤 패턴보다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컬러나 두께를 달리하는 것만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부터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이미지가 다양한데, 이런 특별함 때문에 런웨이에는 시즌을 막론하고 줄무늬가 등장한다. 특히 이번 시즌엔 한층 과감하고 다채로운 스트라이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중 무지개가 연상되는 오색찬란한 멀티 스트라이프의 존재감이 단연 독보적이다. 로지 애슐린, 소니아 리키엘, 프로엔자 스쿨러, 오프닝 세레모니 등 여러 컬렉션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무지개 컬러를 이브닝드레스나 원피스 등에 채색해, 우아함을 추구하지만 고루해 보이는 것은 딱 질색인 여성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맥시 드레스나 몸에 딱 달라붙는 보디 콘셔스 원피스처럼 페미닌한 룩에 멀티 스트라이프를 더했으니!

 

한편 하나의 룩에 여러 가지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합해 이 못지않게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한 컬렉션도 있다. 이를테면 펜디와 멀버리는 이너웨어와 드레스, 백과 슈즈에 각각 서로 다른 컬러의 줄무늬를 매치했고, 몬세는 하나의 드레스에 각각 다른 스트라이프 소재를 반반씩 붙여 생경한 룩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줄무늬를 구조적으로 오리고 재배치해 아티스틱한 드레스를 선보인 빅토리아 베컴과 지방시, 비비드 컬러로 경쾌한 레트로풍의 수트와 로브 코트를 디자인한 미우미우 등 줄무늬의 드라마틱한 변신을 목격할 수 있다. 아마 이번 시즌엔 취향에 상관없이 누구나 마음에 쏙 드는 줄무늬 옷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